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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쉬’의 온라인 홍보잡지 ‘다비크(Dabiq)’에 사진 실어
‘대쉬(ISIS)’, 러시아 여객기 테러한 폭탄 공개
블라디미르 푸틴 대통령이 “러시아 여객기 테러범들을 지구 끝까지 쫓아서라도 응징하라”는 명령을 내린 가운데 테러조직 ‘대쉬(ISIS)’가 자신들의 온라인 홍보잡지에 러시아 여객기 폭파 테러에 사용한 폭탄 사진을 게재했다. 테러조직 ‘대쉬(ISIS)’는 홍보용 온라인 잡
2015-11-19 전경웅 기자 -
자폭 여성 1명 포함 2명 사살, 8명 체포로 마무리
파리 북부 생드니 대테러 작전…결과는?
지난 18일 오전 4시 30분경(현지시간) 프랑스 파리 북부 생드니 지역에서는 테러리스트 소탕 작전이 펼쳐졌다. 7시간 동안의 포위 공격으로 테러범 2명이 사망했고, 테러 용의자 8명을 검거했다. AFP통신 등 현지 언론에 따르면, 프랑스 정부는 정보기관의 감청을 토대
2015-11-19 전경웅 기자 -
러시아 정부 “테러범, 지구 끝까지라도 쫓아가서 처벌할 것”
푸틴 “테러범, 신께 보내야겠다” 현상금 590억에 '그들'까지
“테러리스트를 용서하느냐 것은 신께 달려있지만, 그들을 신께 보내는 것은 내가 할 일이다.” 러시아 관영 ‘러시아 투데이’의 한 여성 앵커가 “블라디미르 푸틴 러시아 대통령의 말”이라면서 자신의 트위터에 올린 문구다. 러시아 연방보안국(FSB)은 지난 10월 31일 오
2015-11-18 전경웅 기자 -
‘대쉬’ 소탕 거절 오바마, ‘난민’ 놓고 공화당과 정면충돌
오바마 “난민 10만명 수용”, 美 주지사 31명 “NO”
지난 17일(현지시간) 테러조직 ‘대쉬(ISIS)’가 “다음번에는 미국의 심장부 워싱턴 D.C.를 공격할 것”이라는 협박 영상을 공개했다. 영상이 공개된 뒤 미국에서는 “시리아 난민을 받아들일 수 없다”는 여론이 급속히 확산되고 있다. 하지만 버락 오바마 대통령은
2015-11-18 전경웅 기자 -
몰렌비크서 ‘기획’, 파리서 ‘테러’…이미 해외도피 가능성 높아
‘무슬림 해방구’ 벨기에 몰렌비크…“경고 무시한 탓”
지난 13일 밤부터 14일 새벽에 걸쳐 일어난 프랑스 파리 연쇄 테러의 용의자들이 대부분 벨기에 몰렌비크에 거주한 것으로 드러나 이 지역에 대한 관심이 커지고 있다. 몰렌비크는 정식 명칭이 ‘몰렌비크 생-장’으로 벨기에 수도 브뤼셀 인근의 작은 자치구다. 인구는 약 9
2015-11-17 전경웅 기자 -
“테러는 인류에 대한 용납할 수 없는 모독” 규탄
G20 정상회의 “힘 합쳐 테러에 전면대응” 선언
지난 15일(현지시간) 업무 만찬으로 시작됐던 터키 G20 정상회의를 마무리하면서, 각국 정상들은 ‘테러에 대한 전면적 대응’을 주제로 한 특별성명을 채택했다. 지난 16일(현지시간) G20 정상들은 ‘테러리즘 대응에 관한 G20 성명’이라는 별도의 공동성명을 발표했다
2015-11-17 전경웅 기자 -
파리 테러 희생자 추모로 시작한 만찬…각국 입장 달라
막 오른 G20 정상회의, 테러·난민 문제로 격돌
지난 15일(현지시간) 터키 안탈리아에서 열린 제10차 G20 정상회의에서는 파리 테러와 난민 수용 문제를 놓고 각국 정상이 자국의 입장을 강조하느라 격론이 벌어졌다고 한다.G20 정상회의는 터키 안탈리아 레그넘 호텔에서 업무 만찬으로 막을 올렸다. 파리 테러 희생자들
2015-11-16 전경웅 기자 -
테러감시단체 SITE “트위터에 파리테러 자축 메시지 올라”
파리 테러 ISIS “다음 목표는 로마, 런던, 워싱턴”
지난 13일 밤부터 14일 새벽까지 프랑스 파리에서 연쇄테러를 일으킨 ISIS가 다음번 목표로 이탈리아 로마, 영국 런던, 미국 워싱턴을 지목하고 있어 전 세계가 긴장하고 있다. 이라크와 시리아의 테러조직들을 감시하는 단체 SITE는 “지난 13일(현지시간) 파리 연쇄
2015-11-16 전경웅 기자 -
터키 경찰 5명 부상…G20 열리는 안탈리아 800km 거리
파리 이어 터키서도 IS 자폭테러…G20 노렸나?
지난 13일과 14일에 걸쳐 일어난 프랑스 파리 연쇄 테러의 충격이 채 가시기도 전에 이번에는 G20 정상회의가 열리는 터키에서 테러를 모의하던 ISIS 조직원이 자폭했다. AP 등 주요 외신들은 “지난 14일 밤(현지시간) 터키 남부의 가지안테프에서 경찰 특공대가 테
2015-11-16 전경웅 기자 -
테러 용의자 2명, 최근 그리스 통해 입국한 ‘시리아 난민’
‘시리아 난민’ 위장해 파리 테러…악몽, 현실 됐다
지난 13일 금요일 밤부터 14일 새벽까지 프랑스 파리 일대를 휩쓴 연쇄 테러의 피해자 집계가 나왔다. 프랑스 정부는 “테러조직 ISIS의 연쇄 테러로 인한 사망자가 현재까지 129명이며, 부상자는 352명으로 집계됐다”고 밝혔다. 부상자 가운데 99명은 중태이거나 심
2015-11-15 전경웅 기자 -
정부 ‘긴급대책회의’ 구성…프랑스 대사관 비상근무 돌입
파리 최악의 테러…체류 한국인 최소 1만4,000명
‘13일의 금요일 밤’에 일어난, 프랑스 사상 최악의 파리 연쇄 테러로 충격을 받은 데는 한국도 예외가 아니다. 프랑스 파리 지역에는 1만 명이 넘는 한국인이 체류 중이어서다. 이에 정부는 긴급대책회의를 구성하고 현지 상황을 파악하는 데 주력하고 있다. 외교부는 13일
2015-11-14 전경웅 기자 -
크리스틴 라가르드 IMF 총재 “위안화, 조건 충족” 밝혀
中위안화, IMF 특별인출권 바스켓 편입 초읽기?
국제통화기금(IMF)이 오는 11월 30일 집행이사회에서 중국 위안화의 ‘특별인출권(SDR, Special Drawing Rights)’ 바스켓 편입을 결정하기로 한 가운데 IMF 고위 관계자의 발언이 주목을 끌고 있다. 14일 中공산당 관영 ‘신화통신’은 “크리스틴
2015-11-14 전경웅 기자 -
용의자 최소 7명…프랑스 정부 계엄령 선포·국경 봉쇄
'13일 금요일', IS가 프랑스 파리 연쇄 테러한 이유?
프랑스 파리에서 지난 13일 밤(현지시간)에 발생한 동시다발 테러에 대한 프랑스 정부의 공식 발표가 나왔다. 프랑스 정부가 파악한 데 따르면, 지난 13일 밤과 14일 새벽에 걸쳐 파리 10구에 있는 식당과 11구에 있는 바타클랑 극장, 파리 외곽에 있는 축구장 등 6
2015-11-14 전경웅 기자 -
13일의 금요일, 연쇄 테러로 파리 '아비규환'
파리 '연쇄테러' 불바다..테러범 "알라는 위대하다"
프랑스 파리에서 13일 밤(현지시각), 폭발·총기난사·인질극 등, '연쇄 테러'가 동시다발적으로 일어나 최소 150명이 숨지고 수십명이 부상을 당하는 인명피해가 발생한 것으로 전해졌다.CNN, 프랑스 24 등 각종 외신들은 이날 프랑스와 독일의 A매치 축구 경기가 열린
2015-11-14 조광형 기자 -
싱가포르·괌 일대에는 최신 연안전투함(LCS) 4척 배치
美-中 신경전 남중국해…숨겨진 미국의 ‘창(槍) 끝’
지난 며칠 동안 남중국해에서의 美-中 대립을 다룬 언론 보도가 잦아들었다. 대신 지난 9일에는 미국과 中인민해방군이 대서양에서 연합훈련을 했다는 소식이 날아들었다. 그렇다면 남중국해에서의 긴장은 이제 끝이 난 걸까. 지난 9일 中공산당 관영 CCTV는 “지난 7일 오전
2015-11-13 전경웅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