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중국, 위화감때문에 수입명품 옥외광고 전면금지

    중동발 민주화 시위가 '자스민 혁명'으로 이어질 것을 우려하는 중국 정부가 인터넷에 대한 검열과 통제를 강화한데 이어 이번에는 "사치와 쾌락을 조장하는 수입명품 브랜드에 대한 옥외광고를 금지"하는 극약 처방까지 들고나왔다고 블룸버그 통신이 보도했다. 올 2월 물가상승률

    2011-04-02 ICE Worldwide 모닝브리핑 기자
  • 미국 FDA, 시리얼 젤리 레모네이드 등 식품 색소·첨가제 주의해야

    아침식사용 시리얼, 레모네이드, 젤리 등에 들어가는 색소·첨가제가 청소년에게 유해할까? 이에대한 미 식품의약품안전청(FDA)의 일관된 입장은 "유해하지 않다”였다. 그러나 최근 진행된 공청회에서 식약청은 자문위원들에게 "경고문구 게재 등 기존 정책 변화 필요성에 대해

    2011-04-01 ICE Worldwide 모닝브리핑 기자
  • 미 의회, 북한 테러지원국 재지정 법안 발의

    북한을 테러지원국으로 재지정하고 미국과 북한 간 외교 관계 수립 제한을 규정한 법안이 빠르면 1일 미국 하원에 발의된다고 복수의 미국 의회 관계자가 지난달 31일 자유아시아방송에 밝혔다. 일레나 로스-레티넌(공화, 플로리다) 하원 외교위원장이 대표 발의하고 민주, 공화

    2011-04-01 온종림 기자
  • “방귀 절대 금지!” 태국 택시 별난 스티커들

    “방귀를 뀌지 말라.”태국 택시 안에도 특이한 스티커들이 화제가 되고 있다고 프레스1이 1일 소개했다.태국 택시에는 별별 금지사항을 전하는 스티커들이 잔뜩 붙어 있다. '방귀를 뀌지 말라'는 그림 문구부터 '오럴 섹스 금지' '섹스 NO' 등을 의미하는 금지 스티커들이

    2011-04-01 온종림 기자
  • "오바마 지고 클린턴 뜬다"

    버락 오바마 미국 대통령의 지지율이 취임 후 최저치인 42%로 떨어진 데 반해 힐러리 클린턴 국무장관의 지지율은 사상 최고치에 육박하는 66%를 기록했다.30일 공개된 미국 퀴니팩대학의 여론조사 결과에 따르면 오바마 대통령에 대한 지지는 42%에 그친 반면, 그의 국정

    2011-03-31 연합뉴스
  • “가가린, 우주서 귀환 때 아무도 없었다”

    ‘최초의 우주비행사’ 유리 가가린이 역사적인 비행을 마치고 지구로 귀환했을 때 착륙지점에서 그를 반겨주는 사람이 아무도 없었던 것으로 드러났다. 영국 일간 텔레그래프 인터넷판은 31일 가가린이 1961년 4월12일 보스토크 1호를 타고 우주비행에 성공한 지 50주년을

    2011-03-31 황소영 기자
  • “중국 가면 돼지고기 절대 먹지 마세요”

    “중국 가서 절대 돼지고기 먹지 말아라.” 중국 양돈업계에서 '중국에서 유통되는 돼지의 60%가 인체에 해로운 독돼지'라는 얘기까지 나오고 있다.중국 중앙TV(CC TV)는 지난 15일 "중국 최대의 육류 유통업체 '솽후이(雙匯)' 공사가 판매하는 돼지고기에 금지약물인

    2011-03-31 온종림 기자
  • 리비아 외무장관, 사임 후 영국 망명

    무사 쿠사 리비아 외무장관이 30일(현지시각) 영국에 도착했으며 외무장관직에서 사임한다고 영국 정부가 밝혔다.영국 정부는 이날 성명에서 쿠사가 튀니지를 출발, 런던에서 남서쪽으로 55㎞ 떨어진 판버러 공항에 도착했다며 그는 자유 의지로 이곳에 왔다고 전했다.영국 정부는

    2011-03-31 연합뉴스
  • 외통부 “日역사왜곡 교과서 즉각 시정해야"

    독도 영유권 주장과 역사왜곡 내용이 실린 일본 사회·공민교과서가 정부검정을 통과했다는 소식이 전해지자 외교통상부가 즉각 항의성명을 발표했다.

    2011-03-30 전경웅 기자
  • 12세 초등생, 소풍 길 출산

    최근 63세 여성의 출산으로 떠들썩했던 네덜란드 사회가 이번에는 12세 초등학생의 출산으로 또 한 번 충격을 받았다.30일 국제방송인 라디오 네덜란드 월드와이드(RNW) 등 현지 언론에 따르면, 지난주 암스테르담에서 북동쪽으로 약 120km 떨어진 흐로닝언에서 올해 1

    2011-03-30 연합뉴스
  • '독도 영유권'주장 日 중학교과서 12종 검정통과

    12종에 달하는 일본의 중학교 지리교과서와 공민(일반사회)교과서가 ‘독도는 일본 땅’이며, 한국이 불법점거하고 있다는 내용을 담은 채 정부 검정을 통과해 논란이 예상된다.

    2011-03-30 전경웅 기자
  • “오바마처럼 안되나?”…금연 1년 ‘성공적’

    미국 안팎에서 벌어지는 온갖 사안들로 막대한 스트레스에 시달릴 법한 버락 오바마 대통령이지만 그가 '담배의 유혹'을 멀리한 지도 벌써 일년이 됐다고 29일(현지시각) 미국 ABC방송이 보도했다.ABC 방송은 이날 오바마 대통령 친구의 발언을 인용, 작년 이맘때 건강보험

    2011-03-30 연합뉴스
  • 후쿠시마 60대 채소농부 자살

    일본 후쿠시마 원자력 발전소의 방사능 누출사고로 주변에서 재배되는 농산물과 유제품에 출하금지령이 내려지고 섭취 자제를 권고하자 채소를 재배해온 60대 농부가 자살했다. 아사히신문 보도에 따르면 후쿠시마 현 스카가와 시의 한 채소농가에서 지난 24일 오전 60대 남성이

    2011-03-30 전경웅 기자
  • [동영상]日쓰나미 5분만에 마을 전체 꿀꺽!

    지난 3월11일 일본 대지진 당시 미야기(宮城)현 게센누마(気仙沼)시 전체가 5분 만에 검은 바닷물로 뒤덮이는 동영상이 공개됐다. 최근 동영상 사이트 유튜브에 ‘게센누마 항구를 휩쓰는 쓰나미’라는 제목으로 올라온 이 영상은 단 5분 30초만에 평화롭던 마을 전체가 쓰나

    2011-03-29 황소영 기자
  • “알랭 로베르, 당신은 진정한 스파이더맨”

                      프랑스인 고층 건물 등반가 알랭 로베르(48)가 세계에서 가장 높은 건물인 아랍에미리트 두바이의 부르즈 칼리파를 정복했다.로베르는 28일(현지시각) 오후 6시께 부르즈 칼리파를 오르기 시작해 6시간 만에 828m 높이…

    2011-03-29 박모금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