브렌트유 10% 급등WTI 4년여만에 100달러 넘겨
-
- ▲ 정유시설 관련 이미지.ⓒ연합뉴스
9일(현지시각) 국제유가가 배럴당 100달러선을 돌파했다.블룸버그 통신에 따르면 한국 시간 기준 이날 오전 7시경 미국 서부텍사스산원유(WTI)와 국제유가의 벤치마크 역할을 하는 브렌트유 가격이 일제히 배럴당 100달러를 넘겼다.WTI는 전장 대비 13%, 브렌트유는 10% 각각 급등했다.WTI가 배럴당 100달러를 넘긴 것은 지난 2022년 7월 이후 처음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