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6골 주고받은 난타전' … 브뤼헤와 3-3 바르셀로나, 야말 1골+자책골 유도
스페인 '명가' 바르셀로나가 유럽축구연맹(UEFA) 챔피언스리그(UCL)에서 벨기에의 클럽 브뤼헤와 가까스로 비겼다. 바르셀로나는 6일(한국시간) 벨기에 얀 브레이델 경기장에서 펼쳐진 2025-26시즌 UCL 리그 페이즈 4차전 브뤼헤와 경기에서 3-3 무승부
2025-11-06 최용재 기자 -
이것이 K리그 심판 수준, K리그는 '득점 인정'→ACLE는 '득점 취소'
비슷한 장면이 나왔는데 한국과 외국 심판의 판단은 달랐다. K리그 심판의 수준, K리그 오심의 민낯이 드러났다고 할 수 있다. 지난 8월 9일 울산문수축구장에서 열린 울산HD와 제주SK의 K리그1 25라운드. 이 경기에서 많은 전문가들이 지적한 오심이 나왔다.
2025-11-06 최용재 기자 -
홍명보호 발탁 엄지성, '시즌 첫 골' 작렬 … 양민혁은 결장
잉글랜드 챔피언십(2부리그) 스완지 시티의 윙어 엄지성이 한국 대표팀 합류를 앞두고 시즌 첫 골을 작렬했다. 엄지성은 6일(한국시간) 영국 프레스턴의 딥데일 경기장에서 펼쳐진 2025-26시즌 잉글랜드 챔피언십 14라운드 프레스턴 노스 엔드와의 원정 경기에서
2025-11-06 최용재 기자 -
'악동' 수아레스 또 사고쳤다, 상대 걷어차 징계 … PO 3차전 출전 불가
미국 메이저리그사커(MLS) 인터 마이애미의 '악동' 루이스 수아레스가 또 사고를 쳤다. 중요한 시기에 팀에서 이탈했다. 인터 마이애미는 2025 MLS컵 플레이오프(PO) 3차전을 앞두고 있다. 내슈빌 SC와 1차전에서 3-1로 승리했지만, 2차전에서 1-2
2025-11-06 최용재 기자 -
손흥민, MLS '베스트 11' 탈락 … 메시·부앙가 포함
지난 8월 미국 메이저리그사커(MLS) LA FC로 이적해 '신드롬'을 일으켰던 손흥민이 2025시즌 MLS 베스트 11에 이름을 올리지 못했다. 손흥민은 3개월 동안 정규리그에서 9골 3도움이라는 폭발력을 드러냈지만, 시즌을 보낸 시간이 짧아 베스트 11에서
2025-11-06 최용재 기자 -
'당구 여제 김가영 무너졌다' … '차세대 스타' 정수빈, 승부치기 끝에 승리
'LPBA 차세대 스타' 정수빈(NH농협카드)이 이변을 일으켰다. 이번엔 '당구 여제' 김가영(하나카드)을 꺾었다.5일 강원도 정선군 하이원리조트 그랜드호텔 컨벤션홀에서 열린 프로당구 2025-26시즌 7차투어 '국민의 행복쉼터 하이원리조트 PBA-LPBA 챔피언십'
2025-11-06 최용재 기자 -
'한국 챔피언' LG, '몽골 챔피언'에 28점 차 대패 굴욕 … EASL 2연패
한국 프로농구 '챔피언' 자격으로 동아시아 클럽대항전인 동아시아슈퍼리그(EASL)에 참가한 창원 LG가 몽골의 '챔피언' 자크 브롱코스에 대패 굴욕을 당했다. LG는 5일 몽골 울란바토르의 M뱅크 아레나에서 열린 2025-2026 EASL 조별리그 C조 2차전
2025-11-06 최용재 기자 -
'K리그1 하락세가 ACLE까지' … 고베에 무릎 울산, ACLE 첫 패배
K리그1에서의 하락세가 아시아축구연맹(AFC) 챔피언스리그 엘리트(ACLE)에도 이어졌다. 울산HD가 ACLE에서 첫 패배를 당했다. 울산은 5일 일본 고베 노에비아 스타디움에서 펼쳐진 2025-20시즌 ACLE 리그 스테이지 4차전 원정 경기에서 일본 비셀
2025-11-06 최용재 기자 -
'우승 상금 4억' 신한은행 세계 기선전, 국내선발전 종료 … 신진서 등 한국 대표 14명 확정
제1회 신한은행 세계 기선전 국내선발전이 4일 서울 성동구 한국기원 대회장에서 열린 2차 예선 결승을 끝으로 마무리됐다. 이번 국내선발전은 한국기원 소속 프로기사 185명이 참가해, 지난달 20일부터 11월 4일까지 1, 2차 예선에 나눠 진행됐다. 그 결과
2025-11-06 최용재 기자 -
'슈퍼컴 예상 올 시즌 EPL 최종 순위 TOP 20' … 황희찬의 울버햄튼 꼴찌로 '강등', 맨유 12위·토트넘 5위·아스널 1위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EPL)이 2025-26시즌 10라운드를 마쳤다. 현재 만년 준우승 팀 아스널이 8승 1무 1패, 승점 25점으로 1위를 질주하고 있다. 아스널의 마지막 우승은 2003-04시즌. 아스널은 22년 만에 우승에 대한 기대감에 부풀었다.&nb
2025-11-05 최용재 기자 -
김승연 한화 회장, 준우승 한화 선수단에 '오렌지색 휴대폰' 선물
한화그룹은 김승연 회장이 지난 4일 한화 이글스의 KBO 한국시리즈 준우승을 축하하며 선수단과 코치, 스태프 등 총 60명에게 한화의 상징색인 '오렌지색' 휴대전화를 선물했다고 5일 밝혔다.선물은 김 회장이 오렌지색에 '포기하지 않는 열정'과 '한화만의 팀워크'라는 의
2025-11-05 최용재 기자 -
'호날두보다 메시가 더 뛰어나다고?' … 호날두 "나는 동의하지 않는다"
지난 15년 동안 풀리지 않는 논쟁이 있었다. 크리스티아누 호날두와 리오넬 메시. 둘 중 누가 더 '위대한' 선수인지에 대한 논쟁이다. 호날두와 메시는 '세기의 라이벌전'을 펼쳤다. 특히 스페인의 양대 산맥, 레알 마드리드와 바르셀로나에서 전성기를 누리며 펼친
2025-11-05 최용재 기자 -
'손흥민-부앙가'만 잘하면 뭐 하나, 수비가 엉망인데 … MLS "수비 약한 LA 슈퍼팀 아니야"
미국 메이저리그사커(MLS) LA FC가 MLS컵 서부 콘퍼런스 4강에 올랐다. 정규리그 서부 콘퍼런스 3위를 차지한 LA는 6위 오스틴 FC를 넘고 4강에 안착했다. 플레이오프(PO) 1라운드 1차전에서 2-1로 승리했고, 2차전에서 4-1 대승을 거뒀다.&
2025-11-05 최용재 기자 -
신진서, '71개월' 연속 랭킹 1위 … 최정은 여자 1위 탈환
'한국 바둑의 간판' 신진서 9단이 11월 랭킹에서도 1위를 차지하며 71개월 연속 정상을 지켰다.신진서 9단은 10월 한 달 동안 9승 2패를 기록하며 변함없는 기세를 이어갔다. 이 중 2패는 란커배 결승 3번기에서 중국의 당이페이 9단에게 당한 것으로, 해당 대회에
2025-11-05 최용재 기자 -
KBO, 김현수·강백호·강민호 등 FA 자격 선수 30명 공시
KBO는 5일 2026년 자유계약선수(FA) 자격을 갖춘 30명 명단을 공시했다.2026년 FA 자격을 갖춘 선수는 30명으로 구단 별로는 KIA 타이거즈가 6명으로 가장 많고, 삼성 라이온즈와 kt 위즈, 두산 베어스가 4명씩이다.또 LG 트윈스와 한화 이글스, 롯데
2025-11-05 최용재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