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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재섭 “햇볕정책 옹호한 적 결코 없다”
일부 언론에서 강재섭 한나라당 대표에 대한 햇볕정책 관련 비판이 일고 있는 것은 당해 언론이 사안을 확대해석하여 비판한 것으로 생각된다. 마치 강재섭 한나라당 대표가 지난 17일 10·25 재보선 지원유세차 방문한 전남 화순·해남에서 "노무현
2006-10-19 양영태 -
국정감사인가 기업감사인가
10월 국정감사철이 돌아왔다. 국정감사란 국민의 대의기관인 국회가 행정부가 실시한 정책의 잘잘못을 따지는 것이다. 그 때문에 국정감사철을 앞두면 국회는 감사의 칼날을 피해보려는 관련 부처 공무원으로 문전성시를 이룬다.그런데 최근 들어 국정감사의 본질이 왜곡되고 있다.
2006-10-19 민경국 -
"김근태, 왜 이리 펄펄 뛰나"
북한의 핵실험이 마치 미국의 강경 대북정책 때문이라고 큰소리치는 철없고, 낮 두꺼운 친북주의자들 때문에, 점점 대한민국은 김정일의 ‘밥’(?)이 되어가고 있다.청와대·열린우리당·김근태·정동영 등 햇볕·포용정책 지
2006-10-19 양영태 -
차 향기를 느끼며... 조상의 지혜를 배우며...
“첫 번째는 쓴맛, 두 번째는 단맛, 세 번째는 짠 맛, 그리고 네 번째는 떫은 맛”. 다도 강사의 조용하고 차분한 목소리가 전통문화 체험장의 조용함을 깨운다.처음에는 도무지 차이점을 느끼지 못하던 교육생들에게도 차분한 마음으로 차의 빛깔과 향기를
2006-10-19 김종명 -
지역축제 경쟁력 높여야 한다
1995년 지방화 시대 개막 이후 지방축제가 급격한 양적인 증가를 이루어 지방화시대 이전의 약 2배 이상으로 늘어났다. 정부는 “지방 축제를 정리하라”고 다그치지만 지자체의 축제행사 예산은 계속 늘고 있다. 한 해 열리는 지방 축제가 전국적으로 1
2006-10-18 우종철 -
금강소나무 후계 숲 조성사업 확대
영덕국유림관리소(소장 정민호)는 금강소나무 후계숲의 확대를 위해 영양군 수비면 본신리 금강소나무 육성림 일대에 가꾸기 사업 80ha를 실행한데 이어 우량 모수를 활용하는 천연하종갱신 사업 1.7ha., 대묘이식 조림 0.5ha 등 다각적인 후계숲 조성 사업을 추진하고
2006-10-18 안우진 -
가을 단풍철 산악사고 대비 인명구조훈련 실시
원주산림항공관리소는 가을철 단풍구경을 위한 산행인구가 증가함에 따라 산행시 발생할 수 있는 사고에 대비 10월 18일 원주시 치악산에서 산악인명구조 훈련을 실시하였다.이날 훈련은 실제상황을 재연하여 실시되었으며 치악산국립공원에서 사고발생 신고 접수받고 대형헬기에 구조대
2006-10-18 홍성현 -
6.15선언은 꽃뱀, 제비족의 춤바람
제비족이나 꽃뱀에 잘못 걸려 가정이 파탄 나듯, 김대중 씨가 대통령이 된 후, 느닷없이 ‘햇볕정책’을 들고 나와 국민들의 두 눈을 가린 후부터 나라가 뒤흔들리기 시작했고, 드디어 친북좌파 정권 4년 말미를 향하고 있는 작금의 모습은 한반도가 &ls
2006-10-18 양영태 -
'정신병자' 김정일에 놀아나는 사람들
북한이 10월 9일 핵실험을 단행함에 따라 14일 유엔 안보리가 강력한 대북제재 결의안을 채택하고 이에 반발하는 북한이 2차 핵실험을 준비하고 있다는 보도가 나오는 등 세계가 시끄러운 가운데 김대중 전 대통령은 연일 햇볕정책의 지속 필요성을 강력히 주장하고 있고 노무현
2006-10-18 김익겸 -
정청래 그렇게 튀고싶나
1년 365일 여야는 거의 하루도 빠짐없이 충돌한다. 늘 상대당 주장을 반박하고 비판한다. 그러나 이렇게 싸우다가도 국회 상임위원회 혹은 국정감사 등 자리에서 피감기관의 장 혹은 고위공직자가 동료 의원들의 질의에 자칫 답변이 부적절하거나 태도가 불성실 할 경우엔 여야
2006-10-17 최은석 -
춘천국유림관리소와 관내소방서 급수지원협정 체결
북부지방산림청 춘천국유림관리소(소장 이기완)는 산불현장에서 안정적이고 체계적인 급수원을 확보하기 위하여 소방차를 이용한 급수지원을 받기로 하는 등 관내소방서와 지원협정을 체결한다.춘천, 철원, 남양주소방서와 체결하는 산불진화 급수지원 협정의 내용은 산불발생시 지원요청절
2006-10-17 김기령 -
오색 빛깔 찬란한 가을 숲으로의 초대
풍성하고 즐거웠던 민족의 명절 8월 한가위를 전후로, 들녘의 논에는 황금물결의 벼이삭들이 고개를 떨구며 농부들의 일손을 바쁘게 하고, 우리네 숲속에 자리한 한그루 한그루의 나무들은 저마다 한여름동안 시원한 그늘을 선사하였던 푸른 빛깔의 싱그러움을 뒤로한 채 깊어가는 가
2006-10-17 서세환 -
“때가 어느 땐데…철없는 국회의원들”
“때가 어느 땐데…철없는 국회의원들”이라는 제하의 동아닷컴의 기사를 보고, 울컥 화가 치밀어 “때가 어느 땐데…철딱서니 없는 빨갱이 국회의원들”이라고 수정해주고 싶은 충동을 느낀다. 국회 발(發) 평양
2006-10-17 양영태 -
숲을 가꾸는 사람들!
아침저녁으로 스산하고 찬바람이 분다. 새벽이 되자 벌목공은 오늘 하루 안전하고 건강하게 일터에서 돌아올 수 있도록 간단한 기도를 하고 안전복을 입고 안전모를 쓰고 안전화를 신으며 오늘의 날씨를 점친다. 숲 가꾸기 사업장까지는 1시간이 걸려 부지런히 가야 일을 시작할 수
2006-10-17 조익형 -
숲에서 자라는 아이들
우리나라 부모의 교육열은 전 세계적으로 따라올 나라가 없을 정도로 뜨겁다. 기러기 아빠라는 용어도 아마 우리나라 밖에는 없을 것이다. 좁은 땅덩어리에 태어나 치열한 경쟁사회 속에서 살아남게 하려는 우리나라 부모 마음도 이해는 된다. 하지만 나 역시 자녀를 키우는 부모의
2006-10-17 곽은경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