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美언론 "불법체류에 관대한 오바마 탓"…힐러리 등 좌익은 반대
美 신년 초 ‘불체자’ 10만 추방…‘시카리오’ 같은 현실?
버락 오바마 美대통령이 미국 사회에서 ‘좌익’으로 불리는 이유 가운데 하나는 ‘불법체류자’에 관대한 정책이다. 전 세계 좌익은 ‘코민테른(1919년 3월 러시아 공산당 인사들이 만든 국제 공산주의 동맹체제)’이 생긴 이래 “전 세계의 노동자들은 어느 나라든지 이동할 수
2015-12-26 전경웅 기자 -
소위 ‘인권단체’ “시민 기본권 해친다” 반발해보지만 "싸늘"
프랑스 “테러범 X끼 손보게…” 화끈하게 개헌 추진
지난 11월 13일부터 이틀에 걸쳐 130여 명이 숨지는 ‘파리 연쇄 테러’를 당한 프랑스 정부가 테러범에 대한 강력한 조치를 담아 개헌을 추진하기로 결정했다. 프랑스 정부는 23일(현지시간) ‘국가비상사태’와 관련한 헌법 개정안을 발표하고, 개헌 작업에 착수한다고 밝
2015-12-24 전경웅 기자 -
中길림성 시안시, 지방행정연수원에 청구… "적반하장 쭝꿔!"
사고는 중국인이 내고 수습비 1억은 한국이?
지난 7월 중국 길림성 시안시에서 한국 공무원들을 태운 버스가 추락했다. 그런데 최근 中시안시 당국이 사고 피해자에게 억대의 ‘사고 수습비용’을 청구한 것으로 알려져 비난이 일고 있다. ‘머니투데이’는 24일 “지난 7월 한국 공무원 10명의 목숨을 앗아간 ‘中 공무원
2015-12-24 전경웅 기자 -
베이징·허베이 일대 ‘살인스모그’ 계속…텐진도 ‘적색경보’
中 5일째 ‘스모그 적색경보’…한국도 “스모그마스”
지난 19일부터 시작된 中수도권 ‘징진지(베이징-텐진-허베이성)’ 일대의 ‘살인스모그’가 가실 줄 모른 채 중국과 한반도 일대를 뒤덮고 있다. 결국 한국도 중국처럼 ‘스모그마스’를 맞게 될 것으로 보인다. 지난 23일 오전 9시, 中공산당 환경당국은 ‘징진지’ 일대의
2015-12-23 전경웅 기자 -
현지 언론, 내무부 문건 인용해 보도…지난해 거부자의 2배
독일, 난민 1만 8,000명에게 “나가라” 그래도 100만 명
프랑스가 포기한 ‘똘레랑스’ 기조를 유지하던 독일 정부도 결국 두 손을 든 걸까. 독일 정부가 올해 들어 1만 8,000여 명의 난민에게 수용을 거부하고 내쫓았다고 독일 현지 언론들이 21일(현지시간) 내무부 문건을 인용해 보도했다. 독일 언론에 따르면, 지난 11월
2015-12-22 전경웅 기자 -
척 헤이글 前국방장관 폭로 등으로 오바마 신뢰 추락
미국인 59% “오바마의 ‘대쉬(ISIS)’ 전략 못 믿어”
버락 오바마 美대통령은 공화당과 동맹국으로부터 이라크와 시리아를 휩쓸고 있는 테러조직 ‘대쉬(ISIS)’에 미온적으로 대처하고 있다는 비난을 듣고 있다. 이런 분위기가 미국인들 사이에서도 확산되고 있다는 조사 결과가 나왔다. 워싱턴 포스트와 ABC 방송은 지난 16일(
2015-12-22 전경웅 기자 -
한국 영화 ‘히말라야’, 박스오피스 1위 ‘압도적 차이’
‘스타워즈’ 열풍? 지금 한국 분위기선 ‘백전백패’
전 세계가 ‘스타워즈’ 열풍으로 뜨겁다. ‘스타워즈’의 광팬들이 많은 미국은 물론 유럽과 일본, 심지어는 중국에서도 ‘스타워즈’ 열기가 뜨겁게 불고 있다. 그런데 서방 문화를 적대시하는 이슬람 국가나 북한이 아님에도 ‘스타워즈’ 열기가 시들한 나라가 있다. 바로 한국이
2015-12-21 전경웅 기자 -
수니파 종주국 사우디, 시리아 내전 종전 원치 않는다?
사우디 국경 접근한 알 누스라 전선, 원하는 건?
지난 12월 8일(현지시간)부터 사우디아라비아 수도 리야드에서는 시리아 내전을 종전하기 위한 협상이 열리고 있다. 2016년에 선거를 실시, 새로운 정권 창출을 하려는 이 정전 협상에는 알 아사드 정권과 온건 반군 측이 참여했다. 온건 반군 측에는 25개 반군 조직 대
2015-12-21 전경웅 기자 -
中환경당국 “22일 오염 최고 수준”…韓도 심각하게 오염될 듯
中 또 ‘살인스모그’…중국인들 “스모그마스” 맞나?
지난 19일 中환경당국이 베이징, 텐진 등 수도권 일대에 ‘스모그 적색경보’를 발령했다. 문제는 이 ‘살인스모그’가 최소한 닷새 이상 중국 일대를 뒤덮을 것으로 우려된다는 점이다. 때문에 대도시에 사는 중국인들은 ‘스모그’와 함께 크리스마스를 보내게 됐다. 베이징 환경
2015-12-20 전경웅 기자 -
美국방부 “원래는 그 지역 비행할 계획 없었는데…”
中, B-52H 폭격기 접근에 ‘얼음’…美 “어? 미안!”
지난주 美공군 B-52H 전략폭격기 1대가 中공산당이 자국의 ‘영토’라고 주장하는 남중국해 수비 환초의 인공섬 인근을 비행하자 난리가 났다. 中공산당은 미국 정부에게 강력히 항의했다고 한다. 그런데 이에 대한 미국의 대응은 너무 허무했다. “실수”라고 한 마디 한 것이
2015-12-19 전경웅 기자 -
‘워싱턴 프리비컨’ “10월 24일 당시 레이더로 조준(Lock-On)”
中잠수함, 동해서 美항모 ‘로널드 레이건’에 ‘미사일 겨냥’
지난 10월 24일 中인민해방군 잠수함이 동해의 공해상에서 美핵추진 항공모함 ‘로널드 레이건’호를 뒤쫓을 때 中잠수함이 미사일을 발사하기 위한 절차로 레이더로 조준하는 도발을 저지른 것이 밝혀졌다.미국의 우파 안보매체 ‘워싱턴 프리비컨’은 美국방부 관계자를 인용, “지
2015-12-18 전경웅 기자 -
美사법당국 수사 개시…오바마 대통령 18일 기자회견 열어
마이애미·휴스턴도 ‘테러협박 메일’…오바마 “안심하라”
지난 15일(현지시간) 美서부 최대 도시 LA와 동부 최대 도시 뉴욕에 ‘테러 협박’ 메일이 날아들었다. 지역 내 학교에서 폭탄 테러와 총기 난사를 저지르겠다는 내용이었다. 이와 유사한 협박 메일이 지난 16일부터 다른 지역 대도시에도 날아들면서 ‘테러 위기’가 美전역
2015-12-18 전경웅 기자 -
中주최 ‘세계인터넷회의’ 연설에서 ‘인터넷 통제’ 주장
시진핑 “전 세계, 인터넷 규제 협력해야”…중국처럼?
세계에서 인터넷 여론을 차단하거나 통제하는 나라는 대부분 일당 독재국가다. 그 중 하나인 중국이 “인터넷 규제를 위해 국제사회가 협력해야 한다”고 주장하고 나섰다. 시진핑 中공산당 총서기는 지난 16일 중국 저장성 우전에서 열린 ‘세계인터넷회의’에 참석해 ‘인터넷 규제
2015-12-17 전경웅 기자 -
81년 불법화 후에도 정치개입…‘글라디오 이탈리아 지부’ 의혹
이탈리아 프리메이슨(?) P2 수장 사망…‘진실’도 함께
세계 주요 언론들이 96세로 사망한 이탈리아의 한 정치인에 대한 소식을 ‘속보’로 내보냈다. 그가 단순한 정치인이 아니라 냉전 시절 이탈리아에서 벌어진 온갖 음모의 핵심인물이었기 때문이다. 주요 외신들은 이탈리아 정치가 ‘리치오 젤리(Licio Gelli)’가 지난 1
2015-12-17 전경웅 기자 -
16일 자정 무렵…테러조직 ‘대쉬(ISIS)’ 소행은 아닌 듯
카타르 왕족 포함 26명 이라크서 매사냥 중 납치
이라크 남부 사막 지대에서 매 사냥을 하던 카타르인 26명이 무장괴한들에게 납치됐다. 납치된 사람 가운데는 왕족도 포함되어 있다고 한다. 이라크 언론들은 현지 경찰을 인용, 지난 16일 오전 3시경(현지시간) 남부 알무탄나州의 국경 지대 사막에서 매 사냥을 하던 카타르
2015-12-17 전경웅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