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폭탄도 못견딘 베트남 폭염..연쇄 폭발>

    베트남 중북부 지역의 낮 기온이 최근 40도를 웃도는 등 폭염이 연일 기승을 부리고 있는 가운데 베트남전 당시 버려졌던 폭탄이 이상 고온에 폭발하는 사고가 벌어졌다.베트남 중부 후에성 트아 티엔의 한 관리는 최근 옛 미군기지에 남아있던 폭탄 1발이 터지고 이 충격으로

    2012-05-02 연합뉴스
  • 술취한 20대, 동물원서 펭귄 납치

     호주에서 술에 취해 동물원 안에 있던 펭귄을 납치한 20대 남성 두 명에게 벌금형이 내려졌다. 호주 사우스포트 하급법원은 2일(현지시간) 골드코스트에 위치한 테마파크 '씨월드'에서 새끼 펭귄을 납치한 20대 남성 두 명에게 무단침입 및 절도, 보호동물 불법감

    2012-05-02 연합뉴스
  • 일본 20대 28% '자살 생각해본적 있다'

    일본의 20대 젊은이 가운데 자살을 고려해본 적이 있는 사람이 28%에 달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2일 일본 내각부에 의하면 설문조사 결과 자살을 생각했던 경험이 있는 사람이 20대에서 28.4%로 모든 연령대에서 가장 높았다. 이는 2008년 조사 때의 24.6%

    2012-05-02 연합뉴스
  • "저, 아직도 자라고 있데요"

    100배 큰 '괴물 게' 발견.."160인분 분량" 경악!

    일반 게보다 100배 이상 큰 '괴물 게'가 호주에서 잡혀 화제다.영국 일간지 데일리 메일은 1일 "수족관업체 '씨라이프(Sealife)'가 지난달 호주 테즈메니아(Tasmanian) 연안에서 잡힌 킹 크랩(King Crab) 3마리를 현지 어부들로부터 구매했다"고 전

    2012-05-01 조광형 기자
  • <母子, 몇 시간 간격으로 교통사고 사망>

    미국 위스콘신 주(州)에 사는 어머니와 아들이 각기 다른 교통사고를 당해 몇 시간 간격을 두고 사망했다. 경찰은 메리 J. 무어(45·여)가 지난달 29일(현지시간) 교통사고로 사망한데 이어 병원으로 향하던 무어의 아들 토머스 M. 올슨(22)도 교통사고로 숨졌다고 밝

    2012-05-01 연합뉴스
  • 3남매 영화같은 '범죄일주'…엔딩은 철창

    미국에서 지난해 중남부 지역 일대를 넘나드는 '범죄 일주'로 소동을 일으킨 대담한 3남매가 징역형을 선고 받았다. 영화 같은 도주의 주인공인 리 그레이스 도하티, 라이언 도하티와 딜런 스탠리-도하티(의붓형제) 등 3남매는 지난해 8월 가족이 함께 살던 플로리다주를 시작

    2012-05-01 연합뉴스
  • <中천광청, 제2의 팡리즈 or 제2의 왕리쥔>

    중국의 시각 장애 인권 변호사 천광청(陳光誠)이 자택연금에서 탈출해 미국 대사관에 피신해 있는 것으로 알려지면서 그의 향후 신병처리에 관심이 모아지고 있다.중국과 미국 당국은 모두 천광천의 소재에 대해 입을 다물고 있으나 미국 텍사스 주에 본부를 둔 단체 `차이나에이드

    2012-04-30 연합뉴스
  • <中인권변호사 기적 같은 탈출 과정>

    "기적이었다"뉴욕타임스(NYT)는 29일(현지시간) 중국의 시각장애인 인권변호사인 천광청(陳光誠)의 가택연금 탈출 과정이 명확하게 알려지지 않았다면서도 지난주 천 변호사와 함께 있었던 중국의 인권운동가인 쩡진옌 등의 말을 통해 천 변호사의 탈출 과정을 전했다.쩡진옌은

    2012-04-30 연합뉴스
  • "당장 해고야!!"

    "헉! 우리 과학선생님이 18禁 에로영화에..?"

    과거 다수의 18禁 성인영화에 '티파니 식스(Tiffany Six)'라는 예명으로 출연했던 한 여성이 버젓이 중학교 교단에 서 온 사실이 뒤늦게 밝혀져 충격을 주고 있다.미국 현지 언론에 따르면 캘리포니아주 리처드 헤이독 중학교에서 '과학교사'로 재직 중인 스테이시 할

    2012-04-29 조광형 기자
  • 요미우리 "中, 탈북자 강제북송 중단했다" 보도

    유엔난민기구 대표 "中, 탈북자 북송중단? 사실 아니다"

    중국이 최근 탈북자 강제북송을 중단했다는 일본 언론의 보도에 대해 유엔 난민최고대표사무실(UNHCR)의 안토니오 구테레스 최고대표가 사실이 아니라고 밝혔다고 미국 자유아시아방송(RFA)이 29일 보도했다.

    2012-04-29 김태민 기자
  • 생태계에는 이로운 생물!

    30미터 바다 괴물, "덩치는 크지만 정체를 알면.." 깜놀

    30미터 길이의 바다 괴물 영상이 공개돼 화제가 되고 있다.최근 동영상 사이트 유튜브에는 ‘30미터 바다 괴물’이라는 제목으로 한 영상이 게재돼 눈길을 끌었다.공개된 영상에는 30미터의 길이에 달하는 ‘바다 괴물’ 불우렁쉥이가 호주의 페린슐라 바닷 속에서 자유롭게 헤엄

    2012-04-28 진보라 기자
  • 알고보면 나도 남자..

    달라이 라마 "나도 눈앞에서 여성보면 유혹 느낀다"

    티베트의 정신적 지주인 승려 '달라이 라마(77)'가 "여성에게 유혹을 느낀 적이 있다"고 고백해 화제 선상에 올랐다.달라이 라마는 현지시각으로 25일 CNN방송과의 인터뷰에서 '여성을 보고 유혹을 느낀 적이 있냐'는 질문에 "그렇다"고 쿨하게(?) 답했다.그는 "금욕

    2012-04-28 조광형 기자
  • 백악관 "빈라덴 사살 1주년 테러 우려"

    버락 오바마 미국 대통령은 26일(현지시간) 알 카에다 최고지도자였던 오사마 빈 라덴의 사살 1주년을 앞두고 테러 위협에 대한 점검에 나서도록 지시했다고 백악관이 밝혔다.제이 카니 백악관 대변인은 이날 기자들과 만난 자리에서 "현재로선 알 카에다를 비롯한 테러조직이 미

    2012-04-27 연합뉴스
  • "美대통령경호원 작년 엘살바도르서도 성매매"

    미국 대통령 경호원들이 지난해 엘살바도르에서도 성매매를 했다는 의혹이 제기됐다고 미 정치전문매체 폴리티코가 한 지역 방송을 인용, 26일(현지시간) 보도했다.시애틀의 KIRO-TV에 따르면 지난해 3월 버락 오바마 대통령의 엘살바도르 방문을 며칠 앞두고 10여명의 경호

    2012-04-27 연합뉴스
  • "보시라이 여인 중 유명인 여럿 있다"

    실각한 보시라이(薄熙來·63) 전 충칭시 당서기의 화려한 여성 편력이 화제가 되는 가운데 그와 부적절한 관계를 맺은 여성 가운데 이름만 대면 알 만한 유명인이 다수 끼어있다는 주장이 제기됐다.미국에 서버를 두고 이번 사건과 관련한 잇단 폭로기사로 주가를 올려온 보쉰왕(

    2012-04-26 연합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