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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슈퍼스타' 호날두, 은퇴 선언 … "1, 2년 안에 현역 은퇴, 북중미 월드컵이 마지막"
'슈퍼스타' 크리스티아누 호날두가 월드컵 은퇴를 선언했다. 그는 2026 북중미 월드컵이 자신의 마지막 월드컵이라고 밝혔다. 영국의 'BBC', 미국의 'ESPN' 등이 호날두의 발언을 보도했다. 호날두는 "1~2년 안에 축구에서 은퇴할 것이다. 내년 북중미
2025-11-12 최용재 기자 -
한국, U-17 월드컵 32강서 '축구 종가' 잉글랜드와 격돌
백기태 감독이 이끄는 한국 U-17 축구대표팀이 2025 국제축구연맹(FIFA) U-17 월드컵 32강전에서 '축구 종가' 잉글랜드를 상대한다.FIFA가 12일(한국시간) 확정해 발표한 대회 32강 토너먼트 대진표에 따르면 한국은 32강에서 잉글랜드와 매치가 성사됐다.
2025-11-12 최용재 기자 -
'0.5초 남기고 승부 결정' … kt, DB에 '1점 차' 극적 승리
프로농구 수원 kt가 원주 DB를 물리치고 3연패에서 탈출했다.kt는 11일 원주 DB 프로미아레나에서 열린 2025-2026 LG전자 프로농구 정규리그 원정 경기에서 '0.5초'를 남기고 하윤기가 넣은 결승 자유투로 65-64 승리를 거뒀다.11월 들어 3연패에 빠졌
2025-11-12 최용재 기자 -
'49점+트리플크라운+부상 투혼' 실바 원맨쇼, GS칼텍스 역전승 … 3연패 탈출
여자 프로배구 GS칼텍스가 실바의 '원맨쇼'를 앞세워 짜릿한 역전승을 신고했다. GS칼텍스는 11일 수원체육관에서 열린 프로배구 진에어 2025-2026 V리그 여자부 방문 경기에서 현대건설에 세트 스코어 3-2(20-25 27-25 18-25 25-18 15
2025-11-12 최용재 기자 -
'충격' 한국 최강 신진서, 삼성화재배 '16강 탈락' … 한국 3명 8강 생존
'한국 최강' 신진서 9단이 삼성화재배에서 조기 탈락하며 충격을 안겼다. 11일 제주특별자치도 서귀포시 제주 휘닉스 아일랜드 2층 아일랜드 볼룸에서 2025 삼성화재배 월드바둑마스터스 16강 둘째 날 대국이 열렸다. 신진서를 포함해 이지현과 목진석 9
2025-11-12 최용재 기자 -
'스페인 전설' 산체스, 마민껌 꺾고 우승 … 랭킹 1위로 상금 3억 돌파
스페인 3쿠션의 '살아있는 전설' 다니엘 산체스(웰컴저축은행)가 프로당구 통산 2승에 성공했다.11일 강원도 정선군 하이원리조트 그랜드호텔 컨벤션홀에서 열린 프로당구 2025-26시즌 7차투어 '국민의 행복쉼터 하이원리조트 PBA-LPBA 챔피언십' PBA 결승전에서
2025-11-12 최용재 기자 -
[단독] 수원FC, 축구협회에 '오심 논란' 공문 '2건' 더 보냈다 … 결과는 '무응답'
올 시즌 K리그에서 역대급 오심 논란이 벌어지고 있는 가운데 최근 K리그1(1부리그) 수원FC가 대한축구협회(축구협회)에 오심 논란에 관한 공문을 보낸 사실이 알려졌다. 지난 9일 울산문수축구장에서 펼쳐진 K리그1 36라운드 울산HD와 수원FC의 경기. 후반
2025-11-12 최용재 기자 -
'2025년 英 축구 선수 연봉 TOP 30' … 주급 '8억' 케인이 2위, 도대체 '1위'는 누구?
영국의 스포츠 전문매체 '기브미스포츠'가 11일(한국시간) 2025년 가장 높은 연봉을 받는 잉글랜드 축구 선수 '30인'을 공개했다. 이 매체는 "돈이 세상을 움직인다. 특히 축구 선수들은 매주 엄청난 돈을 벌어들인다. 이제 돈을 얼마나 버는지가 축구 선수를
2025-11-11 최용재 기자 -
대구 GK 한태희, 10월 '이달의 영플레이어 상' … 슈팅 12개 선방
대구FC 골키퍼 한태희가 2025시즌 10월 '이달의 영플레이어 상'을 수상했다.'이달의 영플레이어 상'은 매달 K리그1에서 가장 뛰어난 활약을 펼친 '영플레이어'에게 주어진다. 후보 자격은 K리그1 선수 가운데 ▲한국 국적 ▲만 23세 이하(2002년 이후 출생) ▲
2025-11-11 최용재 기자 -
'손흥민 VS 뮐러 빅매치' … MLS "슈퍼스타 여름 영입 경쟁 펼쳐진다"
미국 메이저리그사커(MLS)의 시선이 집중되는 '빅매치'가 있다. 2025시즌 MLS컵 콘퍼런스 4강팀이 확정됐다. 동부 콘퍼런스에서는 필라델피아 유니언과 뉴욕 시티 FC, 그리고 FC 신시내티와 인터 마이애미가 격돌한다. 두 경기 모두 오는 24일 열린다.&
2025-11-11 최용재 기자 -
황선홍 대전 감독, 10월 '이달의 감독상' 수상 … 3연승 승률 100%
대전하나시티즌 황선홍 감독이 2025시즌 10월 'flex 이달의 감독상'을 수상했다.황 감독이 이끄는 대전은 10월 한달 3연승을 기록하며 무패행진을 달렸다. 그 결과 대전은 10월에만 승점 9점을 얻었는데, 이는 같은 기간 K리그1, 2 전 구단을 통틀어 유일한 전
2025-11-11 최용재 기자 -
제37회 한화기차지 초중고 야구대회 성료, 신홍초·세광중·공주고 우승
제37회 한화기차지 초·중·고 야구대회가 10일 각 부별 결승전을 끝으로 5일간의 열전을 마쳤다.한화 이글스가 주최하고 충북야구소프트볼협회가 주관한 이번 대회에는 대전·세종·충남·충북·강원 야구소프트볼협회 소속 38개팀(초등부 11팀·중등부 17팀·고등부 10팀)이 참
2025-11-11 최용재 기자 -
'극적 결승골' 대구 김현준, K리그1 36라운드 'MVP' 수상 … 잔류 희망 살렸다
대구FC 김현준이 '하나은행 K리그1 2025' 36라운드 MVP로 선정됐다. 김현준은 지난 8일 대구iM뱅크PARK에서 열린 광주FC와 경기에서 후반 종료 직전 극적인 결승골을 기록하며 대구의 1-0 승리를 이끌었다. 대구는 이날 승리로 잔류 희망의 불씨를
2025-11-11 최용재 기자 -
김하경, '인대 파열'로 2라운드 결장 불가피 … 기업은행 빨간불
여자 프로배구 IBK기업은행의 베테랑 세터 김하경이 발목 부상 여파로 2라운드 결장이 불가피할 전망이다.11일 IBK기업은행에 따르면 김하경이 병원에서 정밀 검진을 받은 결과, 오른쪽 발목 외측 인대 중 하나가 파열된 것으로 확인됐다.김하경은 2주간 발목에 고정 장치를
2025-11-11 최용재 기자 -
정의선 대한양궁협회장, 아시아연맹 명예회장 추대
정의선 대한양궁협회 회장이 아시아양궁연맹(WAA) 명예회장에 올랐다고 양궁협회가 10일 밝혔다.정 회장은 지난 8일 방글라데시 다카에서 열린 2025 WAA 총회에서 명예회장으로 추대됐다.양궁협회는 "정몽구 명예회장에 이어 정의선 회장도 명예회장으로 추대돼 최초로 부자
2025-11-11 최용재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