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빈 라덴 조카 “9.11테러 재발, 오직 트럼프만 막을 수 있다”
알카에다를 이끌며 9.11테러를 일으켰던 오사마 빈 라덴. 올해 33살인 그의 조카딸은 “트럼프 대통령만이 제2의 9.11테러를 막을 수 있다”며 그의 재선을 적극 지지한다고 밝혔다.
2020-09-07 전경웅 기자 -
한국, 세계 2째로 '공자학원' 많아... 그래도 정부는 강 건너 불구경
이름은 '공자학원' 실제론 공산당 찬양… 美 "사실상 간첩" 연내 전면폐쇄
마이크 폼페이오 미국 국무장관이 자국 내 중국의 간첩활동을 정조준한 정책을 잇달아 내놓았다. '공자학원' 폐쇄와 중국 외교관의 미국 내 활동에 따른 사전허가제 실시가 대표적이다. 특히 공자학원의 경우 북미는 물론 유럽에서도 퇴출되는 분위기지만 국내에서는 조용하다.
2020-09-03 전경웅 기자 -
"전직 야쿠자 채용하면 800만원"…日 '불우깡패 구하기' 기업보조금
최근 일본 야쿠자는 노령화와 신입 조직원을 확보하지 못해 수가 크게 줄어든 것으로 전해졌다. 노인이 된 전직 야쿠자들의 취업을 돕는 지자체도 점차 늘고 있다고 한다.
2020-09-02 전경웅 기자 -
"中 인민군 '한반도 사태' 대비, 육해공 훈련"…美국방부 보고서
미국 국방부가 중국의 군사력 수준과 북중 관계 등에 대한 분석을 담은 연례보고서를 발표했다. 보고서는 중국의 일부 재래식 군사력이 미국을 넘어섰다고 경고하며, 지난해 북한과 중국이 관계가 호전되며 군사외교를 재개했다고 지적했다. 1일(현지시각) 미 국방부는 이
2020-09-02 송원근 기자 -
홍콩 행정장관 “홍콩엔 삼권분립 없다"… 중국공산당 실체 드러내
캐리 람 홍콩 행정장관이 “홍콩 정치체제에는 삼권분립이 없다”고 주장했다고 사우스차이나모닝포스트(SCMP) 등 현지 언론이 전했다. 이는 “반환 후 50년간 일국양제를 보장한다”는 홍콩반환협정을 부정한 셈이어서 논란이 일었다.
2020-09-02 전경웅 기자 -
“트럼프 주한미군 철수, 아베가 만류”… WP, 퇴임 아베 평가
주한미군을 철수시키려 한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을 만류하고 설득한 사람, 미국이 ‘인도·태평양’이라는 단어를 사용하게 만든 사람이 아베 신조 일본 총리라고 워싱턴포스트(WP)가 밝혔다. 존 볼턴 전 백악관 국가안보보좌관도 워싱턴포스트 기고문에서 “아베 덕분에 트럼프
2020-09-01 전경웅 기자 -
“中, 1월부터 '코로나 확산' 알고 마스크 싹쓸이”… 中 마스크 사업자의 충격 주장
중국 공산당이 우한코로나가 다른 지역으로 확산된 사실을 지난 1월 초에 이미 파악하고도 사실을 숨겼고, 한국 등에서 마스크, 방역복, 소독제 등을 싹쓸이해간 것도 이때부터라는 주장이 제기됐다. 또한 중국 공산당이 전 세계가 마스크 부족난을 겪을 때 ‘멜트 블로운 필터(
2020-09-01 전경웅 기자 -
아베 후임 누구?… 당내 지지도는 스가, 국민적 인기는 이시바가 높아
사임을 밝힌 아베 신조 일본 총리 후임으로, 일본 국민 사이에서는 이시바 시게루 전 방위상이 가장 인기가 높은 것으로 조사됐다. 하지만 현재 당선이 가장 유력시되는 후보는 스가 요시히데 관방장관으로, 니카이 도시히로 자민당 간사장과 무계파 의원들의 지지를 받는
2020-08-31 송원근 기자 -
"법과 질서" 강조하는 트럼프… 'BLM 폭력시위'로 지지율 회복
미국 대통령 선거가 70여일 앞으로 다가온 가운데, 미국 내에서 격화되는 소요사태가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에게 유리하게 작용할 것이란 전망이 나온다. 조지 플로이드 사망에 이어 최근 위스콘신주 커노샤에서도 과격 시위사태가 계속되며 중도층의 불안감이 증폭되고 있다는 것이다
2020-08-28 송원근 기자 -
"궤양성 대장염 악화… 아베 총리, 사임 뜻 굳혔다"
아베 신조 일본 총리가 사임 의사를 굳혔다고 NHK가 28일 보도했다. 암에 걸렸다는 소문과 달리 지병인 궤양성대장염 때문이라고 전했다. 아베 총리의 사임 소식이 나온 직후 자민당 간사장은 총선 없이 9월 중으로 새 내각을 구성할 것이라고 밝혔다.
2020-08-28 전경웅 기자 -
WHO 코로나 조사단, 우한 근처도 안 갔다… '중국 은폐론' 확산
지난 7월 우한코로나의 기원을 찾는다며 중국을 방문한 세계보건기구(WHO) 전문가들이 우한시에 가지도 않은 것으로 드러났다고 파이낸셜타임스(FT)가 보도했다. WHO 측은 “그들은 조사 선발대로 우한시를 찾을 계획이 없었다”는 변명을 내놨다. 그러나 WHO가 “우한시에
2020-08-28 전경웅 기자 -
동조 안하면 협박, 살해… 폭도로 변해가는 BLM 시위대
국내에는 ‘흑인민권운동’으로 알려진 ‘BLM(Black Lives Matter, 흑인 생명이 중요하다, 이하 BLM)’ 시위대의 행태가 실제로는 중국 공산당 홍위병 수준임을 보여주는 영상이 공개됐다. 이에 미국 내 흑인사회에서까지 부적절하다는 지적이 나오고 있다.
2020-08-27 전경웅 기자 -
中, 남중국해로 중거리미사일 발사… 디플로맷 "전쟁 불사 의지"
남중국해를 둘러싸고 미국과 중국의 갈등이 고조됐다. 중국 인민해방군이 남중국해·황해·보하이해에서 대규모 통합 군사훈련을 벌이던 26일(현지시각) 미국은 처음으로 남중국해 관련 제재조치를 발표했다. 중국은 미군의 정찰활동을 빌미 삼아 중거리미사일 2발을 발사했다. 미국의
2020-08-27 송원근 기자 -
게이오대 병원에서 7시간 넘게 검사받았다는데...
[팩트체크] 내일 돌연 기자회견… "아베, 암 걸렸다" 소문의 진실
아베 신조 일본 총리는 최근 건강과 사퇴에 관한 의혹이 제기되는 것과 관련해 오는 28일 기자회견을 가질 예정이다. 그런데 27일 여의도 등에서는 “아베 총리가 암에 걸렸다”는 소문도 돌았다. 아베 총리가 내일 기자회견에서 사퇴 의사를 밝힐 경우 자민당 내 후계자 경쟁
2020-08-27 전경웅 기자 -
양쯔강 폭우로 희토류-농업비료 초토화… 중국 식량난 오나?
지난 6월부터 두 달 넘게 내린 폭우로 양쯔강 유역이 범람한 탓에 중국 희토류산업과 비료산업 기반이 초토화했다고 일본의 닛케이아시아리뷰와 로이터통신이 보도했다. 이는 희토류를 사용하는 전 세계 산업은 물론 중국 농업에도 큰 타격을 줄 전망이다. 식량난까지도 점쳐진다.
2020-08-26 전경웅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