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홍콩, 중국산 생닭 때문에 H7N9 독감 전염 의심

    ‘H7N9’ 신종 독감, ‘중국산 닭꼬치’ 타고 들어올까

    최근 국내에서는 50대 이상 연령층들이 심한 감기를 앓는 모습을 자주 볼 수 있다. 국내 병원들은 “독감은 아니다”라고 진단하고 있다. 하지만 최근 홍콩과 중국에서 일어나는 일을 보면 면역력이 약해지는 50대부터는 독감, 특히 ‘신종 조류독감’에 매우 유의해야 할 것으

    2015-03-14 전경웅 기자
  • 美ABC, 인권단체 인용해 “이라크軍 만행, 전쟁범죄 수준”

    티크리트 탈환 이라크軍, IS 테러범 죽였더니 범죄?

    오는 4월 대대적인 ISIS 격퇴 작전에 앞서 먼저 티크리트 공세를 펼친 이라크 보안군. 2014년 여름 ISIS의 공격에 허겁지겁 달아나던 모습과는 전혀 다르게 티크리트 지역의 75%에서 ISIS를 소탕한 것으로 알려졌다. 이런 가운데 美ABC 방송은 이라크 보안군이

    2015-03-13 전경웅 기자
  • 터키-이라크 접경서는 첫 ‘십자군 부대’ 전장 투입

    美수뇌부 “IS 격퇴, 3년 내 못 끝내…끝나도 걱정”

    “공습만으로도 테러조직 ISIS를 끝장낼 수 있다”던 오바마 美대통령의 주장은 허언이었을까. 美상원 청문회에 출석한 국무장관, 국방장관, 합참의장이 “ISIS와의 전쟁이 3년 안에 끝날 수 있는지 말하기 어렵다”는 답변을 해 눈길을 끌고 있다. 美언론들은 지난 11일(

    2015-03-13 전경웅 기자
  • 朴대통령, 러시아 승전기념식 참가여부 주목

    서방 정상들 5월 러 승전기념식 불참, 朴대통령은?

    우크라이나 침공 이후 북한, 중국 등과 ‘끈끈한 관계’를 과시하던 러시아 푸틴 정권. 이들에 대한 서방 국가들의 ‘보이콧’이 시작되는 분위기다. 서방 국가들이 오는 5월 러시아 모스크바에서 열리는 2차 세계대전 승전 기념식에 불참하겠다고 줄줄이 통보하고 있다. 러시아

    2015-03-13 전경웅 기자
  • 美-유럽 여성, 최고의 결혼 선물은 ‘혼인신고’

    美출산 산모 25% ‘혼외출산’…韓김치녀 미래?

    최근 한 취업 포털사이트가 조사한 결과 2030세대의 50% 이상이 결혼을 포기했다고 답했다. 이는 한국만의 일이 아니다. 이미 미국, 유럽, 일본 등에서는 10년 이상 사회적 문제가 되었던 일이다. 美월스트리트저널은 11일(현지시간) 미국 내 출산여성의 25%가 혼인

    2015-03-12 전경웅 기자
  • 美워싱턴 유명 정보지 ‘넬슨 리포트’에 기고

    “韓 반미감정 심각” 주장, 韓美안보 전문가 반박

    마크 리퍼트 주한 美대사 피습 사건으로 美워싱턴에서 ‘반한감정’이 생길 것을 우려한 한미 양국 안보전문가들이 유력 정보지에 관련 리포트를 기고하는 등 진화에 나섰다. 이정민 연세대 국제대학원 교수와 빅터 차 CSIS 한국 석좌 연구원은 美워싱턴에서 상당한 영향력을 갖고

    2015-03-12 전경웅 기자
  • 척 헤이글 前국방장관도…힐러리 ‘이메일 게이트’ 점입가경

    AP통신 “힐러리 메일 공개하라” 국무부에 소송

    美정계가 ‘이메일 게이트’로 떠들썩하다. 이번에는 AP통신이 국무부를 상대로 소송을 제기한 것과 척 헤이글 前국방장관도 업무에 개인 이메일을 사용한 것이 드러나 논란이 더욱 커지고 있다. AP통신은 지난 11일(현지시간) 힐러리 클린턴 前국무장관이 장관 재임시절 주고받

    2015-03-12 전경웅 기자
  • 美좌파 힐러리 버리고 워런 띄우기

    힐러리 ‘이메일 논란’, 미국판 ‘노무현’ 등장?

    장관 재직 시절 美연방정부 이메일을 사용하지 않고, 개인 이메일을 사용하면서 이 가운데 3만여 개의 이메일을 지워버린 것이 들통난 힐러리 클린턴 前국무장관이 美좌파 진영으로부터 ‘팽(烹)’ 당할 위기에 처했다. 유력 대선주자로 꼽히는 힐러리 클린턴 前국무장관은 지난 2

    2015-03-11 전경웅 기자
  • 외교부 “터키 남부 시리아 10km 이내 출입금지” 신신당부

    터키군, 군사제한구역 기웃거리던 韓취재진 체포

    한국 방송사 취재진이 터키 남부 시리아 접경의 군사제한구역을 침범했다가 현지 군경에 체포된 뒤 조사를 받고 풀려났다. 지난 10일 외교부는 “지난 8일(현지시간) 한국 취재진 2명과 현지 코디네이터 1명 등 우리 국민 3명이 터키 남부 킬리스 인근 시리아 접경지역 내

    2015-03-11 전경웅 기자
  • 美우파매체 ‘워싱턴 프리비컨’ “中 한국 경제 볼모로 위협”

    中시진핑, 朴대통령에 “사드 거절해야 주권국가”

    中공산당이 왜 한국에게 미사일 방어체계 ‘사드(THAAD)’ 배치를 반대하라고 압력을 넣는 걸까. 이에 대한 실마리는 풀릴 수 있을까. 미국의 우파 안보매체 ‘워싱턴 프리비컨’은 9일(현지시간) ‘中, 美의 MD 배치를 차단하기 위한 노력’이라는 글을 통해 中공산당이

    2015-03-10 전경웅 기자
  • 워싱턴포스트 “IS 지도부, 집단 공개처형으로 갈등 봉합”

    IS 내부분열? 공개처형 된 아시아人 40명…김 군은?

    테러조직 ISIS가 내부분열에 시달리고 있으며, 지도부는 집단 공개처형을 분열을 막는 수단으로 사용하고 있다고 ‘워싱턴 포스트’가 9일(현지시간) 보도했다. ‘워싱턴 포스트’에 따르면, 테러조직 ISIS 내부 분열의 가장 큰 원인은 외국인과 현지인에 대한 차별이라고 한

    2015-03-10 전경웅 기자
  • 러 ‘넴초프 살인’ 용의자 5명 체포…국민들, 여전히 푸틴 의심

    넴초프 딸, CNN 인터뷰서 “또 체첸? 그럴 줄 알았다”

    러시아 정부가 지난 2월 27일(현지시간) 모스크바 크렘린 궁 인근 다리에서 피살당한 야권 지도자 보리스 넴초프 암살의 용의자들을 검거했다고 지난 7일(현지시간) 밝혔다. 보르트니코프 러시아 연방보안국(FSB) 국장은 이날 국영 TV에 나와 “지난 2월 27일 발생한

    2015-03-09 전경웅 기자
  • “中-北 관계는 기초가 매우 튼튼…개별적 일에 영향 없어”

    中외교 “北 우리의 우방” 김정은과 정상회담 시사

    “중국과 북한은 우호적인 이웃국가로 신의와 정(情)을 중시한다. 中北 정상회담은 양국 정상이 편리한 시기를 봐야한다.” 지난 8일 왕이(王毅) 中공산당 외교부장(한국의 외교부 장관에 해당)이 전인대(전국인민대표대회)와 관련해 베이징 미디어 센터에서 가진 기자회견에서 한

    2015-03-09 전경웅 기자
  • 외신 “마이구두리 폭탄테러로 최소한 50여 명 사망”

    나이지리아 보코하람 “IS 칼리프에 복종할 것”

    7일(현지시간) 나이지리아 동북부 마이두구리에서 3건의 자살폭탄테러가 일어났다. 거의 비슷한 시간 나이지리아 동북부 지역을 근거지로 삼는 무슬림 테러조직 ‘보코하람’의 두목은 “이슬람 국가(IS) 칼리프의 말에 귀를 기울이고 복종할 것”이라는 음성메시지를 SNS에 유포

    2015-03-08 전경웅 기자
  • 日언론들, 리퍼트 대사 테러와 ‘셔먼 발언’ 관련성 주목

    日 “한미일 동맹 매우 중요” 리퍼트 대사 테러 논평

    지난 5일, 종북반일반미 성향의 김기종이 마크 리퍼트 주한 美대사를 살해하려던 테러가 일어난 뒤 가장 큰 관심을 보이는 나라 중 하나가 일본이다. 일본 정부는 리퍼트 美대사가 테러를 당했다는 소식을 듣자 5일 오후 기자회견을 열어 입장을 밝혔다. 일본 정부는 기자회견에

    2015-03-06 전경웅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