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고은광순의 억지논리 ②

    고은씨는 자신의 주장에 힘을 실으려다 보니 또 다른 실수도 범했다. 고은씨는 친미국가인 인도-파키스탄-이스라엘를 미국이 봐주고 있다는 것을 지적하기 위해 인도-파키스탄-이스라엘이 NPT와 같은 조약에 가입하지 않고 있다는 것을 지적했다. 인도-파키스탄-이스라엘도 나쁜

    2006-07-24 곽호성
  • 고은광순의 억지논리 ①

    지난 22일 데일리서프는 고은광순 칼럼 ‘지구가 멸망한다면 미국 때문일 것이다’를 게재했다. 이 칼럼에 답하기에 앞서 고은씨의 칼럼 내용을 좀 살펴보도록 하겠다.고은씨는 이 칼럼에서 전쟁이 지구멸망을 가져 올 가장 유력한 사안이라고 주장하고 미국의

    2006-07-24 곽호성
  • 한나라당은 비정한 야누스 정당

    오늘은 24일, 모래면 성북 을 보궐선거에서 조순형 후보의 당락이 결정된다. 한나라당은, 한나라당의 탄핵주역 홍사덕 전 의원을 공천배제한데 이어, 탄핵공조주역 조순형 전 민주당 대표의 의회진출에 도움은커녕 한나라당 경쟁 후보를 냄으로서 거시적 틀에서 대의정치라는 관념과

    2006-07-24 양영태
  • 한 대선경선 민심이 지배해야

    내년에 있을 대선후보 경선의 공정한 관리자 역할을 부여받은 한나라당 지도부가 친 박근혜 중심의 ‘뉴 민정당’ 행태로 구성을 마무리 하였다. 현 지도부가 일부 언론에서 우려하듯 박근혜 제 2기 내지는 ‘수렴청정 시대’ 의 돛을

    2006-07-22 성준경
  • 노무현 잡자고 조광조도 잡나①

    논쟁이나 토론이 말꼬리잡기 식으로 가면 실효성있는 논쟁이나 토론이 되기는 힘들다. 내가 밑에서부터 쓸 칼럼내용은 사실 어떻게 보면 ‘말꼬리잡기’로 보일 수 있다. 하지만 한번쯤 글을 쓰는 것이 필요할 것 같아 내 견해를 밝히고자 한다. &

    2006-07-22 곽호성
  • 노무현 잡자고 조광조도 잡나②

    나는 비판을 할 때는 적절한 예화와 논리를 끌어다 붙여야 한다고 본다. 김씨는 마치 조광조 일파가 이론만 암송하고 실무능력은 전혀 없어 순전히 자신들의 책임 때문에 실패한 것처럼 적고 있다. 적어도 내 눈에는 그렇게 보인다.그런데 문제는 우리 보수사회의 이념과 노선이

    2006-07-22 곽호성
  • 한나라당, 블루칩 정당이 되려면

    5·31지방선거 이후 한나라당의 위상은 한나라당이 생긴 이후 가장 높은 국민의 지지를 받고 있다. 5·31지방선거 승리가 비록 노 대통령과 열린우리당에 대한 반감으로 한나라당이 반사이익을 받았다는 것도 사실이지만, 국민들의 기대치를 상당부분 5

    2006-07-22 양영태
  • '군 모독' 공성진에 왜 침묵

    국군을 형편없이 비하 발언하여 군의 명예를 실추시키고 자유민주주의 대한민국의 국군 및 예비역 군인의 인격을 모독하고 비하(卑下)한 국회의원이 있다면 이는 헌법기관인 국회의원이 헌법을 유린함과 똑같으며 또한 국민을 무시한 것과 똑같다고 할 수 있습니다. ·육

    2006-07-21 양영태
  • 오마이와 '병적기록부의 추억'

    "키179㎝, 체중45㎏의 '건장한 20대 청년'을 찾습니다"2002년 대통령선거를 앞두고 병역의혹 확산에 앞장섰던 '노빠 인터넷매체' 오마이뉴스가 한나라당 이회창 후보 아들 정연씨의 병적기록부를 문제삼으며 비슷한 사례를 '공개모집'하겠다고 내놓은 기

    2006-07-19 이길호
  • 박근혜, 본게임 끝나봐야 안다

    대권 경쟁자인 이명박 전 서울시장과의 힘겨루기에서 승리한 기쁨도 잠시, 한나라당 박근혜 전 대표는 7·11전당대회가 끝나자 마자 당안팎의 비판은 물론 언론으로부터 쓴소리를 들어야 했다. 박 전 대표가 엄정중립이란 원칙을 깨고 경선과정에 직접 개입을 했다는

    2006-07-19 최은석
  • 대 북한 대화기조는 박물관에나 보내라

    친북 좌파정권의 대북정책의 기조는 대화를 통한 남북문제 해결이다. 대화를 통해 남북문제를 해결한다는 원칙은 김대중 이래 친북 좌파정권의 한결같은 정책기조로 정착하였다. 그러나 대화기조가 유지되는 동안 대화는 없었고 북한의 공산군사독재정권의 일방적 선전과 요구만 있었다.

    2006-07-18 정창인
  • '시대의 계륵' 한나라당 쇄신돼야

    필자는 한나라당 전당대회와 관련한 첫번째 칼럼에서 특정 대권주자 중심의 ‘도로 민정당’ 체제로는 국민적 염원인 정권교체가 불가능함을 밝혔다. 이번 칼럼에서는 구체적으로 한나라당 전당대회 과정에서 대리론과 색깔론을 제기하고, 특정 대권주자를 위한 '

    2006-07-18 성준경
  • 병적기록부?'우리도 안믿어'

    18일 국회에서 열린 김병준 교육부총리 내정자에 대한 인사청문회에서 때아닌 병적기록부 논란이 벌어졌다. 김대업 사건으로 '병적기록부'라는 말만 들어도 치를 떨 한나라당 의원이 김 내정자의 병적기록부를 들고 문제를 제기했고, 병적기록부를 '맹신'해야 당연할 열린우리당 의

    2006-07-18 이길호
  • 조순형에 배워야 할 정치인의 신념

    7.26 재·보궐 선거의 핵심은 무엇보다 조순형 후보가 당선되느냐 안 되느냐와 이긴다면 압승하느냐 신승하느냐에 있다 해도 과언이 아니다. ‘미스터 쓴 소리’로 탄핵정국에서 주목을 받았던 조순형 후보에 대한 관심은 과언하여 거의 국민적인

    2006-07-18 양영태
  • 나는 김주희 아나운서가 좋다

    최근 김주희 SBS 아나운서의 미스 유니버스 대회 출전 때문에 말들이 많다. 며칠 전 김주희 아나운서가 미스 유니버스 대회 과정에서 찍은 비키니 수영복 사진이 공개되는 바람에 이 논란은 더욱 커지고 있다. 논란의 내용을 정리해보면 이렇다. 조인스닷컴 홈페이지에 게시된

    2006-07-18 곽호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