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튀니지 정부 30일 비상사태 선포…대쉬(ISIS) 테러 가능성 높아

    튀니지 대통령 경호버스 자폭테러…‘인피델’이라서?

    이번에는 북아프리카에 있는 나라 튀니지에서 폭탄 테러가 일어났다. 아직 자신들의 소행이라고 밝힌 테러조직은 나타나지 않았지만 ‘대쉬(ISIS)’ 또는 그 추종자일 가능성이 높아 보인다. 지난 24일 오후 5시 무렵(현지시간), 튀니지의 수도 튀니스 중심가 모하메드 5가

    2015-11-25 전경웅 기자
  • 러시아, 공격기 경로 공개하며 반박…NATO 긴급회의 열려

    터키 F-16, 러시아 Su-24 격추…“정당” vs “복수” 긴장

    지난 24일 오전 9시 24분경(현지시간) 터키 공군의 F-16 전투기 2대가 터키와 시리아 접경지역 상공에서 ‘영공 침범’을 이유로 러시아의 Su-24 공격기를 격추했다. 러시아 Su-24 공격기가 격추된 직후 터키와 러시아 정부는 모두 “러시아 공격기가 격추된 것이

    2015-11-25 전경웅 기자
  • 캐머런 총리, ‘전략적 국방안보 검토(SDSR)’ 결과 보고

    영국, 향후 10년 간 311조 투입…‘테러사냥꾼’ 육성

    영국 보수당 정권이 향후 국가안보전략을 테러조직에 대응하는 방향으로 대폭 수정했다. 지난 23일(현지시간) 데이비드 캐머런 영국 총리는 의회에 ‘전략적 국방안보 검토(SDSR)’ 결과를 제출, 공개했다. 이에 따르면 영국 정부는 향후 10년 동안 1,780억 파운드(한

    2015-11-24 전경웅 기자
  • 사를 드골 항모, IS 본거지 이라크 모술·라마디 공습 주도

    프랑스 보복작전 핵심 '핵추진 드골호' 작전돌입

    프랑스는 파리 테러 참사를 저지른 극단주의 무장세력 '이슬람국가'(IS)에 대한 보복의 일환으로 핵추진 항모 샤를 드 골(Charles de Gaulle)함을 지중해 동부 시리아 인근해역으로 투입해 작전에 돌입했다.23일 프랑스 국방부에 따르면 샤를 드 드골호를 중심으

    2015-11-24 순정우 기자
  • 美국무부 “대쉬(ISIS)-알 카에다, 세계 다수 지역에서 테러 계획 중”

    美, 대쉬(ISIS) 테러위협에 전 세계 여행경보 발령

    美국무부가 23일(현지시간) 전 세계에 대한 여행경보를 발령했다. 오는 26일부터 시작되는 추수감사절 연휴에 해외여행을 떠나는 미국인이 수백만 명에 이를 것이라는 이야기가 나오자 내놓은 대책이다. 美국무부는 “지금까지 파악한 정보로는 ‘대쉬(ISIS)’, 알 카에다,

    2015-11-24 전경웅 기자
  • ‘대쉬(ISIS)’, 시리아 내전 터진 뒤 조직원에 ‘캡타곤’ 공급

    ‘대쉬(ISIS)’ 복용 마약 ‘캡타곤’…북한이 유통?

    파리 연쇄 테러를 저지른 테러조직 ‘대쉬(ISIS)’의 조직원들이 최음제로 사용되는 마약 ‘캡타곤(Captagon)’을 복용했을 것이라는 의혹이 제기되고 있다. CNN, 워싱턴 포스트 등 외신들은 “파리 연쇄 테러범들이 묵었던 호텔 등에서 바늘, 주사기 등이 발견됐다”

    2015-11-23 전경웅 기자
  • 英타임스 “솅겐 조약 폐기를 위한 ‘플랜B’도 검토”

    EU 합동정보기관 창설 제안…‘솅겐 조약’도 개정

    파리 연쇄 테러의 후폭풍이 EU 회원국들 간의 자유로운 통행을 보장하는 ‘솅겐 조약’에까지 영향을 끼치고 있다. EU 회원국들이 올 연말까지 ‘솅겐 조약’을 개정해 국경 통제를 강화하기로 한 것이다.외신들에 따르면, 베르나르 카즈뇌브 프랑스 내무장관은 20일(현지시간)

    2015-11-23 전경웅 기자
  • 테러 경보 최고등급 유지…테러 용의자 16명 검거

    벨기에 브뤼셀 ‘자폭테러 경보’…초긴장

    벨기에가 테러 위협 때문에 초긴장 상태에 빠졌다. 최고등급의 테러 경보를 23일까지 유지하고 수도 브뤼셀의 지하철도 폐쇄했다. 샤를 미셸 벨기에 총리는 지난 22일(현지시간) 열린 국가안보회의에서 “브뤼셀에 대한 안보위협이 심각하고 급박한 것으로 보인다”면서 “모두가

    2015-11-23 전경웅 기자
  • ‘어나니머스’ 관련 트위터에서 “우리는 그런 말 한 적 없다”

    “22일, 대쉬(ISIS) 대규모 테러 계획”…누구 말일까?

    테러조직 ‘대쉬(ISIS)’가 이번에는 해커 그룹 ‘어나니머스’를 골탕 먹이려고 하는 걸까.  지난 21일 英언론들은 해커 그룹 ‘어나니머스’를 인용, “대쉬(ISIS)가 오는 22일, 전 세계 8곳에서 동시다발 테러를 계획 중”이라고 보도했다. 英언론들은 ‘어나니머스

    2015-11-22 전경웅 기자
  • 1999년 이후 14번째 ‘테러 척결’ 결의안…회원국 동참 권고

    유엔 안보리 “대쉬(ISIS) 척결에 모든 수단 동원”

    세계 곳곳에 추종 세력을 거느리고 ‘글로벌 테러’를 벌이고 있는 테러조직 ‘대쉬(ISIS)’에 대해 유엔 안전보장이사회가 ‘사실상 전쟁’을 선포했다. 지난 20일(현지시간) 유엔 안전보장이사회는 테러조직 ‘대쉬(ISIS)’ 척결을 위해 국제사회가 모든 조취를 취하자는

    2015-11-21 전경웅 기자
  • 알 카에다 조직원 출신이 창설…100여 명 미만 규모 추정

    알 무라비툰 “말리 호텔테러 우리가 했다”

    지난 20일(현지시간) 서아프리카 말리의 수도 바마코에서는 한 고급호텔에 난입한 테러리스트들이 총기를 난사하며 내부에 있던 사람들을 붙잡아 인질극을 벌였다.테러는 9시간 만에 종료됐지만 27명의 사망자를 냈다. 피해자 시신은 인질극이 벌어진 래디슨 블루 호텔 지하에서

    2015-11-21 전경웅 기자
  • ‘대쉬(ISIS)’ 추종 '안사르 알 딘' 가능성 높아

    서아프리카 말리 고급호텔서 테러조직 인질극

    20일(현지시간) 서아프리카에 있는 말리의 한 고급호텔에 테러리스트 2명이 난입, 인질 170여 명을 붙잡고 인질극을 벌이고 있다고 AFP 통신, 알 자지라 등 외신들이 전했다.테러리스트가 인질극을 벌이고 있는 곳은 말리의 수도 바마코의 래디슨 블루 호텔이라고 한다.

    2015-11-20 전경웅 기자
  • 2016 美대선, 中공산당 대외전략, EU 경제에도 큰 영향 줄 듯

    파리 연쇄테러 ‘대쉬(ISIS)’, 한국에도 영향줄까?

    지난 13일 밤부터 14일 새벽(현지시간)까지 일어난 ‘대쉬(ISIS)’의 프랑스 파리 연쇄 테러는 세계에 어떤 영향를 끼치게 될까. ‘대쉬(ISIS)’는 파리 연쇄 테러와 지난 10월 31일 러시아 ‘코갈림 아비아’ 여객기 테러, 중국인 인질 처형 등을 저질러 유엔

    2015-11-20 전경웅 기자
  • 18일-19일 연속으로 美본토 테러 협박 영상 공개

    테러조직 ‘대쉬(ISIS)’ 뉴욕 이어 백악관 테러 협박

    유엔 안전보장이사회 상임이사국 가운데 중국을 제외한 4개국이 테러조직 ‘대쉬(ISIS)’ 소탕작전에 돌입했다. 이런 가운데 ‘대쉬’가 이번에는 美본토를 테러할 것이라며 미국 정부를 도발하고 있다. 지난 19일(현지시간) 美언론들은 테러조직 ‘대쉬(ISIS)’가 ‘Par

    2015-11-20 전경웅 기자
  • 美상원서도 통과될 듯…오바마, 거부권 만지작

    美하원 “시리아 난민, 한동안 안 받는다” 법안 통과

    버락 오바마 美대통령은 지난 9월 “올해 안에 시리아 난민 1만 명을 수용하고, 2016년에는 10만 명을 받아들일 것”이라고 밝힌 바 있다. 지난 11월 13일(현지시간) 프랑스 파리 연쇄 테러 이후 오바마 대통령의 계획이 벽에 부딪혔다. 美하원은 지난 19일(현지시

    2015-11-20 전경웅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