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좌파 캐나다 총리의 F-35 도입 백지화 이어 논란

    트럼프 “F-35? 내가 집권하면 너 해고(Fire)!”

    힐러리 클린턴이 공화당에 심어놓은 ‘몰(Mole, 스파이를 일컫는 속어)’이라는 비난을 듣고 있는 도널드 트럼프가 최근 한 라디오 토크쇼에 출연해 “내가 집권하면 F-35 계획에 모종의 조치를 취할 것”이라고 말한 사실이 뒤늦게 알려지면서, 미국 사회에서 큰 논란이 일

    2015-11-05 전경웅 기자
  • 홍콩 매체 “中공산당, 한국 체면 세워주려 日과 대화”

    “한일중 관계 회복? 韓, 中공산당에 놀아난 것”

    지난 10월 31일부터 11월 2일까지 서울에서는 한일중 정상회의, 한중 정상회담, 한일 정상회담이 차례대로 열렸다. 삼국 정상은 한일중 삼국의 관계 복원을 천명, 한국 언론들은 동아시아 갈등이 한결 누그러졌다고 평가했다. 하지만 이는 한국 정부가 中공산당의 전략에 이

    2015-11-05 전경웅 기자
  • SA-7, SA-16, SA-24, FN-7, 스팅어 등 1만여 기 보유

    러 여객기, IS가 격추? 블랙박스-이것 보면 확인

    지난 10월 31일 오전(현지시간) 이집트 휴양도시 샤름 알 셰이크를 출발해 러시아로 돌아가던 ‘코갈림 아비아’ 소속 A-321 여객기가 시나이 반도 북동부 지역에 추락했다. 처음에는 여객기가 기체 결함 등으로 추락한 것으로 알려졌다. 하지만 몇 시간 뒤 테러조직 IS

    2015-11-04 전경웅 기자
  • "다니엘 크레이그, 소니의 스마트폰은 최고가 아니라더니…"

    "제임스본드는 최고만 쓴다" 소니 '엑스페리아 Z5' 선택

    삼성전자와 소니가 영화 '007 스펙터(Spectre)'에 자사의 스마트폰을 등장시키기 위해 거액의 '협찬 제안'을 했으나 일언지하에 거절당했다는 보도가 나와 눈길을 끌고 있다.IT전문매체 애플인사이더(appleinsider.com)는 지난 1일(현지시각) "먼저 소니

    2015-11-04 조광형 기자
  • 美언론 “中공산당, 소형 어선 등 동원 리틀 블루맨 운용”

    中 ‘남중국해 침공’에 ‘바다의 우마오당’ 동원?

    전 세계 인터넷의 골칫거리 가운데 하나는 中공산당의 지시에 따라 움직이는 ‘우마오당’이다. 최소 50만 명에 달할 것으로 추산되는 ‘우마오당’은 전 세계 인터넷 커뮤니티, 언론 홈페이지 등을 돌며 中공산당에 유리한 댓글과 발언으로 선전전을 펼친다. 中공산당이 최근 남중

    2015-11-04 전경웅 기자
  • 러시아 여객기 추락 원인, 점점 미스터리 속으로

    ‘외부충격’ ‘내부폭발’ ‘기체결함’…진짜 원인은?

    지난 10월 31일 오전, 승객과 승무원 224명을 태우고 이집트 휴양도시 샤름 알 셰이크를 출발해 러시아 상트페테르부르크로 향하던 러시아 여객기 추락 사고의 원인이 점점 더 미궁으로 빠져드는 모양새다. 러시아 항공사는 ‘외부충격’, 이집트 정부는 ‘기체결함’, 서방

    2015-11-03 전경웅 기자
  • 프랑스 프리깃함 ‘방데미에르’, 지난 30일 해상연합훈련

    ‘친중’ 프랑스, 중공군과 남중국해 연합훈련

    남중국해에서의 미국과 중국 간의 대립 상황이 심상치 않다. 이런 가운데 ‘유럽의 중국’으로도 불리는 프랑스가 해군을 보내 中인민해방군 해군과 남중국해에서 연합훈련을 실시했다. 中인민해방군은 지난 1일 홈페이지에 “中인민해방군 해군의 미사일 구축함 ‘윈청(運城)’호는 지

    2015-11-02 전경웅 기자
  • 러시아 정부 “말도 안 되는 주장 믿지 마라” ISIS 주장 일축

    IS “러시아 여객기 우리가 격추”…美 ‘비밀공작’ 실패 탓?

    지난 10월 31일(현지시간) 이집트 시나이 반도에 추락한 러시아 ‘코갈림 아비아 항공’ 소속 여객기를 ‘격추’시켰다는 세력이 나타났다. 바로 테러조직 ISIS다. ISIS는 이날 오후, 조직원의 것으로 추정되는 트위터에 “러시아 여객기의 ‘십자군’을 모두 죽였다”면서

    2015-11-01 전경웅 기자
  • 쿠바 이민자 vs. 힐러리 대결 가능성 가장 높아

    공화당 선두 엎치락뒤치락…美대선 최종후보는?

    지난 28일(현지시간) 경제방송 CNBC가 주최한 美공화당 대선경선 후보들의 TV토론회는 현재의 혼전 양상을 그대로 보여준 것으로 평가받는다. 美민주당의 경우 벵가지 특별위원회 등으로 압박을 받는 가운데서도 힐러리 클린턴 前국무장관이 부동의 1위를 지키고 있지만, 공화

    2015-10-30 전경웅 기자
  • 中공산당 5중 전회 폐막서 밝혀…한국 아동유아용품 주가 상승

    中공산당 “두 자녀 허용”…산아제한 35년 만에 폐기

    中공산당이 ‘인구폭발’을 이유로 1980년부터 시행해 온 1가구 1자녀 정책을 폐기했다. 신화통신 등 中공산당 관영매체들은 지난 29일 베이징 징시 호텔에서 열린 中공산당 제18기 중앙위원회 제5차 전체회의(이하 5중 전회)에서 ‘전면적 두 자녀 정책’을 채택했다고 일

    2015-10-30 전경웅 기자
  • 동아시아 ‘숨통’ 조이려는 中공산당의 속셈, 먹힐까?

    남중국해 美-中 대치, 무력충돌시 승자는?

    지난 27일 오전, 美해군은 일본 요코스카에 모항을 둔 알레이버크급 이지스 구축함 USS 라센호를 스프래틀리 군도의 암초 주변 12해리(약 22km) 근해로 보냈다. 이에 中공산당 인민해방군은 즉각 최신 구축함 2척을 보내 맞섰다. 中공산당은 “관계당국은 중국 영해에

    2015-10-29 전경웅 기자
  • 美구축함 ‘라센’, 27일 '불법건축' 인공섬 접근하자 갈등고조

    남중국해 갈등…美 LCS·항모 이동, 中 대미협박 시작

    지난 27일 美해군 이지스 구축함 USS 라센 호가 中공산당이 ‘불법건축’한 인공섬 인근을 항해한 뒤 中공산당의 말이 더욱 거칠어지고 있다. 이에 美정부는 中공산당의 ‘불법건축물’이 있는 인공섬 인근에 핵추진 항공모함을 보내 호주와 함께 해상훈련을 벌일 예정이라고 밝혔

    2015-10-29 전경웅 기자
  • 스텔스 폭격기, UAV 글로벌호크 제작…韓부품업체 주가 상승

    B-2 제조사, ‘B-3 스텔스 초음속 폭격기’ 만든다

    미국 군수업체들은 1980년대 중후반 대규모 인수합병을 통해 각자 전문분야를 키워왔다. TRA와 BAE는 위성, 록히드 마틴은 스텔스를 포함한 전투기와 군함, 제네럴다이나믹스는 지상전력, 보잉은 군수지원기, 레이시온은 미사일과 전자장비, 노스롭 그루먼은 스텔스 폭격기와

    2015-10-28 전경웅 기자
  • 美워싱턴 ‘카토 연구소’ 더그 밴도 선임연구원 연일 비판

    美우파 싱크탱크 “美국방부가 글로벌 복지기구냐?”

    2016년 미국 대선을 앞두고 공화당 경선에 출마를 선언한 도널드 트럼프. 그는 한국과 사우디아라비아를 향해 “부자이면서도 자기 돈으로 안보를 지키지 않고 미국에 기대는, 안보 무임승차 국가”라며 맹비난 했다. 그런데 美우파 싱크탱크 연구원이 트럼프와 비슷한 주장의 기

    2015-10-27 전경웅 기자
  • 세계보건기구(WHO), 햄·소시지 위험성 발표 후 폭로 봇물

    WHO “소시지·햄, 담배 수준의 1군 발암물질”

    세계보건기구(WHO) 산하 국제 암연구소(IARC)가 지난 26일(현지시간), 소시지와 햄 등의 가공육류 제품을 담배, 술과 같은 ‘1군 발암물질’로 분류한 뒤 세계 곳곳에서는 소시지, 햄의 ‘위험성’을 폭로하는 기사들이 쏟아져 나오고 있다. WHO 산하 IARC는 2

    2015-10-27 전경웅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