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박찬호 "일본 보크 신경 쓰이네"..3⅔이닝 4실점 후 강판

    일본프로야구 데뷔를 앞둔 박찬호(38.오릭스 버펄로스)가 '보크 징크스'에 시달리고 있다.박찬호는 25일 일본 고치현 도부구장에서 열린 오릭스팀 내의 자체 청백전에서 백팀의 선발 투수로 나와 두 차례 보크 판정을 받는 등 3⅔이닝 동안 4점을 주고 마운드를 내려왔다.지

    2011-02-25 연합뉴스
  • 강성훈, PGA마야코바 클래식 첫날 공동5위

    ‘큰별’들은 WGC 액센츄어 매치플레이 챔피언십에 출전해 ‘뭇별’들의 잔치가 된 PGA투어 마야코바 클래식 첫날 '루키' 강성훈(24.신한금융그룹)이 공동 5위에 오르며 산뜻한 출발을 했다. 강성훈은 25일(한국시간) 멕시코 킨타나로오주 플라야 델 카르멘의 엘 카말레온

    2011-02-25 방민준 기자
  • “추락하는 우즈 날개가 없다?”…랭킹 4위로

    “타이거 우즈의 추락은 어디서 멈출 것인가?”‘골프황제’ 타이거 우즈의 추락이 계속되고 있다. 날개 잃은 새처럼 곤두박질치고 있다. 우즈는 미국 애리조나주 마리나의 리츠칼튼 골프장에서 열리고 있는 월드골프챔피언십(WGC) 액센츄어 매치플레이 챔피언십 1회전에서 덴마크의

    2011-02-25 방민준 기자
  • “양용은, 별들 속에서 더 빛났다”…싱크 꺾고 16강

    양용은(39)이 ‘별들의 싸움터’인 월드골프챔피언십(WGC)시리즈 액센츄어 매치플레이에서 16강전에 진출했다.2009년 메이저골프대회 PGA챔피언십 우승자 양용은은 24일(현지시간) 미국 애리조나주 마리나의 리츠칼튼 골프장에서 열린 대회 2라운드(32강전)에서 2009

    2011-02-25 방민준 기자
  • “이번엔 청야니 막는다”…LPGA 한국낭자 대공세

    “이번엔 우리가 청야니 독주 막는다”LPGA 한국낭자군이 세계랭킹 1위 청야니(대만)에 앞서거니 뒤서거니 하며 청야니의 독주를 막기 위해 선전했다. 지난해 LPGA투어 상금왕과 최저타수상을 차지한 최나연(24·SK텔레콤)은 24일 싱가포르 타나메라 골프장 가든 코스에서

    2011-02-24 황소영 기자
  • 김연아 “1년만의 출전...솔직히 조금 떨려”

    밴쿠버 동계올림픽 이후 1년 만에 처음 출전하는 세계피겨선수권대회를 앞두고 김연아가 미 NBC의 스포츠전문 케이블 방송 '유니버설 스포츠'와의 인터뷰에서 "솔직히 좀 떨리기는 하지만 동시에 흥분이 되기도 한다(little bit nervous but excited at

    2011-02-24 온종림 기자
  • 박찬호, 크루터와 화해? 거액 소송 취하

    미국 캘리포니아주 지역 일간지 '데일리뉴스'는 24일(한국시간) LA 카운티 법원 관계자의 말을 인용해 "박찬호가 지난 2005년 10월 당시 (자신에게)빌려갔던 돈을 갚으라며 2009년 크루터를 상대로 제기했던 소송을 취하했다"고 밝혔다.데일리뉴스에 따르면 크루터는

    2011-02-24 조광형 기자
  • 양용은․최경주, ‘별들의 전쟁’서 2회전 진출

    양용은(39)과 최경주(39.SK텔레콤)가 미국프로골프(PGA)투어와 유럽프로골프(EPGA)투어 등 세계 6대 프로골프투어가 공동주관하는 특급대회 월드골프챔피언십(WGC) 액센츄어 매치플레이 대회 1차 관문을 극적으로 통과했다.그러나 골프황제 타이거 우즈(미국)는 토마

    2011-02-24 방민준 기자
  • 퍼거슨감독, 이 정도로 박지성 그리워할 줄이야

    주축 선수들의 줄부상으로 어려움에 처한 잉글랜드 맨체스트 유나이티드(이하 맨유)의 알렉스 퍼거슨 감독이 박지성(30)에 대한 그리움을 노골적으로 드러냈다. 퍼거슨 감독은 24일 오전 4시45분(이하 한국시간) 프랑스 마르세유의 벨로드롬경기장에서 예정된 올랭피크 마르세유

    2011-02-23 황소영 기자
  • 뮌헨동계올림픽 반대단체, 주민투표 서명운동

    2018년 동계올림픽 유치에 나선 강원도 평창의 라이벌인 독일 뮌헨이 국제올림픽위원회(IOC) 조사평가위원회의 현지실사를 1주일 앞두고 악재를 만났다.가미쉬-파르텐키르헨 지역 농부들과 환경운동단체는 동계올림픽 유치 여부를 주민투표에 부치기 위한 서명운동을 시작했다고 A

    2011-02-23 연합뉴스
  • 한국선수들 월드골프 매치플레이 대거 출전

    '탱크' 최경주(41·SK텔레콤)를 비롯한 양용은(39), 앤서니 김(26·나이키골프), 노승열(20·타이틀리스트), 김경태(25·신한금융그룹) 등 한국인 또는 한국계선수 5명이 월드골프 매치플레이에 출전, 세계의 강자들과 승부를 펼친다. 21일 끝난 미국프로골프(PG

    2011-02-22 방민준 기자
  • [동영상] 김연아 '피겨퀸의 아리랑' 폭풍 감동

    '피겨 여왕' 김연아가 드디어 팬들과 만난다. 오는 3월 21일 열리는 세계선수권에서 역사적인 도전을 앞두고 있는 김연아 선수를 응원하기 위한 '피겨퀸의 아리랑' 영상이 최근 공개돼 네티즌들에게 감동을 주고 있다.

    2011-02-22 황소영 기자
  • 이청용, 볼턴 FA컵 8강 진출에 '일조'

    이청용(23.볼턴 원더러스)이 풀타임 활약으로 볼턴의 FA컵 8강 진출에 큰힘이 됐다. 이청용은 21일(한국시간) 영국 런던의 크레이븐 코티지에서 열린 FA컵 16강 풀럼FC과 원정 경기에서 오른쪽 미드필더로 선발 출장, 전후반 90분을 모두 뛰었다.볼턴은 전반에 터진

    2011-02-21 황소영 기자
  • “투병아버지께 우승 선물하려 했는데…”나상욱 아쉬운 3위

    “투병으로 고생하시는 아버지께 우승컵을 선물하려 했는데…”재미교포 나상욱(28.타이틀리스트)이 미국프로골프(PGA)투어 노던트러스트오픈(총상금 650만달러)에서 단독 3위에 올랐다.나상욱은 20일(이하 현지시간) 미국 캘리포니아주 로스앤젤레스 인근 리비에라 골프장(파7

    2011-02-21 방민준 기자
  • ‘LPGA 청야니 독주시대?’ 개막전도 우승

    청야니(대만)의 무서운 기세를 언제까지 계속될 것인가. 청야니는 20일 태국 촌부리의 시암 골프장(파72.6천477야드)에서 열린 미국여자프로골프(LPGA) 투어 개막전인 혼다 LPGA타일랜드 마지막 4라운드에서 흔들림 없는 샷을 날리며 6언더파 66타를 쳐 4라운드

    2011-02-20 방민준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