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친중 문빠들 보시라

    '대국굴기' 중국의 대굴욕… 美 이지스 구축함에, 中 항모전단 뚫렸다

    지난 26일 대만 동쪽 동지나해 일대에서 훈련하던 중국 항공모함 전투단이 미국 이지스 구축함에게 함대 한 가운데를 허용한 사실이 뒤늦게 드러났다. 중국은 이후 지금까지 아무런 목소리도 내지 않고 있다.

    2021-04-28 전경웅 기자
  • "화이자 맞아도 안심 못해"… 美 2차 접종 뒤 '돌파감염' 5800건

    미국에서 우한코로나 백신을 2차까지 접종하고 몇 주가 지난 뒤에 감염된, 이른바 '돌파 감염' 사례가 5800건에 달하는 것으로 확인됐다고 <워싱턴포스트(WP)>가 질병통제예방센터(CDC) 보고서를 인용해 보도했다.CDC "백신 제조사도 100% 보호 아니라

    2021-04-28 송승근 기자
  • 미국 "남는 AZ백신 6000만회분 해외 공여"… 인도에 지원할 듯

    미국이 자국에서 확보한 영국제 아스트라제네카(AZ) 우한코로나 백신 6000만 회분을 다른 나라에 제공한다는 의사를 밝혔다. 같은 날 조 바이든 미국 대통령은 인도 총리와 전화통화를 갖고 백신 원료와 의료용 산소 등의 긴급 지원을 약속했다.백악관 "백신 부족에 시달리는

    2021-04-27 송승근 기자
  • '집단면역' 이스라엘 AZ 백신 처치곤란… 野의원 "저걸 스와프 요청하자"

    세계 1위의 우한코로나 백신 접종률로 '집단면역'에 거의 다다른 이스라엘이 남아도는 백신 때문에 고민을 하고 있다. 백신이 언제 들어올지 모르는 한국과는 정반대다. 이를 두고 국민의힘 박진 의원이 "이스라엘과 백신 스와프를 시도하자"는 제안을 내놨다. 외교부는 "이스라

    2021-04-26 송승근 기자
  • 독일, 전국 85% 지역 재봉쇄 시작… 야간 통행금지

    앙겔라 메르켈 독일 총리가 우한코로나 억제를 위해 야간 통행금지 등 재봉쇄 조치를 시작했다.24일(현지시간) 도이치벨레, AFP통신 등에 따르면, 독일 정부는 이날부터 우한코로나 봉쇄 조치를 발효했다.대상 지역은 신규 확진자가 일주일 평균 인구 10만 명당 100명 이

    2021-04-25 송승근 기자
  • 트럼프 "김정은, 文 존중한 적 없어… 文은 약한 지도자"

    도널드 트럼프 전 미국 대통령이 문재인 대통령에 대해 "김정은 북한 국무위원장에게 존중받지 못한 약한 협상가"라고 비판했다. 이 같은 트럼프 전 대통령의 발언은 문 대통령이 최근 미 언론과 인터뷰에서 트럼프 행정부의 대북정책을 평가절하한 데 따른 반발로 분석된다.23일

    2021-04-24 노경민 기자
  • 10만 대군으로 우크라이나 위협하더니… 러시아 “훈련 끝났다” 병력 철수

    지난 21일(이하 현지시간)까지 크림반도 일대에 10만명이 넘는 병력으로 우크라이나를 위협했던 러시아 군이 22일 “방어훈련이 끝났다”며 부대를 모두 철수시켰다. 예비군 동원령까지 내렸던 우크라이나는 한숨 돌리는 분위기다.

    2021-04-23 전경웅 기자
  • 중국 ‘일대일로’ 협약, 단칼에 끊은 호주…“국익에 도움 안 돼”

    호주 연방정부가 빅토리아 주가 외국 정부와 맺은 협약 4건을 파기했다. 이 가운데 2건은 중국과 맺은 ‘일대일로 사업’ 협약이다. 호주주재 중국대사관은 이에 강력히 반발했다.

    2021-04-23 전경웅 기자
  • 日 "도쿄·오사카·효고, 곧 긴급사태 선언"… 불안한 도쿄올림픽

    도쿄올림픽을 100일도 채 남겨두지 않은 가운데 일본 정부가 도쿄와 오사카, 효고 현에 세 번째 긴급사태 선포를 검토 중이라고 NHK와 <마이니치 신문> 등이 보도했다. 이는 현재 일본 정부가 검토 중인 도쿄올림픽 관객 수 제한 방안에도 영향을 미칠 것으로 보인다.

    2021-04-21 전경웅 기자
  • EMA "얀센 백신, 부작용 극히 드물어"… 한국 "600만명분 도입 변동없다"

    존슨앤드존슨 계열사 얀센의 우한코로나 백신을 맞으면 혈전증 부작용이 생길 가능성이 있다고 유럽의약품청(EMA)이 밝혔다. 범정부 백신도입TF 백신도입총괄팀장은 얀센 백신 600만 명분 도입계획에는 변함이 없다고 거듭 밝혔다.EMA "혈전증 가능성 있어도 현저히 낮아…접

    2021-04-21 송승근 기자
  • 한국, 다행히 이번엔 포함 안 됐지만…

    美 '코로나 여행금지' 119개국 지정… 조만간160개국으로 확대

    미국 국무부가 20일(이하 현지시간)부로 세계 119개국을 여행금지국으로 지정했다. 일본과 중국은 ‘여행 재고(再考)’인 여행경보 3단계 국가로, 한국은 ‘강화된 주의’를 요하는 여행경보 2단계 국가로 지정됐다. 이번 여행금지 경보 상향은 백신접종률과 신규 확진자 발생

    2021-04-21 전경웅 기자
  • 접종시작 4개월 만에…미국, 모든 성인에게 백신접종 자격부여

    미국이 우한코로나 백신 접종을 시작한지 4개월 만에 그 대상을 성인 전체로 확대했다. 조 바이든 대통령은 국민들에게 백신을 조속히 접종해줄 것을 당부했다.바이든 "자신, 가족, 이웃을 지키기 위해 백신 맞아 달라"바이든 대통령은 19일(현지시간) 공식 트위터에 올린 영

    2021-04-20 송승근 기자
  • 화성 대기 밀도, 지구의 1/59에 불과한데… NASA, 무인헬기 비행 성공

    미국 항공우주국(NASA)이 인류 최초로 화성에서 헬기 비행을 성공시켰다. 작은 크기의 ‘드론’이지만 희박한 대기를 가진 화성에서 비행이 가능하다는 점을 입증했다는 점은 의의가 크다.

    2021-04-20 전경웅 기자
  • 이분이 외교관 교육하는 선생님

    ‘가스라이팅’ 막말 김준형 외교원장… “중국 견제 동참 안 한 건 잘한 일” 또 구설

    외교관을 육성하고 대외전략을 연구하는 국립외교원의 김준형 원장이 최근 미일정상회담에서 일본이 미국과 밀착한 것을 두고 “우리에게는 잘된 일”이라는 취지의 주장을 폈다. 또한 한국이 쿼드와 한미일 협력을 통한 중국 견제에 동참하지 않은 것을 두고도 “잘한 일”이라고 주장

    2021-04-20 전경웅 기자
  • 미군 철수 후 중국군이 아프간에?… 中전문가들 "실익 없을 듯"

    최근 조 바이든 미국 대통령이 오는 9월 11일까지 아프가니스탄 주둔 미군을 모두 철수시키겠다고 밝혔다. 이후 아프가니스탄에서 일어날 ‘힘의 공백’을 우려하는 목소리가 나오자 “중국이 아프가니스탄에 파병할 수도 있다”는 주장이 제기됐다. 하지만 중국의 국제관계전문가들은

    2021-04-19 전경웅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