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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GA- 나상욱, 첫 우승 향해 또 전진
재미교포 나상욱(28.타이틀리스트)이 미국프로골프(PGA) 투어에서 첫 우승을 향해 매서운 샷을 날렸다.나상욱은 19일(이하 현지시간) 미국 로스앤젤레스 인근 리비에라 골프장(파71.7천298야드)에서 열린 노던트러스트오픈 3라운드에서 버디 7개에 보기 3개
2011-02-20 연합뉴스 -
쇼트트랙 김동성, 美서 ‘제자 폭행’ 물의
올림픽 쇼트트랙 금메달리스트 김동성(31) 선수가 미국에서 제자 폭행에 연루돼 물의를 빚고 있다고 유코피아닷컴이 19일 전했다.현지 언론들은 17일(현지시간) 김동성 선수가 운…
2011-02-19 온종림 기자 -
이충성-추성훈 “태극마크 달고 뛴다”
2011 아시안컵 축구의 영웅 이충성이 대한민국을 위해 뛴다.제주-세계 7대 자연경관 선정 추진위원회는 18일 아시아컵 축구 결승에서 극적인 결승골을 넣어 일본을 우승으로 이끈 재일교포 4세 이충성(26) 선수가 세계 7대 자연경관 선정에 도전중인 제주를 위해 홍보대사
2011-02-18 온종림 기자 -
[동영상]"공은 누가 차"? '바보 프리킥' 화제
최근 유럽축구연맹(UEFA) 챔피언스리그와 함께 전 세계적으로 축구열기가 뜨거운 가운데 재미있는 축구 동영상이 화제다.유투브에 올라온 '모두가 놀랄 만한 바보 프리킥'이란 제목의 18초 분량의 동영상에는 유럽의 한 경기장에서 펼쳐진 축구경기를 촬영한 것으로 공격팀 선수
2011-02-17 황소영 기자 -
‘돌아온 이정수’ 쇼트트랙 3관왕
밴쿠버 동계올림픽 금메달리스트 이정수(22.단국대)가 복귀 무대를 3관왕으로 마무리했다.이정수는 16일 춘천 의암빙상장에서 열린 제92회 전국동계체육대회 남자대학부 3,000m 계주 결승전에 충남 대표로 출전해 4분7초570을 기록, 경기(4분8초210)와 서울(4분1
2011-02-16 연합뉴스 -
클리블랜드 감독 "추신수, 부동의 3번 타자"
미국프로야구 클리블랜드 인디언스의 사령탑인 매니 악타 감독이 간판타자인 추신수(29)를 올 시즌에도 붙박이 3번 타순에 기용할 것임을 분명하게 밝혔다.악타 감독은 16일(한국시간) 클리블랜드 지역신문인 플레인딜러와 인터뷰에서 "내 (야구) 철학은 최고의 타자를 항상 (
2011-02-16 연합뉴스 -
'가축소' 가투소, "목조르고 박치기까지"!
젠나로 가투소(33·AC밀란)가 경기장에서 상대팀 코치의 목을 조르고 ‘박치기’를 하는 등 난동을 부려 빈축을 사고 있다. 가투소는 16일 오전(한국시각) 이탈리아 밀라노 주세페메아자서 열린 토트넘과의 2010-2011시즌 유럽축구연맹(UEFA) 챔피언스리그 16강 1
2011-02-16 황소영 기자 -
PGA투어, 갤러리 휴대전화 제한적 허용
미국프로골프(PGA) 투어가 내달부터 대회 코스 내 지정된 장소에 한해 갤러리들이 휴대전화를 사용할 수 있도록 규정을 완화했다.PGA 투어는 16일 "오는 3월3일 미국 플로리다주 팜비치 가든스에서 열리는 혼다클래식 대회부터 5개의 장소를 지정해 갤러리들이 휴대전화를
2011-02-16 황소영 기자 -
“벼량에 선 우즈”…그린에 침 뱉어 벌금
경기 중 그린에 침을 뱉어 유럽프로골프투어로부터 징계를 받은 '골프 황제' 타이거 우즈(미국)가 자신의 트위터를 통해 사과의 뜻을 밝혔다.우즈는 지난 13일 아랍에미리트(UAE) 두바이에서 열린 오메가 두바이 데저트 클래식 최종 라운드 경기 도중 12번 홀 그린에 침을
2011-02-15 황소영 기자 -
'호돈신' 호나우두 은퇴 "첫 번째 죽음 경험"
브라질의 ‘축구황제’ 호나우두(35·코린티안스)가 결국 은퇴를 선언했다. 호나우두는 14일(현지시간) 브라질 상파울루 코린티안스클럽 컨퍼런스룸에서 은퇴 관련 기자회견을 가졌다.호나우두는 "이제 물러날 때가 됐다"며 “저는 지금 이곳에 프로선수로서 경력이 끝났음을 발표하
2011-02-15 황소영 기자 -
사이먼 조, 가난과 차별 이긴 ‘눈물의 금메달’
4살 때 국경을 넘었다. 범죄였다.왜 가야하는지도 모르고 캐나다 밴쿠버에서 미국 시애틀로 하룻밤 만에 국경을 넘었다.밀입국자 신세였던 그와 가족은 메릴랜드 인근에서 초밥 식당을 해 생계를 꾸려갔다.그러던 2004년 이민정책 규제 완화로 비로소 불법체류자 신분을 벗어날
2011-02-14 온종림 기자 -
‘마지막 황제’ 표도르 “이젠 떠나야 할 때”
“떠나야 할 때인 것 같다. 이것이 신의 뜻인 것 같다.” 격투기의 황제 예멜리야넨코 표도르(34, 러시아)가 은퇴를 선언했다. 표도르는 12일(현지시간) 미국 뉴저지주 이…
2011-02-13 온종림 기자 -
차범근 “두리 대신 뛰어줄 수도 없고...”
박지성(맨유)의 햄스트링 부상에 이어 차두리(셀틱)도 부상으로 시즌을 조기 마감하게 됐다.차두리의 부친 차범근 전 수원 삼성 감독은 13일 차범근@로그를 통해 "지성이가 오래 쉬워야 한다고 해서 걱정을 많이 했는데, 두리는 더 오래 쉬어야 한답니다"라며 아들의 부상 소
2011-02-13 온종림 기자 -
아! 박지성...복귀전 앞두고 부상 불운
박지성의 맨유 복귀전이 출발부터 삐끗했다. 12일(현지시간) 홈구장인 올드 트래포드에서 라이벌 맨체스터시티와 잉글랜드프로축구 프리미어리그 정규시즌 27라운드를 앞둔 박지성은 팀 훈련 중 햄스트링 부상을 당해 최대 한 달간 결장이 불가피하다고 영국 데일리 메일이 11일(
2011-02-12 온종림 기자 -
히딩크 "제 2의 박지성, 분명히 있다!"
터키 축구 국가대표팀을 이끌고 있는 거스 히딩크 감독이 대한민국과의 평가전 직후 "박지성 같은 스타 플레이어가 보이지 않았다"며 "전체적으로 잘 뛰었고, 박지성 같은 스타가 두세 명만 추가되면 더욱 좋은 팀이 될 수 있을 것"이라는 애정어린 조언을 건넸다.히딩크 감독은
2011-02-10 조광형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