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강재섭·손학규 역할 중요하다

    1일 정기국회가 개회됐으나 정치권의 이목은 오히려 국회 밖으로 쏠리고 있다. 대선주자들이 ‘민심 탐방’ 행보를 계속하고 있기 때문이다. 민초들과의 접촉을 넓히는 대선주자들의 움직임이 일면 긍정적인 면도 있지만, 대선을 1년 4개월이나 남겨둔 상황에

    2006-09-10 우종철
  • 용산공원에 맥아더기념관 세우자

    9월 15일은 인천상륙작전 기념일이다. 쓰라린 6.25의 기억이 차츰 가물가물해지고 남북화해시대가 열리고 난 이후로 맥아더 장군과 인천상륙작전의 의미는 많이 퇴색되어 있다. 하지만 맥아더 장군과 인천상륙작전의 의미는 매우 크다. 인천상륙작전은 사실상 바람 앞의 촛불과

    2006-09-10 곽호성
  • 박근혜,'육영수향수'에 취한 뚝섬

    '독재'와 '경제신화'라는 상반된 평가를 받는 박정희 전 대통령과 달리 육영수 여사는 국민들 뇌리에 평생을 어려운 사람을 위해 일한 '헌신적인 어머니'의 이미지가 강하게 자리잡고 있다. 박근혜 전 한나라당 대표가 많은 국민의 지지를 받는 점도 어머니

    2006-09-09 최은석
  • "참여연대, 정부기관으로 간판 바꿔라"

    “참여연대는 정부 산하기관으로 간판을 바꿔달아라”국내 대표적 시민단체로 '군림'해왔던 참여연대 출신 인사들의 정부 기구 진출 현황을 다룬, 이른바 ‘참여연대 보고서’가 사회적 파장을 일으키고 있는 가운데, 이번 보고서를 펴낸

    2006-09-09 정경준
  • "미국의 부정한 정자가 한강에..."

    열린우리당 정청래 의원이 최근 한국 영화사상 1300만명이라는 역대 최다 관중 동원 신기록을 세운 한국 영화 ‘괴물’에 대한 관람평을 하면서 “(영화속) 괴물의 난동과 사람먹이사냥은 흡사 미국의 한반도에 대한 횡포를 보여주고 있다&rdq

    2006-09-09 정경준
  • 참여연대 공직진출자 명단

    한국의 대표적인 시민단체로 자리잡은 참여연대의 전·현직 임원 416명(직업정보가 확인된 인물, 전체 531명) 중 36.1%에 이르는 150명이 역대 정부기관과 정부 산하 위원회에서 정부관련 직책을 맡았었거나 현재 맡고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이런 사실은 연

    2006-09-09 강미림
  • 한나라당, ‘작통권 철회투쟁’ 왜 안하나?

    친애하는 애국국민 여러분!육해공군사관학교 총동창회와 ROTC를 비롯한 예비역장교 단체, 전직 국방부장관, 합참의장-각군총장 및 예비역장성, 예비역대령 그리고 재향군인회가 총궐기하여 한미연합사 해체에 반대하며 긴급성명을 발표하고 집회시위를 하고 있다는 현실은 바로 국가가

    2006-09-09 양영태
  • KBS노조"논문표절 신태섭사퇴하라"

    민주언론시민연합 공동대표로 지난 4일 KBS 이사에 임명된 신태섭 동의대 광고홍보학과 교수의 논문표절 의혹과 관련, KBS 노동조합은 8일 '참담하지만 KBS 명예를 생각해달라'는 제목의 성명서를 내고 신 이사의 자진사퇴를 촉구했다.    K

    2006-09-09 최은석
  • 아마추어들이 북 치고 장구 치고

    동아일보 9일자 오피니언면에 이 신문 이재호 수석논설위원이 쓴 ‘아마추어들이 북 치고 장구 치고’입니다. 네티즌의 사색과 토론을 기대하며 소개합니다.  분단국가의 특성상 대통령, 국무총리, 외교통상부 장관, 통일부 장관, 국방부 장관, 국

    2006-09-09
  • 뉴라이트는 차별·서열화한 세상을 바라는가

    한겨레 9일 사설 '뉴라이트는 차별·서열화한 세상을 바라는가‘입니다. 네티즌의 사색과 토론을 기대하며 소개합니다.서울행정법원이 그제 학교별 대학 수학능력 시험 성적을 공개하라고 판결했다. 연구 목적으로 제한했다지만, 포장은 하기 나름이니 주요 내

    2006-09-09
  • 한국 외교부는 중국 대변인인가

    중앙일보 9일 사설 '한국 외교부는 중국 대변인인가‘입니다. 네티즌의 사색과 토론을 기대하며 소개합니다.중국의 역사 왜곡에 대한 정부의 안이한 대응이 도를 넘었다. 역사 연구라는 미명 아래 고조선에서 부여.고구려.발해까지 한강 이북의 우리 고대사를 자국 역사

    2006-09-09
  • 핀란드에서 쏘아올린 노 대통령 ‘말 폭탄’

    동아일보 9일 사설 '핀란드에서 쏘아올린 노 대통령 ‘말 폭탄’‘입니다. 네티즌의 사색과 토론을 기대하며 소개합니다.핀란드를 방문 중인 노무현 대통령이 그제 북한의 대포동 미사일에 대해 “실제 무력 공격을 위한 것이 아니라 정

    2006-09-09
  • 손학규 미스터리

    문화일보 9일자 오피니언면에 이 신문 윤창중 논설위원이 쓴 ‘손학규 미스터리’입니다. 네티즌의 사색과 토론을 기대하며 소개합니다.  다음 대통령은 누가 될까? ‘족집게’ 예측은 역술가의 몫으로 돌리자. 그러나 나긋나긋

    2006-09-09
  • 전효숙 헌재소장 지명 철회가 정도다

    문화일보 9일 사설 ‘전효숙 헌재소장 지명 철회가 정도다’입니다. 네티즌의 사색과 토론을 기대하며 소개합니다.전효숙 헌법재판소장 후보를 둘러싼 25일간의 논란은 노무현 대통령부터 헌법의 명문을 거스른 편법과 파행의 연속이다. 지난달 16일 노 대통

    2006-09-09
  • “노대통령을 내란죄로 고발하겠다”

    “전시작전통제권 환수는 김정일 재남침 초대장. 한미동맹파괴공작 즉각 중단하고, 노무현 대통령은 즉각 물러나라” 국민행동본부(본부장 서정갑)와 대령연합회가 8일 오후 주최한 ‘노무현 최후통첩 100만 국민대회’가 열린

    2006-09-08 강미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