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분석]'디지털로 시민 감시' 파쇼 중국, 미국이 막아야… 포린어페어스의 지적②

    <①에서 계속>나디아 섀들로 박사는 포린어페어스 기고에서 신기술과 신무기체계 확산 그리고 적국의 비대칭전력 증가 등의 현상이 더 이상 거스를 수 없는 대세가 되었다고 주장했다. 이에 따라 목표를 찾아내 타격하고, 자유롭게 공해를 항해하며, 외국에 파견한 군대

    2020-08-25 송원근 기자
  • "중국, 검증 안된 우한코로나 백신…해외에서 임상시험"

    중국이 해외로 가는 정부 관계자나 국영기업 직원들에게 임상시험도 끝나지 않은 우한코로나 백신을 접종한 뒤 내보낸 사실이 드러났다. 중국은 우한코로나 백신을 맞으려는 자국민이 별로 없자 다른 나라에서 대규모 임상시험을 하고 있다.

    2020-08-25 전경웅 기자
  • 푸틴 정적 몸속의 독… 러시아 병원선 안 나왔는데, 독일 병원선 나왔다

    러시아 야권 지도자 알렉세이 나발니 의원의 체내에서 독성 성분이 검출됐다고 독일 병원이 밝혔다. 이에 앙겔라 메르켈 총리는 성명을 내고 “러시아가 진상을 밝혀야 한다”고 촉구했다. 러시아 병원은 “우리 쪽에서 검사할 때는 그런 물질이 나오지 않았다”고 반박했다.

    2020-08-25 전경웅 기자
  • [분석] 미국은 중국의 속셈을 잘못 읽었다… '포린어페어스'의 지적

    "냉전이 끝난 후 최근까지 미국의 지도자들은 세계질서와 관련, 여러 가지 착각에 빠져 있었다. 중대한 문제가 발생했을 때 그들은 보고 싶은 것만 봤고, 실상에는 눈을 감았다. 외교가 출신이 아닌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은 이런 착각에 빠져 허덕이지 않는다. 트럼프 대통령은

    2020-08-24 송원근 기자
  • “한국, 저러다 중국에 넘어갈라”… 日, 양제츠-서훈 회담에 탄식

    지난 22일 양제츠 중국공산당 외교담당 정치국원과 서훈 청와대 국가안보실장의 회담을 본 일본언론은 “중국이 한·미·일 동맹의 균열을 노리는 것 같다”며 한국이 중국 쪽으로 넘어갈 수 있다고 우려했다.

    2020-08-24 전경웅 기자
  • 美 “한미 방위비 논의는 돈 문제 아닌 안보분담 문제”

    제임스 드하트에 이어 한미 방위비분담금협상을 맡은 도나 웰턴 신임 대표가 “협상에 진전이 없다”고 밝혔다. 그러자 미국 국무부 차관보가 “방위비분담금협상은 돈 문제가 아니라 안보분담 문제”라고 지적했다.

    2020-08-21 전경웅 기자
  • 트럼프 고문 출신 스티브 배넌 구속… 망명 재벌 궈원구이에 불똥?

    2016년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의 당선에 큰 역할을 했던 스티브 배넌 전 백악관 수석전략가가 불법모금 및 개인유용 혐의로 구속기소 됐다. 트럼프 대통령은 그와의 관계에 선을 그었다. 일각에서는 배넌 구속의 불똥이 망명한 중국 재벌 궈원구이에게 튈까 지켜보고 있다.

    2020-08-21 전경웅 기자
  • “中 우한시가 코로나 은폐… 공산당이 상황 더 악화" CIA 보고서 파문

    우한코로나가 팬데믹(세계적 대유행)으로 번지게 된 근본 원인은 중국의 공산독재체제에 있었다. 불투명한 의사소통, 책임추궁 등을 우려한 공산당 간부들의 은폐 때문에 우한코로나 확산을 막을 ‘골든타임’을 놓쳤다는 미국 정보기관 보고서가 나왔다.

    2020-08-20 전경웅 기자
  • 4차 대홍수 때도 붕괴 우려됐는데... 이번엔 더 심한 '노아의 방주급'

    중국, 오늘 5차 대홍수… '초당 7만㎥' 최악 물폭탄에 산샤댐 초긴장

    2개월 넘게 홍수를 겪는 중국 양쯔강 일대가 20일 최대 고비를 맞을 전망이다. 현지 언론은 “지난 14일 제4차 홍수에 이어 18일 양쯔강 유역을 강타한 제5차 홍수가 이날 산샤댐에 들이닥칠 것”이라고 전했다. 만에 하나 산샤댐이 붕괴할 경우 중국경제는 함께 붕괴할

    2020-08-20 전경웅 기자
  • 미국 “중국에 요원명단·작전정보 등 기밀넘긴 전직 CIA직원 체포”

    미국 중앙정보국(CIA)과 연방수사국(FBI)에서 일하면서 얻은 기밀을 빼돌려 국가안전부 등 중국 정보기관에 팔아넘긴, 홍콩 출신 전직 CIA 요원이 미국 당국에 붙잡혔다.

    2020-08-19 전경웅 기자
  • 트럼프-바이든, 경합주에서 1%p 밖에 차이가 안 나는 이유

    국내 언론은 최근까지도 11월 대선에서 미국 민주당 대선후보가 되는 조 바이든 전 부통령이 압도적인 차이로 도널드 트럼프 현 대통령을 이길 것이라고 보도했다. 그러다 지난 17일 “바이든 후보와 트럼프 대통령이 경합을 벌이고 있다”고 전했다. 무슨 일이 일어난 걸까.

    2020-08-18 전경웅 기자
  • 미국을 발칵 뒤집은 뉴스... 알고 보니 KBS에도 있었다

    “中 공산당 기자학교 졸업생… 한국 KBS에서 PD로 근무"

    미국 우익매체를 시작으로 아시아지역에서도 파문을 일으킨 뉴스가 한국에서는 전혀 보도되지 않는다. 미국의 내로라하는 언론들이 중국 칭화대 언론정보대학원의 한 석사과정을 적극 후원한다는 내용이다. 이 과정은 중국 공산당이 공산주의에 충실한 기자를 육성하는 곳이다.

    2020-08-18 전경웅 기자
  • 자세 낮춘 중국?…댓글부대에 “미국 비난 말라” 명령

    미국의 전방위적 압박에 중국 공산당이 자세를 낮추는 걸까. 최근 중국 공산당이 댓글부대 ‘우마오당’에게 “미국을 비난하지 말라”는 명령을 내렸다고 미국과 대만 매체들이 전했다. 양제츠 중국 공산당 중앙정치국 외교담당 위원과 왕이 중국 공산당 외교부장은 8월 들어 미중관

    2020-08-14 전경웅 기자
  • '내수경제' 강화하는 중국… 외국기업 위축 '탈중국' 가속화

    수십 년 동안 외국인투자와 대외수출을 통해 성장해온 중국경제가 내수 위주로 눈을 돌린다. 우한코로나 확산으로 전 세계가 불경기에 빠지고 미·중 갈등이 심화하면서 시진핑 중국 국가주석이 중국의 내수경제 의존도를 높이기 위한 주요 구상을 내놓기 시작했다.시 주석은 지난 5

    2020-08-13 송원근 기자
  • 여론 부담됐나… 中, 빈과일보 사주-우산혁명 여신 '보석 석방'

    홍콩 경찰이 지난 10일부터 잡아들인 빈과일보 사주 지미 라이와 그의 아들들, 빈과일보 경영진, 데모시스토당 아그네스 초우 상무위원 등 민주파 인사 10명을 모두 보석으로 석방했다. 홍콩 보안법은 특별한 사유가 아니면 보석 석방을 금지한다. 중국과 홍콩 당국이 여론에

    2020-08-12 전경웅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