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북, 동해로 미사일 7발 또 발사
북한이 4일 동해상으로 단거리 미사일 7발을 잇따라 발사했다.합참은 "북한이 오늘 오전 8시께 강원도 원산 인근의 깃대령 미사일 기지에서 미사일 2발을 발사한 데 이어 오전 10시45분과 정오, 오후 2시50분, 4시10분께에도 같은 장소에서 동해로 각 1발씩을 추가
2009-07-04 -
북,지대함 단거리미사일4발로 도발 '충격'
북한이 제3차 개성공단 실무회담이 열린 2일 또 다시 미사일 4기를 발사, 잔뜩 얼어있는 남북관계가 자칫 회복 불능의 상태로 빠질 위기에 봉착했다. 군 관계자는 2일 오후 뉴데일리와의 통화에서 "북한이 오후 5시20분과 6시 함경남도 함흥시 이남 동해안 신상리 기지에서
2009-07-02 조광형 -
군 관계자 "북, 추가 발사 가능성"
북한이 2일 오후 5시20분과 6시께 함경남도 함흥시 이남 신상리에서 지대함 단거리 미사일 2발을 각각 발사한 것으로 드러나 충격을 주고 있는 가운데 북한이 무력시위 차원에서 추가로 단거리 미사일을 발사할 가능성이 제기돼 주목된다.군 관계자는 이날 "북한이 발사한 미사
2009-07-02 조광형 -
정신 못차린 북한, 지대함 단거리 미사일 2발 발사
북한이 2일 오후 단거리 미사일 2발을 발사했다고 군 소식통이 밝혔다.군 당국 관계자는 한 소식통으로부터 북한이 2일 오후 5시 20분과 6시께 함경남도 함흥시 이남 신상리에서 각각 2발의 지대함 단거리 미사일을 발사했다는 사실을 확인했다고 전했다.그러나 이 관계자는
2009-07-02 조광형 -
북한 신문 "비핵·개방3000은 흡수통일 목적"
北신문 "비핵.개방3000은 흡수통일 목적" (서울=연합뉴스) 장용훈 기자 = 북한 무소속 기관지 통일신보는 28일 이명박 대통령의 '자유민주주의 체제하의 통일' 발언으로 이 대통령의 대북정책인 '비핵.개방 3000'의 "기초에 무엇이 놓여있고 그 종착점이 어디에
2009-06-28 -
김정운, 북한 국방위원장 권한 대행?
김정일의 후계자로 부상한 3남 김정운이 북한 국방위원회에서 ‘위원장 대행’으로 집무하고 있는 것으로 파악됐다는 일본 마이니치(每日)신문의 20일 보도에 대해 미국 양키타임스는 “김정일의 후계자로 김정운이 결정된 흔적은 어디에서도 찾을 수 없다. 다만 그가 후계 후보 군
2009-06-21 온종림 -
북 "개성공단 통행제한 풀 용의있다"
북한은 19일 남북 당국간 개성공단 실무회담에서 작년 12월1일부터 시행한 육로 통행 및 체류 제한 조치를 풀 용의가 있다고 밝혔다. 그러나 남북은 이번 회담에서 남북은 억류 근로자 석방, 임금 및 토지임대료 인상 등 쟁점현안에 대한 입장차를 좁히지 못한 가운데 다음
2009-06-19 -
"미,북핵포기 대안없어…중,북 못말려"
"김정일이 '내 안전 보장됐다'고 느끼지 전까지 핵포기 없다" 18일 국가안보전략연구소(INSS)의 주최로 서울 중구 프레스센터에서 열린 '제2차 북핵실험과 한반도 안보정세 변화' 학술회의에 참석한 김진무 한국국방연구원은 북한의 2차 핵실험 행위를 분석한 뒤 북한의 대
2009-06-18 김혜선 -
"남북관계 경색 책임은 북한에 있다"
북한민주화네트워크 등 북한인권과 관련된 12개 단체는 15일 남북관계와 6.15선언에 대해 공동성명을 내고 "최근 남북관계가 경색된 책임은 북한 당국에 있다"고 목소리를 높였다.이들은 "한반도 평화 증진과 남북관계의 상호 발전을 위해 채택된 6.15공동선언이 올해 9주
2009-06-16 김혜선 -
베른학교"김정운 추정 북학생 야심찼다"
김정일 국방위원장의 3남인 김정운이 다녔다고 보도됐던 스위스 베른의 슈타인횔츨리 공립학교측은 15일 "북한 외교관 자녀의 신분으로 1998년 8월부터 2000년 가을까지 북한 출신의 한 학생이 재학했다"고 밝혔다.베른 칸톤(州) 쾨니츠 게마인데(區)의 윌리 슈투더 구청
2009-06-16 -
호주 "북한 도발적 행위" 규탄
호주 정부가 북한의 핵무기 증강 위협에 대해 15일 "도발적 행위"라고 비난하면서 군축 회담에 복귀할 것을 촉구했다. 스티븐 스미스 호주 외무장관은 최근 북한을 방문한 호주의 북한 겸임대사가 북한 지도자에게 이런 내용의 강경한 입장을 직접 전달했다고 성명을 통해
2009-06-15 -
미 전문가들 "북한, 3대 세습 어려울 것"
북한 김정일 국방위원장의 후계자로 삼남인 김정운이 결정된 것으로 알려지고 있으나, 북한이 직면한 대내외적 문제와 김정운의 역량을 고려할 때 3대 세습으로 이어지는 후계 구축은 순탄치 않을 것이라고 미국 한반도 전문가들이 지적했다. 미국 스탠퍼드 대학의 아시아태평양문제연
2009-06-15 홍효성 -
북 김정일 가극 관람…당간부 대거 동행
북한 김정일 국방위원장이 당 고위간부들을 대거 동행하고 함흥대극장에서 가극 '홍루몽'을 관람했다고 조선중앙통신이 15일 전했다. 김 위원장은 피바다가극단에서 '북.중 친선의 해'를 맞아 제작한 '홍루몽'을 관람한 뒤 공연내용에 만족감을 표시하고 "우리의 문학예술을
2009-06-15 -
한·미, '北우라늄 농축' 증거수집 총력
한국과 미국 정보당국은 14일 북한이 전날 우라늄 농축작업이 시험단계에 들어섰다고 주장함에 따라 그 증거 수집에 주력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폐연료봉 재처리 후 핵무기 제조 과정 ⓒ 연합뉴스북한 외무성은 13일 발표한 성명에서 "우라늄 농축작업에 착수한다"며 "자체의
2009-06-14 -
北 "사회주의의 동방초소" 자처
북한은 김정일 국방위원장이 군사를 앞세운 선군정치를 한 덕분에 옛 소련과 동구 사회주의권이 몰락한 가운데서도 "사회주의의 동방초소"로서 역할하고 있다고 북한 노동당 기관지 노동신문이 14일 주장했다.북한 온라인 매체 `우리민족끼리'에 따르면 이 신문은 '선군으로 정의와
2009-06-14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