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소치올림픽 성화, 역사적인 첫 우주 봉송

    소치올림픽 성화, 역사적인 첫 우주 봉송러시아 우주인 2명 성화봉 들고 420km 상공서 유영 (모스크바=연합뉴스) 올림픽 역사상 최초의 우주 성화 봉송 퍼포먼스가 9일(현지시간) 국제우주정거장(ISS) 밖 우주공간에서 펼쳐졌다. ISS에 체류하고 있는 러시아

    2013-11-10 연합뉴스
  • 박은선 검사기록 분실, 축구협회 맹비난 “해도 너무 하네”

    대한축구협회가 박은선 선수(27.서울시청)에 대한 성별 검사기록을 분실한 것으로 드러났다. 김준수 서울시 체육회 사무처장은 지난 7일 열린 기자회견에서 “지난 2004년 아테네 올림픽에 출전하기 위해 박은선이 성별검사를 받았다. 대한축구협회 자료를 요청했지만 없다고 대

    2013-11-09 온라인뉴스팀
  • 박지성, 지난 8월 상견례..내년 5월 이후 '화촉'

    치료차 두 차례 귀국.."결혼은 올 시즌 이후로"축구 스타 박지성(32·PSV 아인트호벤)이 드디어 장가를 간다.7일 박지성 선수의 부친 박성종씨는 다수 언론과의 인터뷰에서 "지난 8월에 이미 양가 상견례를 마쳤다"며 "올 시즌이 끝나는대로 [결혼 계획]을 잡아보겠다"

    2013-11-07 조광형 기자
  • [윤희성 칼럼] "너무 경박한 처신, 장사꾼 소리 들을 지경"

    "윤석민 태영 부회장님, [배앓이]는 병원에 가서.."

    지난 4월, 대한스키협회 회장으로 선출된 윤석민 태영그룹·SBS미디어홀딩스 부회장이 1일, 7개월 만에 사퇴 의사를 밝혔다. 2017년까지 대한스키협회를 책임지겠다던 윤석민 부회장이 약속을 저버리고 떠난 것.불과 3개월 남짓 남은 소치 동계올림픽.이번 대회를 준비하기에

    2013-11-06 윤희성 기자
  • 박은선 성별 논란, “검사 한 두 번도 아니고… 수치스러워”

    성병 논란이 불거진 여자 축구 선수 박은선(27.서울시청)이 답답한 심경을 토로했다. 박은선은 6일 자신의 페이스북에 “늦은 밤이네요. 잠도 안 오고 해서 지금 심정 글을 남긴다”고 운을 떼며 장문의 글을 게재했다. 박은선은 “한 가정의 딸로 태어나 28살이 됐는데 절

    2013-11-06 온라인뉴스팀
  • [SK 주장] 정근우, 감독이 가지말라고 하는데…"어디 가요?"

    프로야구 자유계약선수(FA) 시장이 9일 막을 올린다.전력 보강 또는 유지를 위한 9개 구단의 이 시작된다. 해외 진출을 노리는 투수 오승환(삼성)·윤석민(KIA)을 필두로 투수 장원삼(삼성), 내야수 정근우(SK)·손시헌·최준석(이상 두산), 포수 강민호(롯데), 외

    2013-11-05 윤희성 기자
  • 추신수 [퀄러파잉 오퍼] "뭘로 해석해야 할까?"

    미국 스포츠채널 은 5일,신시내티가 추신수에게 퀄리파잉 오퍼(Qualifying Offer)를 제시했다고 보도했다. 는 신시네티가 돈 문제로 놓칠 가능성이 큰 추신수에게 작은 보험을 든 것으로 해석할 수 있다. 라는 제도는 자유계약 선수에게 구단이 제시하는 1년 149

    2013-11-05 윤희성 기자
  • 이대호 잡기 나선 소프트뱅크, "80억 작다? 얼마 얼마면 되겠니?"

    일본프로야구의 소프트뱅크 호크스가 이대호를 노린다. 日언론 은 5일, 소프트뱅크가 모두 400억 원에 가까운 거액을 투입해이대호 등 FA(자유계약) 선수들을 대대적으로 뽑아 전력을 보강할 것이라고 보도했다. 일본은 5일부터 FA 일정이 시작됐다. 은 소포트뱅크가 이번

    2013-11-05 윤희성 기자
  • [여자농구] 아쉬운 준우승, 걱정은 이제부터

    여자농구의 명예회복은 절반의 성공으로 끝났다.만리장성 공포증은 극복했지만, 후지산의 폭발은 막지 못했다. 1차 목표였던 농구월드컵 출전권은 획득했지만 6년만의 아시아 정상탈환이 못내 아쉬운 결승전이었다. 마지막까지 포기하지 않은 선수들의 투혼은 인상적이었다. 그러나 선

    2013-11-04 윤희성 기자
  • 박병호 MVP, 이재학 신인왕…2013년 프로야구 [끝]

    넥센 히어로즈의 박병호(27)와 NC 다이노스의 이재학(23)이 각각 4일 서울 삼성동 그랜드 인터컨티넨털호텔 그랜드볼룸에서 열린 시상식에서 MVP와 최우수 신인선수에 올랐다. 박병호는 선동열(현 KIA 감독·1989∼1990년), 장종훈(현 한화 코치·1991

    2013-11-04 윤희성 기자
  • [인기만점] 류현진, [김연아급] 몸값으로 [광고계] 흔들다

    미국프로야구에서 좋은 모습을 보인 류현진(26·LA다저스)이 광고모델로도 맹활약하고 있다. 류현진은 이미 LG유플러스와 1년 약 7억원, 오뚜기와 6개월간 약 95만달러(약 10억원)에 광고모델을 계약했다. 그는 5일 NH농협은행의 정식 모델 계약을 맺고 올해 말부터

    2013-11-04 윤희성 기자
  • 아깝다! 11연승 실패..

    AS로마, 개막 이후 '무패 행진'..25득점 2실점

    무패가도를 달리고 있는 AS로마의 질주가 무섭다.이탈리아 세리에A 명문 AS로마는 (2013-2014)시즌 개막 이후 열 번 싸워 열 번 모두 이기는 쾌조의 [연승 행진]을 벌이고 있다. 10전 10승 무패. 게다가 실점은 현재까지 1점에 불과할 정도로 [짠물 수비]의

    2013-11-04 조광형 기자
  • 삼성, 3년 연속 정규리그·한국시리즈 [최초] 통합우승

    삼성 라이온즈가 3년 연속 한국시리즈 정상에 올랐다.삼성은 1일 대구구장에서 열린 7차전에서7대3으로 승리했다.4차전까지 1승3패로 몰렸던 삼성은 5,6,7차전을 싹쓸이하며 짜릿한 역전 우승을 일궈냈다.이로써 삼성은 최초로 3년 연속 정규리그와 한국시리즈 통합 우승의

    2013-11-01 윤희성 기자
  • 류현진, 추신수 [맞대결]서 한 생각은?

    몸에 맞는 공을 많이 맞고 있었던 시기그래서 몸에는 맞추면 안되겠다는 생각으로 승부를 펼쳤다. 친한고 존경하는 선배, 감회가 새로웠다. 한국에서 친한 선배와 만났던 감정과는 뭔가 달랐다.…

    2013-11-01 윤희성 기자
  • "류뚱의 남다른 적응력 다 이유가 있다"

    마틴 김 "락커룸의 귀염둥이 류현진"…그 비결은?

    류현진의 인기 비결이 공개됐다. 올해 미국프로야구에 데뷔한 류현진은 소속팀 LA 다저스 동료들과 허물없이 지냈다. 류현진의 통역을 담당한 마티 김이  1일 서울시 광진구 광장동에 위치한 워커힐호텔에서 열린 기자회견에 참석해류 선수의 남다른 적응력의 비결을 공개했다.

    2013-11-01 윤희성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