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나는 공주다!” 20대 여성, 길거리 공개구혼

    중국 20대 여성이 자신의 이상형을 찾고자 길거리서 나체로 공개 구혼한 사실이 알려져 화제가 되고 있다고 온바오닷컴이 19일 전했다.보도에 따르면 지난 17일 오후 쿤밍시 번화가인 난핑가에 머리에 형형색색의 비닐봉지를 쓴 여성이 나타났다.이 여성은 길거리서 몸을 흔들어

    2011-05-19 온종림 기자
  • "美흑인들 도심탈출..교외로 대거 이주"

    미국에서 흑인들이 경제적 여건이 향상되면서 그동안 많이 살던 대도시 도심지역을 떠나 쾌적한 교외지역으로 대거 이주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2010 인구 센서스 결과에 따르면 시카고, 오클랜드(캘리포니아), 워싱턴, 뉴 올리언스, 디트로이트 등 전통적으로 흑인들이 대거

    2011-05-19 연합뉴스
  • 우간다 무세베니대통령 "언론은 국가의 적"

    아프리카 우간다의 요웨리 무세베니 대통령이 국내외 언론을 국가의 적이라고 규정하며 강도 높게 비판했다고 BBC와 우간다 일간 데일리 모니터가 18일 보도했다.보도에 따르면 무세베니 대통령은 국영신문 '뉴 비전'에 게재된 기고문에서 "알-자지라, BBC, 데일리 모니터

    2011-05-19 연합뉴스
  • 아일랜드 방문 英여왕 내외, 기네스 시음 거부

     갈등과 대립으로 점철된 과거사를 청산하기 위해 아일랜드를 방문중인 영국 엘리자베스 2세 여왕이 아일랜드가 자랑하는 기네스 생맥주를 시음하지 않고 발걸음을 돌렸다.아일랜드를 국빈 방문중인 엘리자베스 2세 여왕과 남편 필립공은 방문 이틀째인 18일 아침 더블린 기네스 맥

    2011-05-19 연합뉴스
  • "카다피 부인·딸, 튀니지 체류 중

    무아마르 카다피 리비아 국가원수의 부인과 딸이 튀니지에 입국, 수일째 머물고 있다고 튀니지 보안 당국 소식통이 18일(현지시각) 밝혔다.이 소식통은 이날 카다피의 부인 사피야와 딸 아이샤가 지난 14일 리비아 대표단과 함께 국경을 넘어 튀니지로 들어왔으며 현재 남부 제

    2011-05-19 연합뉴스
  • 中 "美, 대만에 F-16 팔면 관계 손상"

    천빙더(陳炳德) 중국 인민해방군 총참모장은 18일 "미국이 대만에 F-16 전투기를 판매할 경우 미.중 관계는 손상될 것"이라고 말했다.미국을 방문 중인 천 총참모장은 이날 미 국방부에서 마이크 멀린 미 합참의장과 함께 가진 공동 기자회견에서 최근 대만이 미국에 F-1

    2011-05-19 연합뉴스
  • 영국-아일랜드, 해묵은 앙금 씻을까

    아일랜드를 국빈 방문중인 영국 엘리자베스 2세 여왕이 양국간 오랜 반목의 상처를 치유하기 위한 행보를 가속화하고 있다.엘리자베스 2세 여왕은 18일 오전(현지시간) 메리 매컬리스 아일랜드 대통령과 함께 아일랜드 전쟁기념공원을 방문해 1차 세계대전 때 목숨을 바친 5만명

    2011-05-19 연합뉴스
  • 美, 시리아 대통령 겨냥 직접제재

    미국이 민주화 시위를 무력으로 유혈진압하고 있는 시리아의 바샤르 알-아사드 대통령을 겨냥해 직접 제재를 단행했다.미국 백악관은 아사드 대통령과 그의 최측근 인사인 정부 고위직인사 6명에 대해 제재를 단행한다고 18일 발표했다.이번 제재조치는 아사드와 그의 측근 인사들의

    2011-05-19 연합뉴스
  • 美, 킹 특사 방북검토 공식 확인

    미국 국무부는 18일 로버트 킹 북한인권특사의 방북을 검토하고 있다고 공식 확인했다.마크 토너 국무부 부대변인은 정례브리핑에서 "(북한 식량사정에 대한) 우리 자체의 평가를 하기 위해 킹 특사를 그 지역이나 북한에 보내는 방안을 고려중"이라고 밝혔다.그는 미국 자체 평

    2011-05-19 연합뉴스
  • 미국인"기름값 절약위해 못할 게 없다"

    "외출은 되도록 줄이고 출퇴근은 카풀(승용차 함께 타기)이나 대중교통을 이용하든지 아니면 아예 회사 옆으로 이사를 한다"최근 유가 상승으로 인해 미국에서도 휘발유 가격이 갤런당 4달러에 육박하자 곳곳에서 고유가의 타격이 나타나고 있으며 국민들도 갖은 아이디어를 동원해

    2011-05-19 연합뉴스
  • "美 미시시피강 홍수 6월까지 계속"

    미국 미시시피강 홍수로 미시시피와 루이지애나 등 하류 지역의 수위가 최고조에 달하고 있는 가운데 수위가 낮아지려면 최소 한달 정도 더 걸릴 것으로 보여 피해가 커질 전망이다.미 육군공병대는 18일 오전(현지시간) 미시시피강변의 모간자 배수로 수문중 모두 16개를 열어

    2011-05-19 연합뉴스
  • 오바마 탄 에어포스1, 날씨탓 착륙 실패 `아찔'

    버락 오바마 미국 대통령을 태운 `에어포스원' 전용기가 18일 공항 주변의 기상악화로 인해 착륙에 한차례 실패하는 아찔한 상황을 넘겼다고 ABC방송이 보도했다.보도에 따르면 이날 오전 코네티컷주 뉴캐나다의 해안경비대 졸업식 행사에 참석할 예정인 오바마 대통령 일행을 태

    2011-05-19 연합뉴스
  • 美, 홍수지역에 '뱀 주의보' 발령

    미국 미시시피강의 홍수가 계속되면서 침수지역에 살던 동물들도 대거 대피하고 있지만 피해도 늘고 있다.당국이 지난 14일부터 미시시피강 수위조절을 위해 모간자 배수로 수문을 개방하면서 아차팔라야강으로 물줄기가 돌려지자 루이지애나주 남서부 지역이 대거 침수되고 있다. 특히

    2011-05-19 연합뉴스
  • “알 카에다, 빈 라덴 후계자 정했다”

    빈 라덴이 사살된 지 보름 만에 후계자가 정해졌다고 美이 국제 테러문제 전문가를 인용해 보도했다.

    2011-05-18 전경웅 기자
  • 메드베데프 "대선 출마 여부 곧 결정"

    드미트리 메드베데프 러시아 대통령은 18일 2012년 대선에 자신의 도전할지에 대해 밝히는 것은 아직 너무 이르다면서도 하지만 곧 결정을 내려 발표할 것이라고 밝혔다. 메드베데프 대통령은 이날 내외신 기자회견에서 이같이 말했다. 메드베데프는 또 자신과 블라디미르 푸틴

    2011-05-18 연합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