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배상문 "빨리 우승 소식 들려드릴 것"

    배상문 "빨리 우승 소식 들려드릴 것"(오거스타<美조지아주>=연합뉴스) 김재현 특파원 = 제76회 마스터스에서 막판 난조로 톱 10 진입에 실패한 배상문(26ㆍ캘러웨이)은 8일(현지시간) "올해 첫 PGA 시즌 초반 너무 잘 하다고 있다고 자평하고 있다"며

    2012-04-09 연합뉴스
  • [프로농구] 원주산성 꺾은 안양의 이상범 감독

    오래 기다린 '이상범 감독' 안양서 결국 우승 일궈내...

    이 감독의 우승은 오랜 기다림의 결실이다. 혹자들은 3년간의 팀 재건(再建)을 '오랜 기다림'이라고 표현했지만 실제 그가 기다린 시간은 16년이다. 프로농구 원년인 1997년 안양 SBS 스타즈에서 선수로 안양과 인연을 맺은 그는 2005년 코치(당시 안양 KT&G 카

    2012-04-08 윤희성 기자
  • 마스터스 `컷탈락' 최경주 "생각이 너무 많았다"

    한국골프의 간판 최경주(42ㆍSK텔레콤)가 마스터스 제패의 꿈을 이뤄내지 못했다. 6일(현지시간) 대회 2라운드에서 첫날 5오버파 부진을 딛고 반등을 노렸지만 전반적인 샷 난조를 보이며 4오버파로 부진, 합계 9오버파 153타로 컷 탈락의 쓴잔을 들이켰다.2003년부터

    2012-04-07 연합뉴스
  • 창원 NC 다이노스 1군 못가나?

    일구회 “구단 이기주의는 프로야구 망치는 지름길”

    삼성과 롯데는 각자 이유를 들어 NC의 1군 진입을 반대하고 있다. 그들의 표면적 이유에 대해서 팬들은 대기업 구단의 '텃세'라고 목소리를 높이고 있지만 실상 구단들의 의중을 파악하기는 쉽지 않다. 한국야구위원회(KBO)가 오는 10일 주최하는 KBO 이사회에서 'NC

    2012-04-06 윤희성 기자
  • '바둑이' 카드게임으로 5억여원 편취

    前 프로야구 선수 위OO, 조폭과 짜고 '사기도박' 구속

    야구와 체조, 레슬링 등 유명 운동 선수 출신이 포함된 억대 사기도박단이 경찰에 검거됐다.인천지방경찰청 광역수사대는 지난 5일 인천 소재 오피스텔에 도박장을 만들어 사기도박을 벌인 혐의(특정경제범죄 가중처벌 등에 관한 법률 위반)로 조직폭력배와 전 프로야구 선수 등 7

    2012-04-06 조광형 기자
  • 부상회복 후 첫 경기서 얼굴로 날아든 위협구

    추신수 “왜이카노?”...지나친 위협구에 ‘발끈’

    추신수는 6일(한국시간) 미국 오하이오주 클리블랜드 제이콥스필드에서 열린 2012 미국프로야구(MLB) 개막전 토론토 블루제이스와의 경기에서 선발출전했다. 연장15회말 토론토 왼손 불펜투수 루이스 페레스가 던진 93마일(150㎞)짜리 직구가 추신수의 머리 쪽으로 날아왔

    2012-04-06 윤희성 기자
  • KGC 양희종 “원주서 트로피 들고 돌아오겠다”

    동부산성 붕괴시킨 ‘부러진 갈비뼈’ 양희종

    32-40으로 리드당한 채 전반을 마친 KGC가 달라지기 시작한 것은 3쿼터였다. '부러진 갈비뼈' 양희종이 코트를 지배하기 시작했다. 6704명의 홈 팬들이 ‘양희종’을 연호하기 시작한 것도 바로 그때. 양희종은 팀이 27득점을 3쿼터에만 꽂아 넣으며 8점차를 줄이고

    2012-04-05 윤희성 기자
  • 이상민 美 지도자 연수 마무리 오는 5월 귀국...

    '영원한 오빠' 이상민, 삼성 코치 복귀

    삼성 농구단은 "이상민은 현역 시절부터 주특기였던 경기 운영 능력을 선수들에게 전수하며 강력한 카리스마로 김동광 감독과 선수들의 가교 역할을 잘 할 수 있을 것"이라며 "그는 오는 5월 중에 한국에 들어올 예정"이라고 말했다.

    2012-04-05 윤희성 기자
  • '우승' 삼성 BUT '인기' 롯데...찬호는 '영웅'

    2012 프로야구 가장 인기 있는 구단과 선수는?

    한국갤럽은 지난달 26일부터 30일까지 만 19세 이상 남·녀 1,579명을 대상으로 프로야구 구단과 선수 선호도 설문조사를 벌였다. 응답자의 13.9%가 가장 좋아하는 팀으로 롯데를 뽑았고 박찬호는 25.2%의 득표율을 기록하며 최고 인기 선수에 선정됐다.

    2012-04-04 윤희성 기자
  • '황색돌풍' 제레미 린 성공적 무릎수술

    제레미 린 "저 수술 잘 끝났습니다"

    제레미 린은 지난 3일(한국시간) 자신의 ‘페이스북’에 수술 직후 찍은 사진과 함께 "성공적으로 수술을 마감했고 현재 재활에 돌입했다“며 ”걱정해준 팬들에게 감사하다(Praise God for a successful surgery. Now on the road to r

    2012-04-04 윤희성 기자
  • 경성대 전지현? 대전 민효린? 이젠 롯데 김연정

    롯데로 이적한 치어리더 김연정, 야구팬 관심 폭발

    롯데 자이언츠가 올해 영입한 FA 최대어는 정대현도, 이승호도 아닌 한화 이글스의 치어리더 김연정이었다.

    2012-04-03 윤희성 기자
  • 감독도 성장 中, 전창진 ‘승부사’에서 ‘명장’으로

    부산KT 전창진 감독, 역대 최고 대우 ‘재계약’

    고려대를 나와 삼성전자에서 선수 생활을 한 전 감독은 1998년 서울 삼성 썬더스 코치로 지도자의 길을 걷기 시작했다. 2003년 원주 TG삼보 엑써스(現 동부 프로미)에서 감독으로 데뷔해 2009년 초까지 5시즌 동안 3차례 우승을 거머쥐며 지금의 '원주산성'의 초석

    2012-04-03 윤희성 기자
  • 아쉬운 이별, 프로야구 20년차 이종범 은퇴

    'SUN' 뜨자 '바람' 멈췄다

    '바람의 아들'과 'SUN'의 만남은 짧았다. 해태 타이거즈, 주니치 드래건스, KIA 타이거즈까지 같은 길을 걸어왔던 두 전설의 만남은 이종범의 은퇴 선언으로 막을 내렸다. 선동렬 감독은 지난달 31일 이종범에게 올 시즌을 2군에서 시작해야 한다는 사실과 1군에 올라

    2012-04-02 윤희성 기자
  • 삼성 신임감독된 김동광 해설위원

    김동광 "삼성에서 농구의 기본부터 다시 시작한다"

    NBA(미국프로농구)에서는 필 잭슨(67), 팻 라일리(67), 래리 브라운(72), 제리 슬로언(70) 등이 60대, 또는 일흔이 다된 나이에서도 팀을 이끈 전례가 있다. 이들은 풍부한 경험을 바탕으로 NBA 명장 대열에 이름을 올렸다. 꼭 젊은 감독일 필요는 없다는

    2012-04-02 윤희성 기자
  • 유선영, 김인경과 연장전..LPGA메이저 첫 우승

     유선영(26·정관장)이 미국 여자프로골프(LPGA) 투어 시즌 첫 메이저 대회인 크라프트 나비스코 챔피언십(총상금 200만 달러)에서 '호수의 여인'으로 재탄생했다.유선영은 한국 선수로는 2004년 박지은(33)에 이어 이 대회에서 두 번째로 우승함으로써 한국 선수로

    2012-04-02 연합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