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반기문·윤광웅, 역사에 책임질 각오돼 있느냐

    조선일보 12일 사설 '반외교·윤국방은 역사에 책임질 각오 있나'입니다. 네티즌의 사색과 토른을 기대하며 소개합니다. 반기문 외교통상부 장관은 11일 인터뷰에서 “전시 작전통제권을 단독 행사해도 한반도 유사시 한·미

    2006-09-12
  • 국민행동본부 없었다면 적화 가속됐을 것

    엊그제 일이다. 국가를 위하여 특수임무를 수행하다가 전공상을 입은 분들을 위하여 보상을 심의하는 실무위원회가 있다. 물론 여타 권력 있는 위원회와는 전혀 성격이 다른 전문적인 실무위원회다. 그 위원회 밑에 각 분과위원회가 있고 어떤 분과위원회에는 전문분야 예를 들면 신

    2006-09-12 양영태
  • 한반도 짓누르는 '자주'의 망령

    조선일보 12일자 오피니언면 '기획시론-자주(自主)를 생각한다' 시리즈에서 철학부문을 맡은 윤평중 한신대 교수가 쓴 글입니다.자주(自主)의 유령이 온 사회를 뒤덮고 있다. 통일, 전작권 문제, 한미FTA 등 우리의 운명을 결정할 문제들에서 명분론적 자

    2006-09-12
  • 참여정부에 특별히 참여한 참여연대

    동아일보 12일 사설입니다. 네티즌의 사색과 토론을 기대하며 소개합니다.국무총리실이 정책 결정과정에서 참고하는 보고서 중 참여민주사회시민연대(참여연대)가 만든 보고서가 65개(22.9%)로 조사 대상 가운데 수위를 차지했다고 한다. 노무현 정부의 정책 수립과정에 미치는

    2006-09-12
  • 글로벌 호크 애걸하며 '군사주권' 외치나

    동아일보 12일 사설입니다. 네티즌의 사색과 토론을 기대하며 소개합니다.국방부가 고고도 무인정찰기(UAV)인 글로벌 호크를 구입하기 위해 다시 미국에 매달리고 있다. 이달 말 미국 워싱턴에서 열릴 한미안보정책구상(SPI) 회의에서 거듭 요청할 것이라고 한다. 대당 50

    2006-09-12
  • '노무현 고향집마련'소식에 소주생각만 난다

    중앙일보 12일자 오피니언면에 송호근 서울대 사회학과 교수가 쓴 '후반전이 한창인데'입니다. 네티즌의 사색과 토론을 기대하며 소개합니다. 1994년 어느 날 클린턴 미국 대통령은 난데없이 흑인 한 명을 대동하고 기자회견을 자청했다. 1년 전 힐러리 여

    2006-09-12
  • 반기업정서 뚫고 터진 삼성전자의 낭보

    중앙일보 12일 사설 <'손 안의 도서관' 시대를 연 삼성전자>입니다. 네티즌의 사색과 토론을 기대하며 소개합니다. 반도체 분야에서 삼성전자의 도전이 끝이 없다. 삼성전자는 40나노 32기가 낸드 플래시메모리를 세계 최초로 개발하는 데 성공했다. 1

    2006-09-12
  • 강재섭'합당하자'에 한화갑'개헌하면'

    정치권에 정계개편 바람이 점차 거세게 불고 있는 상황에서 한나라당과 민주당이 머리를 맞댔다. 한나라당의 중도성향 의원모임인 '국민생각'은 11일 민주당 한화갑 대표를 서울 여의도 호텔로 불러 '화합과 상생의 정치'란 화두로 간담회를 열었다.국민생각은 한나라당 내 최대규

    2006-09-11 최은석
  • 전여옥"KBS 사상최악은 정연주"

    “현재 KBS는 국민의 눈과 귀를 망쳤을 뿐 아니라 공해 방송이 됐다. 정연주 사장은 KBS를 최악의 방송으로 만든 사장으로 그 이름이 역사에 남을 것이다”(한나라당 전여옥 최고위원, KBS 공채 9기 기자) “정연주 사장은 기자생활 1

    2006-09-11 송수연
  • 장기표 "어리석기 짝이 없는 노무현"

    장기표 새정치연대 대표는 11일 노무현 대통령이 후반기 국정운영 중점과제로 한․미 자유무역협정(FTA) 추진에 사활을 걸고 나선 데 대해 “남북관계만 좋게 하면 다른 분야는 다 깽판 쳐도 괜찮다는 생각으로 친미를 합리화하고 있는데 이는 어리석기 짝

    2006-09-11 정경준
  • 공동성명커녕 언론발표문도 못내는 한미정상회담

    외교적 수사처럼 이해하기 어려운 글은 드물다. 특히 정상회담이 끝난 뒤에 나오는 공동성명이나 공동언론발표문은 마치 암호와도 같아 특별한 해독법이 필요하다. 가령 양국 정상이 회담을 마친 다음 "두 정상은 양국 간에 어떠한 문제도 존재하지 않고 있음을 확인했다&

    2006-09-11 김익겸
  • '고건대통령'만들겠다던 한미준은?

    '고건 대통령 만들기' 기치를 내건 단체가 또하나 만들어졌다.10일 창립한 '국민통합과 중도개혁세력 결집을 위한 고건지지 전국 청장년연대(고청련)'은 '중도실용세력 대통합'을 내세우며 신당창당 등 정치활동에 적극 참여할 뜻을 밝혔다. 전국 1만5000여명 회원을 확보했

    2006-09-11 이길호
  • '조순형이 대표냐' vs '김근태도 후보냐'

    전효숙 헌법재판소장 내정자 임명동의안에 대한 국회 처리를 두고 힘겨루기를 하고 있는 열린우리당과 한나라당의 감정대립이 격화됐다. 열린당은 엇박자를 내고 있는 한나라당 지도부의 행보를 비꼬았다. 김근태 당의장은 11일 당 비상대책회의를 통해 "헌재소장 문제에 대

    2006-09-11 최은석
  • 또 엇박자 한나라, 조순형 딜레마'?'

     '전효숙 파문'의 불똥은 한나라당 지도부로 튀었다. 전효숙 헌법재판소장 내정자의 국회 임명동의안 처리 과정에서 당 지도부가 오락가락했다는 것이다. 지난 8일 전 내정자의 국회 임명동의안 처리가 무산되자 모든 언론이 한나라당 지도부의 '전략미숙'을 비

    2006-09-11 최은석
  • 기독단체, 작통권반대 천만명서명 전개한다

    노무현 정부의 전시 작전통제권(작통권) 단독행사 추진 문제와 관련, 국내 기독교 관련 단체들이 초교파적으로 전시 작통권 이양 논의 중지를 촉구하는 범국민운동을 전개하기로 하고 일차로 1000만명 서명운동에 나서기로 해 관심이 쏠린다. 전직 국방장관 등 예비역 군 원로들

    2006-09-11 정경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