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020 美대선] "바이든, 일방주의보다는 동맹국 공조 통해 중국 압박할 것"

    조 바이든 미국 행정부가 출범할 경우, 중국과의 관계에서 동맹국 공조를 통한 압박에 나설 것이란 분석이 정부기관에서 공식 제기됐다. 바이든 행정부가 미국 중심의 공급망 구축을 적극적으로 추진할 경우, 우리 정부는 우리나라가 강점을 가진 산업분야에서 적극 협력해야 한다는

    2020-11-07 송원근 기자
  • [2020 美대선] 트럼프 "합법적인 표 세면 내가 이긴다" 불복 기자회견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5일 오후 6시반쯤(현지 시간) 백악관에서 기자회견을 갖고 이번 대선에서 부정이 일어났다고 거듭 주장했다. 트럼프 대통령은 이어 "연방대법원이 결정할 것"이라며 대선불복 소송을 제기할 계획임을 시사했다.트럼프 대통령은 이 자리에서 "합법적인

    2020-11-06 송원근 기자
  • 1월20일까지 선출 못하면, 부통령이 대통령 직무 대행

    [2020 美대선] '대선 불복' 트럼프… 연방대법원 승소해도 '산 넘어 산'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연방대법원에서 당선이 가려질 수 있다”며 사실상 대선불복 선언을 했다. 조 바이든 민주당 후보 측은 대통령직 인수위원회 홈페이지를 개설하고 기후협약 복귀 의사를 밝히는 등 사실상 당선을 선언했다.

    2020-11-06 전경웅 기자
  • 약탈, 방화... 소총 소지하고 흉기 휘둘러

    [2020 美대선] 워싱턴, 뉴욕, 포틀랜드, 미니애폴리스… 미국 곳곳서 과격시위

    세계 각국 언론들은 조 바이든 민주당 후보가 이번 대선에서 당선되면 공화당과 민주당 간의 갈등이 잠잠해질 것처럼 보도하고 있다. 하지만 바이든 후보의 당선이 점쳐지자 미국 곳곳에서 폭동 조짐이 보이고 있다. 주체도 트럼프 대통령 지지자가 아니라 바이든 후보가 지지를 했

    2020-11-05 전경웅 기자
  • "주한미군 철수 반대" 트럼프 측근, 그레이엄-언스트 의원 당선

    [2020 美대선] '사회주의' 우려… 상·하원선거에선 공화당 택했다

    2020년 미국 총선거에서 트럼프 대통령이 수세에 몰린 가운데, 상원은 공화당이 다수를 유지할 것으로 예상된다. 민주당이 상원 다수당을 차지할 것이라는 당초의 전망이 무색해지자 민주당은 크게 실망하는 분위기다.현재 상원 100석 중 53석은 공화당, 45석은 민주당,

    2020-11-05 송원근 기자
  • 당선자 확정 지연... 최종 결과는 빨라도 다음주나 돼야

    [2020 美대선] 네바다 개표 연기… 바이든 '사실상 승리' vs 트럼프 '개표중단' 소송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위스콘신에 이어 미시간에서도 조 바이든 후보에게 역전을 허용했다. 폭스뉴스 등은 바이든 후보가 선거인단 264명을 확보, 현재 우세를 보이는 네바다에서 승리를 확정하면 대통령에 당선될 것으로 내다봤다. 반면 역전을 허용한 트럼프 대통령 측은

    2020-11-05 전경웅 기자
  • 사전투표에서 바이든 몰표.."집계 끝나면 승자 돼 있을 것"

    [2020 美대선] 판세 다시 역전… 바이든, 사실상 승리 선언

    미국 대통령 선거가 대혼전의 양상으로 빠져들고 있다. 한국시각으로 4일 밤 11시 현재, 트럼프 대통령과 바이든 전 부통령이 개표가 덜 끝난 주요 경합주에서 혼전을 거듭하며, 선거는 승부를 매듭짓지 못하고 있다. 현재 개표가 남은 지역은 위스콘신·미시건·펜실베

    2020-11-05 송원근 기자
  • 이래저래 우리는 앞날이 걱정

    [2020 美대선]트럼프가 되면 '분담금' 우려… 바이든이 되면 '친중 커넥션' 우려

    미국 대선 개표가 대부분 마무리되어 감에도 불구하고 공화당과 민주당 두 후보는 서로 승리를 양보하지 않고 있다. 민주당 조 바이든 후보는 5900만표의 우편투표가 자신에게 승리를 줄 것이라고 생각하며 “더 지켜보자”고 주장했다. 반면 공화당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은 주요

    2020-11-04 전경웅 기자
  • 한국 우파에 보내는 미국 우파의 메시지

    [2020 美대선] 미국 우파는 결집했다… 트럼프 "국민에 감사" 승리 확신

    4일 치러진 미국 대통령선거에서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의 승리가 점쳐지는 가운데, 트럼프 대통령이 승리를 확신한다고 밝혔다. 조 바이든 전 부통령은 사전투표 결과에 기대를 드러내며 판세 역전을 자신했다.미국 워싱턴 시간으로 새벽 2시20분쯤, 트럼프 대통령은 백악관에서

    2020-11-04 송원근 기자
  • 미국 언론들 '트럼프 재선' 예상

    [2020 美대선] 미국 우파는 결집했다… 트럼프, 주요 승부처에서 모두 앞서

    미국 워싱턴D.C. 시간으로 4일 0시(한국시간 오후 2시) 현재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선거인단 210명을, 조 바이든 전 부통령은 237명을 확보했다. 트럼프 대통령은 승부를 가름할 것으로 여겨졌던 펜실베이니아와 플로리다주에서도 모두 바이든 전 부통령을 앞서간

    2020-11-04 송원근 기자
  • 미국 대법원은 우파6 대 좌파3

    [2020 美대선] 우편투표가 변수… 미네소타 “오늘 이후 무효" vs 펜실베이니아 "12월6일까지 유효" 판결 갈려

    미국 대선 개표가 진행 중이다. 일각에서는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이 대선 결과에 불복할 것이라고 주장한다. 다른 쪽에서는 조 바이든 후보 지지 세력이 결과에 불복하고 폭동을 일으킬 것을 우려한다. 만약 이번 개표로 승자가 가려지지 않을 경우 어떤 절차를 거치게 될까.

    2020-11-04 전경웅 기자
  • [2020 美대선] 플로리다 등 9개주 개표중… 바이든 5개주 vs 트럼프 4개주에서 앞서

    미국 동부표준시 3일 오후 9시(한국시간 4일 오전 11시) 투표를 마감하고 개표에 들어간 9개 경합주에서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3곳, 조 바이든 민주당 대선후보가 4곳에서 우세를 보이고 있다고 폭스뉴스가 전했다. CNN은 총 득표수에서는 트럼프 대통령이, 선거

    2020-11-04 전경웅 기자
  • [2020 美 대선] 뉴햄프셔주 투개표 동시 진행… 4일 오후 3시, 본투표 마무리

    2020년 미국 대선의 막이 올랐다. 한국시간 3일 오후 2시 30분 뉴햄프셔주 딕스빌 노치와 밀스필드에서는 주 조례에 따라 투표와 동시에 개표가 진행됐다. 딕스빌 노치에서는 조 바이든 민주당 후보가 5-0으로, 밀스필드에서는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이 16-5로 이겼다.

    2020-11-03 전경웅 기자
  • [2020 美 대선] 폭동 비상… 백악관엔 장벽, 주방위군엔 '출동대기' 요청

    대통령선거가 시작된 미국에서는 정부 주요 시설과 기업체, 상가 주변에 경찰과 보안요원들이 대기하고 있다. 비폭력주의 자경단 ‘수호천사(Guardian Angels)’도 순찰활동을 강화했다. 일부 언론은 ‘대선 불복’과 이후 공화당 지지세력과 민주당 지지세력 간‘내전(C

    2020-11-03 전경웅 기자
  • "우리는 중국 공산당 때릴 美 지도자 원한다"… 홍콩인들 "바이든 못 믿어"

    트럼프 미국 행정부의 홍콩 제재조치에도 불구하고, 민주화를 원하는 홍콩인들은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의 재선을 바라고 있다는 분석이 나왔다.홍콩 민주화 운동가인 에리카 유안은 BBC와 인터뷰에서 "4년 전 트럼프가 당선됐을 때 나는 미국인들이 미쳤다고 생각했다. 나는 늘

    2020-11-02 송원근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