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직원 때문에 위기 맞은 UBS, 대폭 축소 예상

    직원의 임의 매매 때문에 23억 달러의 손실이 난 스위스 최대 은행 UBS그룹이 CEO를 경질한 데 이어 CEO 대행에게 강도 높은 구조조정과 함께 사업축소를 요구하고 있다고 25일 현지 업계 소식통들이 전했다.

    2011-09-25 전경웅 기자
  • 日부부들 "딸 낳으러 태국 간다"..왜?

    일본인 부부가 태국에 가서 체외수정 후 수정란의 염색체를 조사한 뒤 딸을 골라낳는 일이 늘고 있다고 아사히신문이 25일 보도했다. 체외수정한 수정란의 염색체를 조사하는 방법은 애초 염색체 이상이 있는지를 알아내기 위해 도입됐다. 체외수정란이 세포 4∼8개로 분열했을 때

    2011-09-25 연합뉴스
  • '각질제거'하다 날벼락

    중국인 '장난', 요도에 15cm 뱀장어 들어가

    뱀장어를 이용, 굳은살 제거를 시도하던 한 남성이 요도에 뱀장어가 들어가는 충격적인 경험을 했다고 영국 메트로가 밝혔다.보도에 따르면 중국인 장난(남·56)은 어느 날 피부 각질을 제거하기 위해 뱀장어를 풀어 놓은 욕조에 몸을 담갔는데 갑자기 하반신에 극심한 통증을 느

    2011-09-25 조광형 기자
  • 수술도 불가능해‥

    머리 하나에 얼굴이 둘? '기형아기' 충격

    해외토픽을 살펴보면 종종 세계 도처에서 몸은 하나인데 머리가 둘 달린 '샴쌍둥이'가 태어나곤 한다.그런데 이번엔 하나의 머리에 얼굴이 2개 붙은 충격적인 모습의 아기가 태어나 네티즌들을 경악케 하고 있다.화제의 주인공은 지난 22일 밤 파키스탄 북동부 라왈핀디(Rawa

    2011-09-25 조광형 기자
  • 45kg 동물도 한 번에 꿀꺽

    세계에서 가장 큰 뱀 "내 이름은 메두사"

    몸길이 7.6m, 몸무게 136kg에 달하는 엄청난 크기의 그물무늬비단뱀이 공개돼 화제다.영국 일간지 데일리 메일은 '세계에서 가장 큰 뱀'으로 등재될 예정인 메두사(Medusa)가 미국 캔사스시티의 관광 명소인 '유령의 집 - 지옥의 늪(the Edge of Hell

    2011-09-24 조광형 기자
  • 위성 잔해 캐나다-·태평양에 추락…캘거리 남쪽?

    사용 연한이 다한 6t 무게의 관측 위성이 한국시각으로 24일 오후 12시23분~2시9분에 대기권에 진입, 추락한 것으로 파악됐다. 정확한 추락 지점은 확인되지 않고 있으나 대체로 태평양과 캐나다 쪽으로 떨어졌을 것으로 추정된다. 미국 항공우주국(NASA)은 초고층대기

    2011-09-24 연합뉴스
  • 추락 인공위성, 우리나라에는 안 떨어져

    6톤짜리 인공위성이 추락할 것이라는 소식에 세계의 이목이 집중된 가운데 美항공우주국(NASA)이 캐나다나 호주, 아프리카 지역에 추락할 것이라는 예측을 내놨다.

    2011-09-24 전경웅 기자
  • <이매뉴얼 시카고 시장, 2016 美 대선 출마설>

    버락 오바마 대통령의 초대 비서실장을 지낸 람 이매뉴얼 미국 시카고 시장이 오는 11월 아이오와 주에서 열리는 '제퍼슨 잭슨 디너(Jefferson-Jackson dinner)'에 기조 연설자로 참석한다는 소식이 알려진 후 그의 대권 야심설이 급속히 고개를 들고 있다.

    2011-09-24 연합뉴스
  • 아파트 지하 땅굴에서‥

    "역시 중국" 공무원이 여성 6명 납치‥성노예로

    중국의 30대 공무원이 유흥업소에서 일하는 여성 6명을 납치한 뒤 2년간 '성노리개'로 삼아온 충격적인 사건이 발생했다.'남방도시보' 등 현지 언론에 따르면 허난(河南)성 뤄양(洛陽)공안국은 23일 납치한 여성들을 상습적으로 성폭행한 혐의로 뤄양시 기술감독국 소속 공무

    2011-09-23 조광형
  • 美 또 사형 집행…금주들어 세번째

    세계적으로 사면운동이 일었던 미국 흑인 사형수의 형이 집행된 지 하루 만에 또다시 미국에서 30대 사형수가 형장의 이슬로 사라졌다.지난 1994년 앨라배마 주에서 점원을 총격 살해한 죄로 사형이 선고된 더릭 메이슨(37)이 22일(현지시간) 앨라배마 주 홀먼교도소에서

    2011-09-23 연합뉴스
  • 교황 "나치는 고도로 조직화한 강도단"

     모국인 독일을 국빈 방문한 교황 베네딕토 16세(84)가 22일(현지시간) 히틀러 시대 나치의 사례를 들어 독일 정치인들에게 권력의 남용을 경고하는 한편 환경 운동을 높이 평가했다.교황은 또 가톨릭 사제들의 성추문으로 인해 교회를 떠난 사람들의 감정을 "이해

    2011-09-23 연합뉴스
  • 브라질서 초등생이 여교사 총격 후 자살

     브라질 상파울루 주(州)의 한 시립 초등학교에서 10대 학생이 여교사에게 총격을 가하고 나서 자살하는 사건이 발생했다.22일(현지시간) 브라질 언론에 따르면 상파울루 주 상 카에타노 도 술 시에 있는 프로페소라 알시나 단타스 페이자웅 시립 초등학교 교실에서

    2011-09-23 연합뉴스
  • 오바마 "유럽, 단호하고 결정적 조치 취해야"

     버락 오바마 미국 대통령은 유로존(유로화 사용권)의 경제위기에 대처하기 위해 "단호하고 결정적인 조치"를 취할 것을 유럽 지도자들에 촉구했다고 백악관이 22일 전했다.제이 카니 백악관 대변인은 이날 오바마 대통령이 전화 통화 및 유엔총회 참석기간에 이뤄진 대

    2011-09-23 연합뉴스
  • <영국 8세 소년 '우리 속 격투' 논란>

    영국에서 어린이 두 명이 우리(cage) 속에서 격투를 벌이는 영상이 22일 인터넷에 퍼지면서 논란이 일고 있다.문제의 영상은 지난 10일 잉글랜드 북서부 랭커셔주 프레스턴의 한 클럽에서 열린 격투 행사를 촬영한 것이다.영상에는 8살과 9살 난 소년 두 명이 우리 속에

    2011-09-22 연합뉴스
  • 어미 호랑이 외면‥개가 대신 돌봐

    개 젖 먹는 호랑이 "강아지 아니에요"

    흰털을 지녀 한국과 중국에서 영험한 동물로 간주돼 온 백호(白虎) 새끼들이 개의 젖을 먹는 영상이 공개됐다.동영상 사이트 판도라TV(노컷TV 제공)에는 중국 신장 지역 톈산(天山) 야생공원에서 태어난지 한 달 밖에 되지 않은 호랑이 새끼 3마리가 사이좋게 개의 젖을 나

    2011-09-22 조광형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