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세계 최고 인기견(犬) 화제

    살아있는 인형 부(BOO)~ "이게 정말 강아지야?"

    세계에서 유일하게 자신 만의 페이스북을 갖고 있는 다섯 살 난 강아지 '부(BOO)'가 영국 언론의 한 면을 장식했다.영국 일간지 데일리메일은 최근 소셜네트워크서비스(SNS) 페이스북을 통해 전 세계 179만명의 팬을 거느리게 된 수퍼스타 '부'를 소개했다.'세상에서

    2011-10-02 조광형 기자
  • "백악관, 빠르면 3일 한미 FTA 의회 제출"

    버락 오바마 미국 대통령은 빠르면 오는 3일(현지시간) 한미 자유무역협정(FTA) 이행법안을 의회에 제출할 가능성이 있다고 미국 언론들이 1일 보도했다.미국 행정부 고위 당국자는 익명을 조건으로 "오바마 대통령이 한국, 파나마, 콜롬비아와의 FTA 이행법안을 이르면 3

    2011-10-02 연합뉴스
  • 美 살인용의자, '억울한 옥살이' 25년만에 석방

    미국에서 살해 혐의로 수감된 한 남성이 당시 판결에 담당검사의 위법행위가 있었다는 점이 증명되면서 25년 만에 재심을 선고받고 1일(현지시간) 풀려났다.데이비드 먼친스키(59)란 이름의 이 남성은 지난 1977년 펜실베이니아주(州) 페이에트 카운티에서 주민 2명을 살해

    2011-10-02 연합뉴스
  • 美 가족의 힘..계곡 추락 아버지 엿새만에 구조

    미국에서 계곡에 추락한 60대 아버지가 가족들의 끈질긴 수색으로 엿새 만에 생환한 사연이 알려져 화제가 되고 있다.1일 (현지시간) 로스앤젤레스타임스(LAT) 등 지역 언론은 지난 23일 로스앤젤레스 북쪽 앤젤레스 포레스트 고속도로에서 20m 아래 계곡으로 추락했다가

    2011-10-01 연합뉴스
  • "세상에 이런 일이‥"

    화장실 변기 '폭발'‥거사 치르던 女 병원 실려가

    한 건물 화장실에서 변기가 폭발, 볼 일(?)을 보던 여성 2명이 부상을 당하는 황당한 사고가 발생했다.워싱턴포스트 등 미국 현지 언론은 지난주 초 워싱턴 DC 연방조달청(GSA) 건물의 7층 화장실 변기가 터져 앉아 있던 여성들이 부상을 입고 병원으로 실려 갔다고 보

    2011-10-01 조광형 기자
  • "헉! 걸어가다 카메라 응시"

    "이번엔 진짜다"? CCTV에 실제 귀신 포착

    뿌연 연기나 검은 그림자가 아닌, 확실한 사람 모습을 한 유령이 CCTV에 찍혀 논란이 일고 있다.유령이 발견된 장소는 영국 요크셔의 한 휴대전화 매장.지난 7월 20일 새벽 1시 47분경(현지시각) 오른쪽 구석에 모습을 드러낸 유령은 자신을 찍고 있는 CCTV 카메라

    2011-09-30 조광형 기자
  • 50년 묵은 넙치 납시오~

    245kg 괴물넙치, "3시간 사투 벌인 끝에 잡혀"

    몸길이 2.5m, 무게만 무려 245kg 에 달하는 '괴물 넙치'가 잡혀 화제가 되고 있다.영국 대중지 '더 선'은 29일(현지시각) 노르웨이 북부 센야섬 인근에서 바다낚시를 즐기던 전직 경찰관 라인하르트 우르만(62)은 생애 최고의 월척을 낚았다고 보도했다.우르만씨는

    2011-09-30 진보라 기자
  • 만들기까지 6년 걸려

    [동영상] '블루벨벳' 새우 등장…애완용 50만원에 낙찰!

    일명 '블루벨벳' 새우가 화제가 되고 있다. 지난 27일 영국의 로이터 통신은 대만 국제 아쿠아리움 엑스포에서 애완용으로 선보인 푸른 빛깔의 블루벨벳새우(The blu velvet shrimp)와 짙은 갈색의 초콜릿새우(chocolate shrimp)가 온라인 경매서

    2011-09-30 진보라 기자
  • "UFO가 쫓아와요!" 20분간 공포의 질주‥

    [충격영상] 호주男 "UFO에 납치 당할 뻔했다!"

    미확인비행물체(UFO)가 출현, 일가족이 탑승한 자동차를 납치하려 했다는 충격적인 주장이 제기됐다.호주의 유력 일간지 '헤럴드선'은 최근 호주 스튜어트 고속도로에서 빠른 속도로 달리던 자동차를 정체 불명의 불빛이 맹추격, 탑승자들을 공포에 떨게 한 일이 발생했다고 보도

    2011-09-30 조광형 기자
  • 리아 서 美내무차관보 "한국계 정계 진출 늘려야"

    리아 서 미국 내무부 차관보는 29일(현지시간) "한국인으로서, 그리고 미국인으로서 살아온 경험을 토대로 양국 관계 강화에 다리역할을 하겠다"고 말했다. 그는 다음달 4일 서울에서 열리는 재외동포재단 주최 제14차 세계한인차세대지도자대회(Future Leaders

    2011-09-30 연합뉴스
  • 오바마,한인학생 칭찬…"당장 필요한 인재"

    미국의 버락 오바마 대통령이 연설 도중에 사업을 시작하는 저소득층 학생들에게 마이크로론(무담보소액대출)을 제공하는 비영리단체를 직접 만들어 운영하는 한인 고교생을 칭찬해 화제다. 오바마 대통령은 28일(현지시간) 워싱턴DC에 있는 벤저민 버네커 공립고등학교를 방문

    2011-09-30 연합뉴스
  • 우린 우주는 커녕 제주해군기지 하나 해결 못하는데...

    中, 바다밑에 이어 '하늘궁궐' 짓고 우주강국 과시

    '하늘 궁궐'이라는 이름이 붙은 실험용 우주정거장을 29일 지구 궤도에 성공적으로 올림으로써 중국은 미국, 러시아와 어깨를 나란히 하는 명실상부한 우주 강국으로 도약하게 됐다.이처럼 우주 개발에서 중국이 큰 진전을 보여줌에 따라 항공모함 시험 운항, 스텔스 전투기 비행

    2011-09-29 연합뉴스
  • 日 ANA 여객기, 일시 뒤집힌 상태로 비행

    지난 6일 급강하 사고를 냈던 일본의 전일본공수(ANA) 여객기가 잠시 뒤집힌 상태로 비행하는 '배면비행(背面飛行)'을 한 사실이 드러났다.29일 현지언론에 따르면 일본 운수안전위원회의 조사 결과 지난 6일 30초간 1천900m 급강하한 사고를 냈던 ANA 140편 여

    2011-09-29 연합뉴스
  • 알고보니 검색빈도 조사

    '세계 좀비 지도' 화제, "ASIA에선 한국-일본이‥"

    세계 최초로 '좀비 지도'가 등장해 화제다.영국 옥스퍼드대학의 인터넷 연구소는 전 세계를 상대로 '좀비'라는 단어의 검색 빈도를 조사, 어느 지역에서 많이 검색되고 정보화 되는지를 나타내는 '좀비 지도(The Zombie map)'를 만들었다고 밝혔다.결국 좀비가 실제

    2011-09-29 조광형 기자
  • 호주의 10월은 '한국의 달'

    "호주의 10월은 '한국의 달'이다."올해 한국과 호주의 수교 50주년을 맞아 다음달 한달동안 시드니와 캔버라를 중심으로 전례없이 다채로운 한국 관련 행사가 펼쳐진다.한인 교포들이 가장 많이 거주하는 시드니의 경우 다음달 태극기 달기 행사 등 다양한 행사가 진행돼 호주

    2011-09-29 연합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