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라크 한 마을서는 주민 50명 살해 후 시신 불태워

    테러조직 IS, 시리아서 또 기독교도 56명 납치

    테러조직 ISIS의 만행은 어디까지 이어질까. ISIS가 지난 22일부터 시리아 북부와 이라크 지역에서 납치, 살해, 시신훼손 등 온갖 만행을 저지르고 있다고 현지 인권단체와 언론들이 전했다. 시리아 인권감시기구(SOHR)은 외신들과의 인터뷰를 통해 테러조직 ISIS가

    2015-02-24 전경웅 기자
  • 中공산당 매체들 “보고만 있지 않겠다” 반발

    日자위대, 中공산당 턱 밑에 ‘비수’ 배치 결정

    중국 공산당이 한반도에 ‘사드’ 미사일을 배치하는 문제로 열을 올리고 있을 때 일본 정부가 이들의 ‘턱 밑’에 ‘비수’를 세워 놓겠다는 계획을 확정했다. 지난 23일 日언론들은 日방위성이 센카쿠 열도와 가까이 있는 요나구니(與那國)섬에 자위대 병력 150여 명을 배치하

    2015-02-24 전경웅 기자
  • 미군, ‘탈레반’과 ISIS 직접 연계 막는 차단작전 펼칠 듯

    애쉬턴 카터 美국방 아프간 방문…‘2개의 전쟁’ 시작?

    애쉬턴 카터 美국방장관이 취임 후 첫 해외방문으로 아프가니스탄을 찾아 세계의 이목을 모으고 있다. 美현지 언론들은 지난 17일 취임한 애쉬턴 카터 美국방장관이 21일(현지시간) 아프가니스탄을 예고 없이 찾았다고 전했다. 애쉬턴 카터 美국방장관은 21일 아프가니스탄 수도

    2015-02-23 전경웅 기자
  • 북아프리카 ‘마그렙’ 지역, ISIS 침투 시 ‘악몽’ 시작

    “IS, 마그렙 지역 침투” 북아프리카·유럽 초긴장

    테러조직 ISIS가 최근 들어 이라크, 시리아 지역을 벗어나 ‘마그렙(Maghreb)’ 지역으로 진출하려는 움직임을 보이자 북아프리카, 중동 각국이 초긴장하는 모습이다. ISIS 조직원을 가장 많이 배출한 나라들이 몰려있는 곳이기 때문이다. ‘마그렙’ 지역은 사하라 사

    2015-02-21 전경웅 기자
  • IS, 리비아서 콥트교도 참수하며 ‘종교전쟁’ 선포

    오바마 “IS는 테러리스트, 종교 전쟁 아냐” 과연?

    버락 오바마 美대통령이 ISIS는 테러리스트에 불과하며, 그들과의 전쟁은 ‘종교 전쟁’이 아니라고 말했다. 하지만 ISIS가 이미 ‘종교 전쟁’을 조장하고 있어 오바마 대통령의 말이 얼마나 설득력을 얻을지 미지수다.  오바마 대통령은 18일(현지시간) 백악관에서 열린

    2015-02-19 전경웅 기자
  • 알 하킴 유엔 주재 이라크 대사, 안보리에 조사 요청

    테러조직 IS, 이제는 장기매매·마약밀매까지?

    테러조직 ISIS가 저지르는 만행의 끝은 어디일까. 이번에는 대량학살한 시신들에서 장기를 적출, 매매하고 있는 증거를 잡았다는 이라크 정부의 보고가 나왔다. 무함마드 알리 알 하킴 유엔 주재 이라크 대사는 17일(현지시간), 테러조직 ISIS가 불법 장기 매매로 자금을

    2015-02-18 전경웅 기자
  • ISIS “서방문명의 것은 모두 죄악” TV 봤다고 13살 처형도

    IS, 콥트교도 참수 이어 휴대폰 사용女 손목 절단

    지난 15일(현지시간) 이집트 콥트교도 21명을 참수하는 영상을 공개, 비난을 샀던 테러조직 ISIS가 이번에는 이라크에서 ‘휴대전화를 사용했다’는 이유로 여성 3명의 손목을 절단했다고 16일(현지시간) IB타임스가 전했다. IB타임스에 따르면, 테러조직 ISIS 조직

    2015-02-17 전경웅 기자
  • 이집트 콥트교도 참수한 테러조직도 리비아 IS 추종세력

    IS, 이제 유럽, 중동 넘어 동남아까지 세력 확대

    15일(현지시간), 이집트 콥트교도 21명을 바닷가에서 참수, 살해한 테러조직. 이들도 ISIS 추종세력들이었다. 일부 국내 언론들은 테러조직 ISIS가 이라크와 시리아에 국한돼 활동하는 듯 보도하고 있지만, 현실은 다르다. 美의회가 오바마 대통령이 요청한 ‘제한적 무

    2015-02-16 전경웅 기자
  • 2명 사망, 경찰관 3명 부상…‘종교 자유’ 토론회 목표

    이번엔 덴마크 연쇄테러, '논란'의 만평 보니….

    인구 560만 명의 작은 나라 덴마크도 무슬림 테러를 피하지 못했다. AP 통신 등 주요 외신들은 14일(현지시간) 덴마크 코펜하겐의 주택가에서 무차별 총격 테러가 연쇄적으로 발생, 2명이 숨지고 경찰관 3명을 포함, 5명이 숨졌다고 전했다. 현지 경찰이 밝힌 바에 따

    2015-02-15 전경웅 기자
  • 美, 제4보병사단 제3기갑여단전투단(ABCT) 이라크에 파병

    IS 미군기지 공격, 오바마 “기갑부대 먼저….”

    갤럽 여론조사 결과 미국인들이 가장 위협으로 느낀다는 테러조직 ISIS. 이번에는 이라크에 있는 미군기지를 습격했다. 13일(현지시간), AFP, 알 자지라 등 주요 외신들은 “테러조직 ISIS가 이라크 서부 안바르州에 위치한 ‘아인 알 아사드’ 공군기지를 습격했으나,

    2015-02-14 전경웅 기자
  • 인질 몸값, 석유 밀매, 고대 유물 밀매로 연간 20억 달러 벌어

    어마어마한 불법자금, IS 탈취 탱크 가격이…

    테러조직 ISIS의 숨통을 죄는 주체가 미국, EU 등 '나토(NATO)'가 중심이 된 ‘국제동맹’에서 유엔으로 넘어가게 될까. 유엔 안전보장이사회는 12일(현지시간), 러시아가 제출한 ISIS 제재 결의안을 만장일치로 가결, 채택했다고 밝혔다. 러시아가 제출, 유엔

    2015-02-13 전경웅 기자
  • 푸틴, 회의 중 열받아 연필 부러뜨리기도

    ‘민스크 회담’ 협상타결, 러-우크라 '평화안' 합의

    러시아를 추종하는 반군이 12일(현지시간) 우크라이나와 휴전하기로 합의했다. 이번 휴전 합의는 벨라루스 민스크에서 열린 17시간짜리 마라톤 협상의 결실이다. 협상에는 러시아, 우크라이나와 함께 프랑스, 독일 정상이 참석했다. 러시아 언론에 따르면 푸틴 러시아 대통령,

    2015-02-13 전경웅 기자
  • 2015년 4월 국제동맹군 vs. 테러조직 ISIS 결전 벌이나

    오바마 “특수부대를…” IS맞설 세계특수부대, 韓은?

    테러조직 ISIS를 자칭하는 해커들이 오바마 美대통령의 가족을 향해 “피의 발렌타인 데이로 만들어 줄 것”이라는 협박을 남긴 뒤 미국 내 여론은 “지상군 파병을 해야 한다”는 쪽으로 쏠리고 있다. 이런 가운데 오바마 美대통령은 의회에 제한적인 병력 파병을 제안하면서 ‘

    2015-02-12 전경웅 기자
  • WFP 정기 집행이사회에서 양해각서(MOU) 체결

    정부, 美와 국교 정상화한 쿠바에 33억 지원

    한국 정부가 최근 미국과 국교를 정상화한 쿠바에 300만 달러를 지원하기로 했다. 외교부는 지난 11일, 유엔 산하 세계식량계획(WFP)과 함께 쿠바 식량안보 개발협력 사업을 진행하기로 MOU를 맺었다고 밝혔다. 오영주 외교부 개발협력 국장을 대표로 한 한국 정부 대표

    2015-02-12 전경웅 기자
  • 중국통 학자 美안보웹진 ‘워싱턴 프리비컨’에 기고

    중국군, 뜬금없는 '하와이 독립운동단체' 지원

    2007년 8월, 당시 美태평양 사령관이었던 티모시 키튼 제독을 초청한 만찬 자리에서 “미국은 하와이 서쪽에서 물러나라”며 비아냥거렸던 중국 인민해방군의 야욕이 드디어 드러나는 걸까. 美안보전문 웹진 ‘워싱턴 프리비컨’이 10일(현지시간) 한 전문가의 흥미로운 주장을

    2015-02-11 전경웅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