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직불금,우리가 한푼이라도 지급한 적 있냐"

    "쌀 직불금이 우리가 만든 제돕니까"23일 한나라당 의원총회에서 박희태 대표는 이렇게 소리쳤다. 박 대표는 이 자리에서 민주당에 불만을 쏟아냈다. 그는 "쌀 직불금에 우리가 어디 한 푼이라도 지급한 일이 있냐"며 "우리와는

    2008-10-23 임유진
  • 명패던져 재미본 노무현이 증언대에 선다면

    국회의원 품위도 채 갖추지 못한 듯 상스럽게도 전직 대통령인 전두환씨에게 명패를 집어 던져 청문회 스타(?)가 된 노무현은 줄곧 그런 ‘히트 앤 런’ 방식 정치몰이를 사용하여 후일 대통령이 되었다고 해도 과언이 아니다.인과응보 법칙에 따라 노무현이

    2008-10-23 양영태
  • 박근령, 비판받을 이유 없다

    육영재단 이사장 박근령씨가 백석대 교수 신동욱씨와 결혼식을 올린다는 언론 보도를 보고, 내심 축하하고 싶은 심정이 함박이었다. 언니인 박근혜 의원이 박-신 커플의 결혼을 인정치 않는다는 보도를 접하고 꼭 그렇게까지 해야만 하는지에 대해서 자못 이해가 안되는 부분이 있어

    2008-10-20 양영태
  • 대북전략, 공세로 전환하라!

    이번 한미안보협의회(SCM) 공동성명에서 한반도 유사시 미군 증원 전력을 신속히 전개한다는 문구를 명시하였다고 한다. 전시작전권 전환에 따른 후속 조치의 의미를 지니고 있고 그 동안 우리가 가지고 있던 미군증원에 대한 불안감을 일부나마 해소할 수 있는 합의라고 본다.

    2008-10-18 정창인
  • 일산궁·봉하궁의 화려한 외출

    민주화를 빌미삼아 대통령이 된 김대중, 그리고 기타 치며 눈물 흘리는 서민 이미지를 활용하여 대통령이 된 노무현은 결국 10년이라는 긴긴 세월동안 대통령 권력을 오·남용하여 혹세무민(惑世誣民)함으로서 대한민국 국가정체성을 파괴했고 사회 각 분야를 임의로 좌

    2008-10-17 양영태
  • 군은 새롭게 태어나라

    조국에 대한 애국사상이 가장 투철하고 안보관이 가장 확실한 국가의 동량을 배출하는 사관학교까지 좌경교육의 어두운 그림자가 침투했다는 것은 악정10년, 폭정10년의 더러운 결과물이었던가. 참으로 가슴이 찢어질 듯 울분이 서리고 분노어린 개탄을 금할 수 없다.군 간부의 요

    2008-10-15 양영태
  • 대통령 연설방송 거부 MBC, 공영방송 맞나

    MBC가 이명박 대통령의 첫 주례 라디오 연설을 방송하지 않기로 결정했다는 소식을 전해 들었다. 이 대통령의 주례연설, 더욱이 최초로 라디오를 통한 대통령 주례연설은 경제의 어려움이 극한을 달리고 있는 바로 이 시기에 국민이 경청해야 할 매우 가치가 

    2008-10-13 양영태
  • 의도적 라이벌 관계를 만들어 경쟁사를 공격하라

    무한경쟁 시대에 선두 경쟁기업을 따돌릴 수 있는 방법은 무엇이 있을까. 기업의 사활을 걸고 벌이는 기업간의 경쟁은 눈에 보이지 않는다. 그야말로 21세기형 손자병법을 모두 사용해야 할 시기이다. 그렇다면 선두 경쟁기업을 따라 잡아 만년 3위의 브랜드 파워를 벗어나는 방

    2008-10-13 김영호
  • 악마에 영혼 판 비겁자 부시

    미국이 북한을 테러지원국 명단에서 삭제하였다고 한다. 우리는 이것이 악마와의 거래이며 부시가 자신의 신념이나 정의를 배신하고 악마에게 영혼을 판 행위로 보며 아주 강하게 규탄한다.김정일은 독재자다. 북한동포의 기본적 인권이나 생존권보다 자신의 독재권력 유지를 더 중요하

    2008-10-12 정창인
  • 난장(亂場)의 국정감사

    10년 만에 여야가 뒤바뀐 제18대 국회 첫 국정감사가 난장(亂場)판을 방불케 한다. 확산되는 금융위기 속에서 여야 모두 ‘정쟁 국감’이 아닌 ‘정책 국감’을 천명한 터라 기대를 모았지만 한나라당과 민주당은 전·현

    2008-10-12 우종철
  • 역사왜곡학회도 학회냐

    좌파정권 10년 동안 그토록 대한민국 근·현대사를 왜곡했던 사이비 역사학회들이 대한민국의 시대가 도래한 것도 모르는 듯 주제파악을 제대로 하지 못하고, 정부가 왜곡된 역사를 바로잡기위해 한국 근·현대사 교과서 수정 작업을 하려는 지극히 당연하고

    2008-10-10 양영태
  • 박선영 국감 발언, 매우 의미있다.

    자유선진당 박선영 의원은 지난 7일 통일부 국정감사에서 김하중 장관을 향해 “햇볕정책의 햇볕전도사가 (이 정부의) 통일부 장관으로 올수 있느냐”고 묻고 “영혼을 판 것이 아니냐”면서 김 장관의 배경을 추궁했다. 박 의

    2008-10-08 양영태
  • MB, '깽판의 연구' 읽어라

    조갑제 대기자가 저술한 ‘깽판의 연구’라는 책은 집에 있는 컴퓨터 책상 왼쪽에 한 달 이상이나 놓여있다. 수시로 이 책을 읽으면 읽을수록 애국심의 진수를 터득하게 된다. 아울러 ‘좌파 정권’ 하에서 대한민국이 그 얼마나 무서운

    2008-10-07 양영태
  • 한나라, 이회창의 분명한 태도 본받아라

    노무현 정권을 친북좌파 정권으로 공개 규정한 한나라당 의원은 도대체 몇 분이나 되나.대한민국 정체성을 난타한 깽판세력의 대표주자인 노무현 전 대통령이 지난 2일 10·4 남북정상 회담 1주년 기념 학술대회에서 행한 몹쓸 발언을 단 한마디로 제압한 정치인은

    2008-10-06 양영태
  • 악성 익명댓글이 표현의 자유 아니다

    6일 아침 KBS 1 라디오의 '안녕하십니까. 민경욱입니다'에 민노당의 강기갑이 출연하였다. 그리고 항상 듣는 그 궤변을 늘어 놓았다.우선 헌법에 위반되는 정당인 민노당이 버젓이 국회에 진출해 있다는 사실이 놀라울 따름이다. 이들은 헌법을 부정하고 프롤레타리아

    2008-10-06 정창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