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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재 교수 타오, 아이큐 230 ‘세계 기록’
아이큐 210으로 세계적 천재 반열에 올랐던 우리나라 김웅용씨보다 더 높은 아이큐를 가진 중국계 교수가 주목을 받고 있다. 노컷뉴스에 따르면 루마니아 매체 리베르타티아 등 외신들은 7일 아이큐 230으로 세계에서 가장 높은 아이큐를 가진 것으로 알려진 테렌스 타오(36
2011-04-08 박모금 기자 -
“中 우유는 만성 독약”…3명 사망, 40명 식중독
멜라민 분유사건으로 유제품에 대한 불신이 뿌리 깊은 중국에서 우유를 마신 후 3명이 한꺼번에 숨지는 사건이 발생했다.8 란저우천바오(蘭州晨報)에 따르면 7일 간쑤성 핑량(平凉)시 쿵둥(공동)구에서 식중독 증세를 보인 환자 40명이 잇따라 발견돼 이 가운데 3명이 치료를
2011-04-08 연합뉴스 -
"한국, 아시아서 국가 경쟁력 1위"
한국의 경쟁력이 아시아 국가 가운데 최고라는 조사 결과가 중국에서 나왔다.8일 보아오(博鰲)포럼연구원이 처음 내 놓은 '2011년 아시아 경쟁력 보고서'에 따르면 한국은 조사 대상 아시아 35개국 가운데 종합 경쟁력이 가장 높은 것으로 나타났다.세부 항목별로는 특히 비
2011-04-08 연합뉴스 -
USTR부대표 "지금이 한미FTA 통과시킬 시기"
드미트리우스 마란티스 미국 무역대표부(USTR) 부대표는 7일 한미 자유무역협정(FTA)의 조속한 미 의회 비준을 촉구했다.마란티스 부대표는 이날 한미 FTA를 주제로 열린 미 하원 세입위원회 무역소위 청문회에 제출한 서면 모두발언 및 청문회 답변을 통해 "많은 미국의
2011-04-08 연합뉴스 -
옷깃 스친 여자, 남자들이 마구잡이 뭇매
중국 쓰촨성에 만취한 남성 4명이 지나가던 부녀자 4명을 막무가내로 폭행하는 동영상이 공개돼 논란이 되고 있다.7일 온바오닷컴에 따르면 4분 59초 가량의 동영상에는 남성 4명이 여성 4명을 실내로 끌고 들어와 주먹질과 발길질을 하는 등 2분 가량 부녀자를 폭행하고 있
2011-04-08 온종림 기자 -
"브릭스 4국 GDP, 4년 후 美 추월"
브라질, 러시아, 인도 및 중국의 이른바 브릭스 4국은 오는 2015년 국내총생산(GDP)이 합쳐서 미국을 추월하면서 전세계 GDP 증가분의 3분의 1가량을 차지할 것이라고 중국 사회과학원이 7일 전망했다.사회과학원이 이날 발간한 '브릭스의 사회-경제 개발 2011년'
2011-04-08 연합뉴스 -
미야기서 7.4 강진 100여명 부상…대규모 정전
7일 밤 미야기(宮城)현 앞바다에서 발생한 규모 7.4의 강진으로 100여명이 부상하고 390여만 가구가 정전된 것으로 집계됐다.8일 NHK방송 등 현지 언론에 따르면 동일본대지진 피해지인 도후쿠(東北)지방을 강타한 이번 지진으로 부상자는 오전 6시30분 현재 미야기현
2011-04-08 연합뉴스 -
골프명인들이 ‘51년 징크스’에 벌벌 떠는 까닭?
올해 PGA투어의 월드골프챔피언십 악센투어 대회에서 우승하며 맹활약한 루크 도널드가 마스터스 우승 후보에서 제외될 운명에 처했다. 마스터스 대회 개막 전날 열리는 파3대회에서 우승한 선수는 그해 마스터스에서 우승한 전례가 없다는 징크스 때문이다. 도널드는 6일(한국시간
2011-04-07 방민준 기자 -
'프리우스', 美서 100만대 판매 돌파
일본 도요타의 '프리우스' 모델이 미국에서 100만대 판매기록을 수립, 하이브리카의 주축으로 자리잡아가고 있다. 도요타는 6일(현지시간) 최근 휘발유 가격 상승으로 미국시장에서 프리우스의 판매가 가파른 상승세를 타며 누적판매 100만대 판매기록을 세웠다고 발표했다.도요
2011-04-07 전경웅 기자 -
독일 “한반도에 방사능? 잘못됐다, 미안하다”
독일기상청이 7일 방사성 물질이 한반도를 덮을 것이라는 예측을 해서 인터넷에 크게 논란이 되기도 했다. 하지만 독일기상청은 6일 다시 예측을 뒤집어서 방사성 물질은 태평양으로 빠져나간다는 예보를 내놨다. 독일기상청의 예보관 토마스 휴만씨는 7일 MBC 라디오 ‘손석희의
2011-04-07 온종림 기자 -
'박지성 풀타임 활약' 맨유, 첼시에 1-0 승리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이하 맨유)가 잉글랜드 프로축구 프리미어리그의 '숙적' 첼시를 제압하고 유럽축구연맹(UEFA) 챔피언스리그 4강 진출의 청신호를 쐈다. 맨유는 7일 새벽(이하 한국시간) 영국 런던의 스탬퍼드 브리지 경기장에서 열린 2010-2011 시즌 UEFA 챔
2011-04-07 황소영 기자 -
성형 기네스북 오른 50대, 몇번 했기에?
50대 중반의 여성이 성형 수술 세계신기록을 세워 이 부문 기네스북에 올랐다고 유코피아닷컴이 7일 전했다.주인공은 신디 잭슨(55). 그녀는 52차례나 수술대에 올라 20대의 모습을 재현했다. 이 중에는 전신수술도 14회나 됐다. 이 외에 보톡스로 주름살을 제거하고 5
2011-04-07 온종림 기자 -
카터 "방북 시 北핵포기 설득에 주력"
지미 카터 전 미국 대통령은 6일 자신의 북한 방문은 비핵화회담 재개 및 북한의 인도주의적 우려들을 도울 방법을 찾는데 초점을 맞출 것이라고 밝혔다.카터 전 대통령은 이날 애틀랜타의 카터센터에서 열린 인권관련 회의에서 이달 말로 알려진 자신의 방북과 관련, "북한이 핵
2011-04-07 연합뉴스 -
클린턴 "카다피, 퇴진 후 리비아 떠나야"
힐러리 클린턴 미국 국무장관은 6일 무아마르 카다피 리비아 국가원수에 대해 "권력을 내놓고 리비아에서 떠나야 한다"면서 즉각적인 퇴진을 재차 촉구했다.클린턴 장관은 이날 워싱턴에서 프랑코 프라티니 이탈리아 외무장관과 회담한 뒤 가진 공동 기자회견에서 카다피 국가원수가
2011-04-07 연합뉴스 -
카다피, 오바마에 "공습 중단" 호소
무아마르 카다피 리비아 국가원수가 버락 오바마 미국 대통령에게 서한을 보내 나토(북대서양조약기구) 주도의 공습 중단을 직접 호소했다.카다피 국가원수는 장황한 내용의 3쪽짜리 서한을 통해 나토의 공습을 '작은 개발도상국에 대한 부당한 전쟁'이라고 규정하면서 공습 중단을
2011-04-07 연합뉴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