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영화 ‘13시간: 벵가지의 비밀전사’ 내년 1월 15일 개봉

    힐러리, 남편 ‘지퍼’ 이어 마이클 베이에게 엿먹나?

    2016년 美대선을 앞두고 공화당과 민주당 대선주자들이 치열한 경쟁을 벌이고 있다. 민주당 주자 가운데서는 힐러리 클린턴 前국무장관이 여전히 독보적인 우세를 보이고 있지만, 10월 들어서는 분위기가 영 심상치 않다. 지난 13일(현지시간)에는 ‘클린턴과 여성들의 전쟁’

    2015-10-16 전경웅 기자
  • 테러조직 ISIS 세력권 급격히 확대되자 결국 미군 철수 연기

    “아프간 미군철수 백지화”…오바마, IS에 굴복?

    이라크와 아프가니스탄에서 모든 미군을 철수시키고, 아시아 태평양 지역에 집중하겠다던 버락 오바마 대통령이 결국 테러조직 ISIS의 위협 때문에 자신의 ‘약속’을 어기게 됐다. 버락 오바마 美대통령은 15일(현지시간) 백악관에서 기자회견을 갖고 “아프가니스탄에서의 미군

    2015-10-16 전경웅 기자
  • 민주당 지지자 크루그먼 “내년 대선, 공화당 이기면 월가 득세” 주장

    폴 크루그먼 “월가 2016 대선 후원금, 전부 공화당에”

    세계 좌익 진영으로부터 존경을 받는, 美민주당 지지자 폴 크루그먼 프린스턴大 교수가 “내년 대선에서는 월스트리트가 공화당에 후원금을 낼 것”이라는 주장을 폈다. 이는 월 스트리트 금융계가 전통적으로 민주당을 지지한다는 세간의 선입견을 거스르는 것이다. 폴 크루그먼 교수

    2015-10-15 전경웅 기자
  • 캐나다 중화권 군사매체, SCMP 등 전문가 인용해 보도

    中공산군, 홍콩에 미사일 배치, 신형 전투헬기도…왜?

    매년마다 ‘자유민주주의에 따른 선거’를 요구하는 홍콩 시민들. 이를 대하는 中공산당의 움직임이 심상치 않다. 지난 13일 홍콩 언론들은 캐나다에 있는 군사매체 ‘칸와방무평론’을 인용, “中공산당 소속 인민해방군이 홍콩 섹콩 비행장에 HQ-6 지대공 미사일 1개 대대를

    2015-10-15 전경웅 기자
  • ‘여성들과 클린턴의 전쟁’ 출간…“클린턴, 힐러리에 맞아 피 철철”

    “빌 클린턴은 연쇄강간범”…남편 ‘지퍼’ 힐러리 ‘입’ 막나?

    2016년 美대선에서 민주당의 유력 주자로 꼽히는 힐러리 클린턴 前국무장관. 그의 앞길을 가로 막는 장애물이 등장했다. 빌 클린턴 前대통령이 사실상 ‘연쇄 강간범’이라는 주장을 담은 책이 나온 것이다. 美언론들은 지난 13일(현지시간), ‘여성들과 클린턴의 전쟁’이라는

    2015-10-14 전경웅 기자
  • 미일, 2012년 4월 오키나와 美해병대 중 9,000명 해외 재배치 합의

    오키나와 “미군기지 이전 허가취소”…美해병대 어디로?

    1996년 미국과 일본은 오키나와에 주둔 중인 美해병대 병력의 상당수를 이전 또는 배치한다는 데 합의했다. 하지만 20년 가까이 흐른 지금까지도 이 합의는 이행되지 못하고 있다. 오키나와 지자체의 반대 때문이다. 지난 13일 오키나와 신임 현(縣)지사가 후텐마 기지의

    2015-10-14 전경웅 기자
  • 美국제문제시카고협의회(CCGA) 설문조사 결과 공개

    “미국인 83% ‘한국과의 관계 중요’ 응답”

    미국 성인의 83%가 “한국과의 관계가 중요하다”고 생각한다는 여론조사 결과가 나와 눈길을 끌고 있다. 美국제문제시카고협의회(CCGA)는 13일(현지시간) 홈페이지에 2015년 한미 관계에 대한 설문조사 결과를 공개했다. 설문조사에 따르면 미국인의 83%가 “한국과의

    2015-10-14 전경웅 기자
  • 美안보매체 FP “류윈산 귀국 후 ‘진싼팡즈’ 검색 불가”

    中공산당 ‘김씨 돼지 3세’ 검색 차단…친북 회귀?

    지난 10일 북한 노동당 창건 열병식에 참석했던 류윈산 中공산당 중앙정치국 상무위원이 귀국한 뒤 中인터넷에서 김정은을 조롱하는 단어들의 검색이 완전히 차단됐다고 한다. 美외교안보전문 잡지 ‘포린 팔러시’는 12일(현지시간) “2014년 7월에는 中포털 바이두에서 ‘진싼

    2015-10-14 전경웅 기자
  • EU “러시아, 반군 공습 중단, 알 아사드 퇴진해야” 반발

    러시아 등에 업은 시리아 친북 정권, 반군 맹공

    러시아 정부의 전폭적인 군사력 지원을 등에 업은 시리아의 알 아사드 친북 독재정권이 서방 국가들의 지원을 받는 ‘자유시리아군(FSA)’과 알 카에다 시리아 지부인 알 누스라 전선의 점령 지역을 차례대로 점령하고 있다고 12일(현지시간) 주요 외신들이 전했다. 알 아사드

    2015-10-13 전경웅 기자
  • 장거리 미사일에다 합의위반 법률까지… 위태로운 이란 핵합의

    이란 '핵 탑재가능' 탄도탄 시험…뒤통수 맞은 오바마?

    지난 7월 미국을 중심으로 한 유엔 안전보장이사회 상임이사국들과 독일은 이란과 핵합의를 이뤄냈다. 이스라엘과 사우디아라비아 등 이란의 주변국들은 “당신들은 속고 있다”며 반발했지만, 중동 문제를 빨리 수습하려는 미국은 이를 무시했다. 이란 핵합의를 도출해낸지 3개월이

    2015-10-13 전경웅 기자
  • 美태평양 사령관 “김정은 이끄는 北, 현존 최대 위협”

    美 “김정은, 어디로 튈지 몰라서 위험”

    북한 김정은이 조만간 미국의 ‘최대 위협’으로 간주될 것으로 보인다. 지난 10일(현지시간) 美태평양 사령관의 발언이 이를 뒷받침한다. 美국방부는 홈페이지에 해리 해리스 주니어 美태평양 사령관(해군 대장)의 발언을 게재했다. 해리 해리스 주니어 美태평양 사령관은 군사전

    2015-10-12 전경웅 기자
  • 터키 이스탄불, 앙카라 등에 남색경보(여행유의) 발령

    외교부 “터키 테러 안타깝지만…” 여행경보 발령

    지난 10일 오전(현지시간) 터키 수도 앙카라의 철도역에서 발생한 테러로 120여 명이 사망했다. 테러 직후 한국 정부 또한 터키 정부에 애도의 뜻을 표하고 테러에 반대한다는 의사를 밝혔다. 하지만 이와는 별개로 우리 국민들에게는 터키에 대한 여행경보를 확대 발령했다.

    2015-10-12 전경웅 기자
  • 日교도통신 “中국가안전부, 올해 6월 일본 귀화한 여성 구속”

    中공산당 또 일본인 구속…이번에는 50대 여성

    中공산당이 이미 알려진 일본인 남성 3명과 조선족 중국인 남성 1명뿐만 아니라 일본인 여성 1명도 ‘간첩’ 혐의로 구속, 구금 중이라고 日교도통신이 보도했다. 日교도통신은 11일 일본 정부 관계자를 인용 “지난 6월, 中공산당 국가안전부가 50대 일본인 여성을 구속했다

    2015-10-11 전경웅 기자
  • 터키 정부의 쿠르드 공격 중단 요구 시위 중 폭발

    사망자 95명으로 늘어난 터키 테러, 누구 소행?

    지난 10일 오전(현지시간) 터키 수도 앙카라 도심에서 발생한 2건의 자살 폭탄테러로 인한 사망자 수가 당초 알려진 80여 명보다 늘어난 95명이라고 터키 정부가 밝혔다.AP통신 등 주요 외신들은 터키 정부를 인용, “테러로 인한 사망자가 이전에 발표한 86명보다 는

    2015-10-11 전경웅 기자
  • 러시아 국방장관 “시리아 ISIS 기지에 순항미사일 26발 발사”

    러, 순항미사일로 시리아 공격…美드론에 접근하기도

    러시아의 시리아 내전 개입이 갈수록 확대되고 있는 양상이다. 이번에는 해상 전투함에서 26발의 순항미사일(SLCM)을 발사, 1,500km 떨어진 시리아의 목표물 11곳을 파괴했다고 한다. 러시아 언론에 따르면, 세르게이 쇼이구 러시아 국방장관은 7일(현지시간) 블라디

    2015-10-08 전경웅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