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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여론조사는 바이든이 높지만… "트럼프 승리 91% 확률" 전문가 전망 '4가지 이유'

    현재 미국 대선 판세는 2016년처럼 민주당 후보가 앞선다는 판단이 우세하다. 미국 여론조사 분석기관 '파이브서티에이트'(FiveThirtyEight)는 22일 바이든 후보가 승리할 확률이 87%라는 분석을 내놓았다. 22일 영국 파이낸셜타임스는 "오늘 투표하

    2020-10-22 송원근 기자
  • '해방신학' 예수회 출신 교황 “동성애 가족 지지”… 가톨릭, 찬반 격론 '두 동강'

    프란치스코 교황이 동성애자들의 가족 형성을 지지한다고 공개적으로 밝혔다. 한때 프란치스코 교황도 속했던 예수회 측 관계자는 “동성애자들을 위한 교회의 지원과 관련해 중요한 진전”이라고 환영했다. 반면 보수파 신부들은 “부도덕한 관계를 교계가 받아들일 수는 없다”고 반발

    2020-10-22 전경웅 기자
  • "화웨이와 거래해서 생길 법적위험 따져 보라”… 美, LG에 경고

    미국 국무부가 “중국 화웨이의 통신장비를 사용하는 것 때문에 대외 신인도 하락이나 잠재적인 법적 위험이 생길 지를 잘 따져보는 게 회사 이익에 부합할 것”이라며 LG유플러스 등을 향해 경고했다. 미국은 다른 한편에서는 저개발국들을 대상으로 화웨이·ZTE 대신 삼성·노키

    2020-10-21 전경웅 기자
  • '친중' 주장하는 자들아... 이게 중국의 속마음이다

    "6.25 참전은 침략자에 대한 정의로운 전쟁이었다"… 中 시진핑, 대놓고 '공개 망언'

    중국 공산당이 6.25전쟁 참전 역사를 대대적으로 선전했다. 시진핑 중구구국가주석과 왕후닝 공산당 상무위원 등이 나서서 “6.25전쟁 참전은 정의였다”고 주장했다. 10월25일 참전기념일을 계기로 미국에 맞서고 북한과 관계를 강조하기 위한 선전이라는 지적이다.

    2020-10-21 전경웅 기자
  • 러시아 “12월부터 한국서 백신 위탁생산”… 文 정부 “확인된 바 없다” 부인

    러시아 국부펀드(RDIF)가 19일(이하 현지시간) 우한코로나 백신 ‘스푸트니크V’의 생산 및 공급 계획을 밝혔다. 12월부터 한국에서도 백신을 생산한다고 주장했다. 한국 방역당국은 20일 “공식적으로 확인된 바 없다”고 밝혔다.

    2020-10-20 전경웅 기자
  • 메르켈 "중국 공급망, 한국·싱가포르로 바꾸자"… 독일도 '탈중국' 공식화

    독일의 총리와 재무장관이 함께 '공급망 다변화'를 공식 언급하며 자국 기업들에 '탈중국'을 촉구하고 나섰다. 미국과 갈등이 격화하면서 유럽연합(EU)을 파트너로 두려던 중국의 구상에 적신호가 켜졌다는 평가다.앙겔라 메르켈 독일 총리는 19일(현지시간) '독일 아시아-태

    2020-10-20 송원근 기자
  • 교사 참수 사건의 전말… 프랑스 전역서 수만 명 추모시위

    18일 오후 3시(현지시간) 파리, 마르세유, 리옹, 툴루즈, 스트라스부르, 낭트 등 프랑스 곳곳에서 이슬람 신자에게 참수 살해당한 교사 사뮈엘 파티 씨의 추모 집회가 열렸다고 알 자지라 등 외신들이 전했다. 파티 씨가 살해당한 전말을 알게 된 프랑스 시민들은 분노했다

    2020-10-19 전경웅 기자
  • 바이든 아들, 만취해 수리 맡긴 노트북에… 美 대선 발칵 뒤집는 이메일 있었다

    미국 대선이 2주 앞으로 다가온 가운데 조 바이든 민주당 대선후보의 아들 문제가 SNS의 검열조치 때문에 더 큰 논란을 빚었다. SNS가 공유를 금지한 언론 보도에는 바이든의 차남이 중국 인민해방군과 결탁했다는 내용이 들어 있다.

    2020-10-19 전경웅 기자
  • 인도네시아, KFX 대신 유로파이터 타이푼 구매 시도

    한국의 차세대 전투기 사업(KFX)에 참여하기로 한 뒤 “돈이 없다”며 5000억원의 분담금을 내지 않고 있는 인도네시아가 최근 오스트리아에 중고 유로파이터 타이푼(이하 타이푼) 구매 의사를 거듭 타진한 사실이 알려졌다.

    2020-10-16 전경웅 기자
  • 혹시 코로나 감염?…시진핑, 기침으로 한때 연설 중단

    시진핑 중국 국가주석이 심한 기침으로 연설을 제대로 하지 못한 것을 두고 중화권 반공매체들이 그의 건강 상태에 의혹을 제기했다. 중국 공산당 매체는 해당 영상을 삭제했다.

    2020-10-16 전경웅 기자
  • SCM 공동성명 국문본과 영문본도 달라

    “주한미군 유지" 문구 삭제… 美서도 '한미 국방 공동성명' 우려 목소리

    한미 국방장관이 지난 14일 내놓은 공동성명을 두고 미국 하원에서 우려의 목소리가 나왔다고 미국의소리(VOA) 방송이 전했다. 미국 군사전문가는 “대통령이 결심하면 주한미군 철수를 막을 수 없다”며 “문구를 삭제한 의미에 주목해야 한다”고 지적했다.

    2020-10-16 전경웅 기자
  • [빅데이터] 美 대선 판세, 구글트렌드로 보니… 트럼프, 美 전역서 바이든 압도

    지난 2016년 미국 대선 결과를 맞힌 것은 여론조사가 아니라 구글 검색량이라는 빅데이터였다. 당시 도널드 트럼프 공화당 후보는 여론조사에서 힐러리 클린턴 민주당 후보에게 열세를 면치 못하는 가운데, 대다수는 클린턴 후보의 승리를 점치던 상황이었다. 하지만 '트럼프'와

    2020-10-15 송원근 기자
  • 중국·러시아·쿠바, 유엔 인권이사국에… '북한인권' 유엔 논의 사라지나

    지난 13일(현지시간) 열린 유엔 총회에서 중국, 러시아, 쿠바가 인권이사회 이사국으로 선출됐다고 AP통신이 전했다. 폭스뉴스는 “독재정권과 인권유린 역사를 가진 세 나라가 유엔 인권이사국으로 선출됨으로써 2018년 미국의 인권이사회 탈퇴가 옳았음을 증명한 셈이 됐다”

    2020-10-14 전경웅 기자
  • ( ) 치고 '한국' 넣으면 딱 들어맞네... 소름!

    [영상] 김정은 가라사대 “선거 실패하면 민주주의 없어진다”… 딥페이크 영상 화제

    김정은을 앞세운 미국 대선 투표 독려 영상이 뒤늦게 화제다. 영상 속 김정은은 “선거가 실패하면 민주주의는 사라진다”며 미국인들을 비웃듯 기분 나쁜 웃음을 짓는다.

    2020-10-14 전경웅 기자
  • "홍콩 보안법, 학문의 자율성 위협… 전 세계 "공동대응" 결의 움직임

    '홍콩 국가보안법'이 학문의 자유를 침해한다며 국제적 차원의 공동 전선을 구축하려는 움직임이 세계 학자들 사이에서 일고 있다. 홍콩 보안법이 통과된 후 학문적 연구·조사 활동에 대해 중국의 위협이 가중되고 있다는 판단에서다.12일(현지시각) 영국 가디언은 '홍콩 보안법

    2020-10-13 송원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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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립
415화: 하필 이런 시기에 우리만 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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