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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회충 씨, 칼침 맞다 ①
작가 공회충 씨는 아버지와 같이 사는 집에서 부지런히 원고 작성중이었다. 오늘 밤까지 끝내야 하는 원고였기 때문에 마음이 급했다. 그런데 갑자기 윗 집에서 쿵쾅 대는 소리가 났다. 이런 씨이이이이바아아아알.공씨는 속으로 욕을 했다. 며칠 전에도 윗 집의 어린애들이 쿵쾅
2006-09-13 곽호성 -
"안보역량 회복하려면 정권교체 시켜야"
“한미연합 안보역량을 회복시킬 정부로의 정권교체에 전 국민이 나서야 한다”정통보수를 자처하는 시민단체 ‘자유지식인선언’(공동대표 최광 김상철 박성현)이 12일 ‘한미동맹 붕괴와 국가 위기&rsquo
2006-09-12 정경준 -
'안전한 가을(추석)나기'
전라남도 영광소방서(서장 김경안)는 추석절이 가까워지면서 벌초, 성묘객 및 등산객의 증가추세를 예상, 각종 예초기 사고 및 교상(咬傷)환자 발생에 대비한 방안을 강구하는 등 안전하고 편안하게 가을을 맞이할 수 있도록 안전대책을 마련해 추진한다고 12일 밝혔다.영광소방서
2006-09-12 남정일 -
"국방무너지면 치안이고뭐고 없다"
“도둑을 제일 잘 알아보는 게 경찰인데, 무장강도가 들어왔다. 가만히 앉아서 보고만 있을 수 없지 않느냐” 전직 경찰총수 26명이 11일 ‘비상시국선언’을 통해 정부의 전시 작전통제권 단독행사 추진에 반대하고 나선 것
2006-09-12 정경준 -
"경호실에 도둑이 있는데 개가 짖을리 있나"
청와대 경호실 간부의 금품수수 의혹에 한나라당은 노무현 대통령의 "도둑이 들려면 개도 짖자 않는다"는 발언을 상기시키며 "그 이유가 밝혀졌다"고 비꼬았다. 박영규 부대변인은 12일 '개가 짖지 않는 이유'란 논평을 내고 청와
2006-09-12 최은석 -
"강재섭은 광화문에 드러누워라"
한나라당 내 강경보수성향 인사로 이재오 최고위원과 가깝고 친이명박계로 분류되는 이방호 의원이 친박근혜 성향의 강재섭 대표와 김형오 원내대표를 향해 맹비난을 퍼부었다. 지난 7·11 대표 경선에 출마해 강 대표와 경쟁했던 이 의원은
2006-09-12 최은석 -
1년반이 마치 150년 같다
문화일보 12일자 오피니언면 '데스크시각'란에 이 신문 최범 편집국 부국장이 쓴 '정권이 길게 느껴지는 이유'입니다. 네티즌의 사색과 토론을 기대하며 소개합니다.옛 소련 붕괴 직후 떠돌던 유머에 이런 게 있다. 한 서방사람이 소련 학자에게 “공산주의
2006-09-12 -
"손학규가 막장서 탄캘줄 몰랐다"
묵묵히 100일간의 민심대장정을 이어온 손학규 전 경기지사의 뚝심이 빛을 보는 걸까. 손 전 지사를 보는 네티즌들의 반응이 심상치않다. '민심 마스카라'라는 애칭을 붙인
2006-09-12 이길호 -
"전작권재협상 공약하면 대통령밀겠다"
뉴라이트전국연합 선진화국민회의 재향군인회 한국기독교총연합회 기독교사회책임 등 11개 중도보수 시민단체와 개신교 단체가 정부의 전시 작전통제권(작통권) 단독행사 추진 중단 촉구를 위한 500만명 범국민서명운동에 나섰다. 서경석 기독교사회책임, 박세환 재
2006-09-12 정경준 -
한나라"노무현이 강조한다고 안보 이뤄지나"
한나라당이 전시작전통제권 단독행사 추진 중단 행보에 속도를 내기 시작했다. 14일 한미정상회담을 앞두고 한나라당은 노무현 대통령에 대한 압박강도를 한층 높였다. 이미 전국 각 시.도당을 중심으로 '전작권 단독행사 규탄대회'를 진행 중인 한나라당은 높아
2006-09-12 최은석 -
"노무현못꿰뚫으면 대선 또 진다"
17대 대통령 선거가 1년여 앞으로 바짝 다가오면서 정치권의 시계는 일제히 2007년 12월에 맞춰져 있다. 그러나 여권의 뚜렷한 차기 대선주자가 나타나지 않으면서 한나라당 ‘빅2’(박근혜·이명박)와 고건 전 국무총리의 대결구도만 부각
2006-09-12 송수연 -
국민 71%'전작권논의중단하라'
우리 국민 3명중 2명은 한국군이 전시 작전통제권을 단독행사하는 것에 반대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노무현 정권에서 전작권 단독행사 논의를 중단하고 다음 정권으로 넘기라는 의견도 과반을 훌쩍 넘어섰다.
2006-09-12 이길호 -
한나라'전효숙으로 계속밀어붙여!'
'전효숙 파문'을 두고 팽팽히 진행되던 열린우리당과 한나라당의 힘겨루기에 균형이 점차 깨지는 모습이다. 민주당 민주노동당 국민중심당 야3당이 '전효숙 파문'의 1차책임을 노무현 대통령에게 돌렸기 때문이다. 야3당은 노 대통령의 사과를 선결과제로 제시했다. 이
2006-09-12 최은석 -
이명박 '헛다리걸지마' 적극대응
"악의적 왜곡에 대해 더이상 좌시하지 않습니다"이명박 전 서울시장이 자신에 대한 악의적 공격에 강력 대응을 선언했다. 이 전 시장측은 친노 인터넷매체를 통해 한반도 대운하구상을 비난한 한 여권 주변 인사의 주장에 "
2006-09-12 이길호 -
청와대직원 또사고, 경호실간부 금품수수의혹
청와대의 심각한 기강해이 현상을 나타내는 사건이 또 발생했다. 청와대 경호실 간부가 국외 사업 진출을 준비하고 있는 한 사업가에게 외교관을 소개해 준 댓가로 1000만원가량의 금품을 받은 사실이 뒤늦게 알려졌다. 12일 한겨레신문에 따르면 청와대 경호실 중견 간부(부이
2006-09-12 송수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