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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일정책과 대북정책은 다르다
친북좌파정권 10년에 통일정책도 대북정책도 다 흐트러졌다. 친북좌파정권은 김정일을 추종하는 세력이 김정일의 대남전략을 교묘하게 포장하여 그것이 마치 우리의 통일전략이요 대북전략인양 위선적인 정책을 내세웠다. 아무리 포장을 그럴 듯하게 하였다고 하나 그 본질은 반역이다.
2008-04-20 정창인 -
대통령 했던 분 말치고는…
김영삼 전 대통령이 한나라당의 실세로 통했던 이재호 이방호 의원의 낙선을 두고 저 품격의 노골적인(?)표현을 했다고 언론들이 대서특필했다. 언론 보도에 따르면 김영삼 전 대통령이 김무성 서청원등 친박계 인사들과 만난 자리에서 “이재오와 이방호가 떨어지는 것을
2008-04-18 양영태 -
'정치백수'길 택한 손학규 미래는
지난15일 야당대표 손학규 관련 기사가 우파 언론 이곳저곳에서 오랜만에 긍정적으로 다루어지는 모습을 보았다. 아마도 스스로가 정치백수의 길을 향해 달려가는 손학규의 모습을 다루고 싶었는지도 모른다. 조류인플루엔자(AI)가 발생한 전북 김제를 찾아 한 양계장에서 감염된
2008-04-17 양영태 -
‘6자회담’ 폐기하라!
최근 6자회담이 진행되는 것을 보면 애당초 6자회담이 설치될 때의 목적은 사라지고 미국과 북한의 양자회담으로 변질되었을 뿐만 아니라 1994년의 제네바합의와 같은 실수를 또 저지르고 있다. 이럴 바에는 차라리 6자회담을 폐기하고 한미일공조를 통해 북한을 압박하는 것이
2008-04-17 정창인 -
강재섭 대표가 옳았다
한나라당의 말도 많고 탈도 많은 공천문제 때문에 낙천하여 이에 불복하고 탈당해서 당선된 친박연대와 친박무소속의 기세(?)가 그 어느 때보다 당당하다. 한나라당 공천후보를 꺽은 친박연대와 친박무소속 당선자들의 복당 문제가 한나라당의 핵심적인 정치쟁점으로 떠올랐다. 강재섭
2008-04-16 양영태 -
‘폴리페서’ 정치사회적 문제있다!
‘폴리페서’의 정의는 완전히 대학교수직을 퇴직하지 않고 휴직한 상태나 또는 현역교수의 신분으로 정치 일선에 나서서 이중 직업을 갖고 있는 경우를 말한다. 예컨대 모당에서 국회의원 공천을 받고 출마한 K모 교수는 대학교수직을 휴직조차 하지 않은 상태
2008-04-14 양영태 -
'앙꼬없는 찐빵' 이명박회견
이명박 대통령이 취임 후 처음 가진 기자회견의 내용은 한 마디로 ‘앙꼬없는 찐빵’격이다. 대통령이 과연 시대적 사명에 대해 제대로 인식하고 있는지에 대해 의심만 키운 실망스러운 회견이다. 대통령의 시국인식이 이 정도라면 우리는 또 다시 긴 투쟁의
2008-04-13 정창인 -
강재섭, 장량의 길을 가나
말도 많고 탈도 많던 총선이 끝났다. 역대 가장 낮은 투표율의 총선이었다. 정책도, 인물도 통하지 않은 지역주의가 다시 부활한 총선이었다. 이번 총선은 여야간의 대결이 아니라 여여간의 골육상쟁이었다. 유일하게 힘을 쓴 것은 박근혜 전 대표의 “저는 속았습니다
2008-04-13 우종철 -
'우파 정권'에서 이 무슨 일인가
검찰은 4월 11일 바로 어제 좌파정권 종식의 1등 공신인 서정갑 국민행동본부장에게 징역2년을 구형했다고 한다. 좌파정권이 종식되었는데 그토록 헌법수호를 위하여 투쟁의 선봉에 섰던 서정갑 국민행동본부장에게 2004년 국보법 사수대회와 관련하여 징역2년을 구형하였다는 뜻
2008-04-12 양영태 -
'친박', 전공이라도 세웠니
“꼭 살아서 돌아오라”는 특명을 받고, 당선하여 특명을 수행한 박근혜 측근들과의 감격적인 해후(?)가 언론에 토픽을 장식하고 있다.친박계가 비례대표까지 합치면 60명에 육박한다고 한다. 속칭, 박근혜의 힘이 총선 후 화제라고 몇몇 언론은 부풀려 기
2008-04-11 양영태 -
이제 좌파공직자 몰아내야
이명박 정부의 출범으로 형식적인 좌파정권종식은 이루어졌다. 그러나 친북좌파인사들의 대거 숙정 작업 없이는 실질적으로 좌파정권종식이 이루어졌다고 보기는 어렵다. 이제 총선도 끝났으니, 노무현의 친북좌파정권 시절부터 암암리에 틀어박히기 시작한 친북좌파공직자 및 공기업 요원
2008-04-10 양영태 -
통일부는 6.15공동선언 위헌심사청구 하라!
통일부는 존폐의 위기를 맞았으나 이미 국민의 신임을 잃은 구 집권세력의 수적 우세로 인해 겨우 존치될 수 있었다. 이 말은 곧 통일부가 환골탈퇴하여야 한다는 것을 의미한다. 국민의 새로운 신임을 받기 위해서는 예전의 종북주의에 찌든 통일부가 아니라 대한민국의 주권을 수
2008-04-10 정창인 -
박사모에 죽을 전여옥인가
마치 누군가의 심기(心氣)를 대변하는 듯 박근혜의 팬클럽인 박사모가 서울 영등포갑 지역에 출사표를 던진 한나라당 전여옥 후보의 당선을 극력 저지하기 위하여 격렬한 ‘전여옥 낙선 운동’을 펼치고 있다. 한마디로, 자유민주주의 대한민국에서 전 한나라당
2008-04-07 양영태 -
북이 항복할 때까지 기다려라
북한이 항복할 때까지 기다려라!2008. 4. 6.정창인“오는 사람 막지 않고 가는 사람 붙잡지 않는다”는 말이 있다. 여유가 있는 사람들이 흔히 쓰는 말이다. 어떻게 보면 강자의 오만함이 스며있는 말이지만 현실성이 짙게 베인 구절이다. 우리는 북
2008-04-06 정창인 -
만기친람의 리더십은 안된다
이명박 정부가 출범 한 지 40일이 지났다. 총선이 나흘 앞으로 성큼 다가왔다. 이 대통령은 530만 표 차라는 압도적 승리 속에 국민의 기대를 한껏 받으며 취임했다. 이 대통령은 ‘머슴론’을 앞세워 정권 초반 공직사회를 틀어잡는 데는 효과를 보고
2008-04-06 우종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