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민주당-손학규 정신차려라

    “박원순, 당선 후 민주당 입당? 깨몽!"

    “선거 앞두고 정당 필요 없다고 걷어 차버린 사람이 선거 끝나고 정당에 들어올 가능성이 있을까요?”   민주당 ‘저격수’가 등장했다.바로 한나라당 최구식 의원이다. 최근 야권 박원순 후보에게 뿌리채 흔들리고 있는 민주당과 손학규 대표를 향해 ‘정당 정치’의 중요성과 역

    2011-10-22 오창균 기자
  • [오창균의 기자수첩] 최구식 “1억 피부관리? 나경원에게 직접 들어보니..”

    나경원 550만원 치료비, 1억원으로 둔갑한 사연

    한나라당 최구식 의원이 좌파 진영의 ‘1억원 피부관리’ 주장과 관련, 나경원 서울시장 후보와 직접 전화 통화한 내용을 전격 공개했다.최 의원은 평소 나 후보와 가깝게 지내왔기에 답답한 기색이 역력했다.더욱이 현재 인터넷 상에서는 ‘비포 앤 애프터’라는 제목의 성형의혹

    2011-10-22 오창균 기자
  • 10.26 재보궐 선거 지원에 박차

    [재보궐 D-4] 박근혜, 서산→서울 '강행군'

    박근혜 한나라당 전 대표는 22일 오전 충남 서산을 찾은 뒤, 오후에는 서울에 올라와 서울시장 선거를 지원하는 강행군을 펼친다. 오는 10.26 재보선에 출마한 이완섭 한나라당 서산시장 후보를 돕기 위해서다. 충남은 한나라당 소속 국회의원이 단 한명에 불과, 약세 지역

    2011-10-22 최유경 기자
  • [정창인 칼럼] 인민민주주의 아니라 자유민주주의의 적이다

    박원순은 민주주의의 敵

    박원순은 자유민주주의의 敵이다.     좋은 머리를 법망을 피해 가는데 쓰고 있을 뿐 공인으로서 법을 지키려는 의지나 의사는 없다.  정창인(학자)       박원순 펀드란 것이 등장했다. 박원순의 선거자금을 모으기 위해 시민들로부터 일정기간 돈을 빌린다고 했다. 펀드

    2011-10-22 정창인 前 육군사관학교 경제학과 교수
  • "나를 보수화시킨 건 운동권"

    親운동권 변호사의 고백-박원순씨를 보며

    親운동권 변호사의 고백: '나를 보수화시킨 건 운동권'    박원순 변호사가 국보법의 존재는 국민생활 전반에 걸친 족쇄였으며 국가의 진취적 발전을 가로막는 쇠사슬이라고 날조한 것은 대단히 유감입니다.  서석구(변호사)       프랑스의 대문호 앙…

    2011-10-22 서석구 변호사
  • [강재천 칼럼] 나경원 피부과 논란의 진실

    1억 아닌 550만원짜리 치료였다

    나경원, 악마의 거짓말에 날개찢긴 천사뉴 데일리는 악성코드 공격으로 다운 시켰다강재천박원순 후보(이하 박원순)측은 '네가티브'가 극성을 부린다고 주장하고 있다. 그러나 그들이 말하는 '네가티브'는 '네가티브'가 아니라 검증이다. 박원순은 으로 불리고 있다. 그에 대한

    2011-10-22 강재천 민주화보상법개정추진본부장
  • 카다피와 북한 주민봉기

    카다피의 몰락과 북한    북한 김씨집단을 무너뜨리려면  북한 김정일정권을 무너뜨리기 위해서는 북한의 극심한 식량난 등 경제난을 전략적으로 활용해야 한다. 우리는 중동혁명의 시발이 극심한 주민생활고에서 비롯되었다는 점에 주목해야 한다  유동열      지난 10월20일

    2011-10-22 유동열
  • “박원순의 거짓말 버릇 심각하다”

    ‘라이어’ 박원순, 국내기업 버리고 다국적기업 변호···왜?

    “박원순, 분명히 기록에 남아 있는 사실 조차 거짓말, 후안무치!”한나라당 나경원 서울시장 후보 선거대책위원회 상황본부장을 맡고 있는 권영진 의원은 22일 논평을 통해 “박원순 후보가 1996년부터 변호사를 그만뒀다고 주장해온 사실이 거짓으로 드러났다”고 밝혔다. 야권

    2011-10-22 오창균 기자
  • [조갑제 칼럼] 기자는 질문할, 상대는 답변할 권리 있다

    인터뷰 질문에 공식항의? 박원순, 왜?

    KBS 홍지명 기자가 날카로운 질문했다고 공식항의하겠다는 박원순측    기자생활 41년째인데 이런 일은 처음이다. 아래 인터뷰 全文을 읽어보라! 趙甲濟      박원순 무소속 서울시장 후보는 21일 KBS 라디오 와의 인터뷰에서 진행자 홍지명 씨의 날카로운 질문을 받고

    2011-10-22 조갑제 조갑제닷컴대표
  • "예전 입장"이라고 피하다 "지금도 그렇냐"에 대한 박원순의 대답

    "국보법 철폐 입장이죠?" 박원순 "그럼요"

    '국보법 철폐 입장이냐?에, 박원순 "그럼요"   라디오 진행자 송곳질문 화제… 朴 후보 측 "편파진행" 발끈 라이트뉴스      잇따른 종북 파문에도 불구, 박원순 서울시장 후보가 국가보안법 폐지를 역설하고 나서 논란이 되고 있다.   박 후보는 21일 KBS 라디오

    2011-10-22 김남균 라이트뉴스 기자
  • "한 번 더 나와주면 좋을텐데..."

    박원순 "내가 떨어지면 안철수 원장도 타격"

    범야권 박원순 서울시장 후보는 22일 "내가 서울시장 보궐선거에서 떨어지면 안철수 서울대 융합과학기술대학원장도 타격이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박 후보는 이날 오전 한강 잠실지구에서 열린 서울공무원가족걷기대회에 참석하기에 앞서 "안 원장과 나는 일심동체"라며 이같이 밝혔

    2011-10-22 안종현 기자
  • 22일 `서울 점령' 2차 집회 서울광장서 개최

     지난주 국내에서 각국 움직임에 발맞춰 시작한 반(反) 금융자본 시위가 22일에도 열린다.노동계와 시민사회단체들로 이뤄진 `99%의 행동 준비위원회'는 이날 오후 7시 서울시청 광장에서 `서울을 점령하라'(Occupy Seoul) 2차 집회를 개최한다.참가자들

    2011-10-22 연합뉴스
  • 머독 3부자, 뉴스코프 경영권 고수

    세계 각국의 수많은 언론 매체를 소유한 언론 재벌 뉴스코프의 루퍼트 머독(80)과 아들 래클랜(40), 제임스(38)가 주주들의 격렬한 반대에도 경영권을 지키는데 성공했다. 머독은 21일 (현지시간) 미국 로스앤젤레스에서 열린 뉴스코프 정기 주주총회에서 회장 겸

    2011-10-22 연합뉴스
  • 패네타 "北권력승계 더 큰 도발 유발할수 있다"

    리언 패네타 미국 국방장관은 21일(현지시간) 북한이 권력승계 과정을 진행하면서 더 큰 도발을 일으킬 수 있다고 경고했다. 취임 후 첫 아시아순방 길에 오른 패네타 장관은 이날 국방장관 전용기에 동승한 연합뉴스 기자에게 한반도 정세와 관련, 현 상황은 유화국면으로

    2011-10-22 연합뉴스
  • <의학> 지나치게 마른 것도 불임 요인

    몸이 지나치게 마른 것도 불임요인이 될 수 있다는 연구결과가 나왔다. 미국 시카고 불임치료센터의 리처드 셔반(Richard Sherbahn) 박사는 체구가 지나치게 마른 여성이 과체중 또는 비만 여성보다 불임위험이 높다고 밝힌 것으로 영국의 데일리 메일 인터넷판이

    2011-10-22 연합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