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북, 10월 후계체제 조기가시화할수도"

    북한이 `150일 전투'가 마무리되는 9월 정권수립 기념일이나 10월 노동당 창당 기념일 즈음에 '성공적 전투'라는 자평과 함께 후계체제를 가시화하는 조치들을 내놓을 가능성이 있다고 이기동 국가안보전략연구소 책임연구위원이 26일 전망했다.그는 평화재단(이사장 법륜)이

    2009-05-26
  • 북한, 동해서 또 단거리미사일 발사

    북한이 26일 오후 동해안에서 또 단거리 미사일 2발을 발사했다고 정부 소식통이 밝혔다. 소식통은 이날 "북한이 오늘 오후 함경남도 함흥시 인근에서 동해상으로 단거리 미사일 2발을 발사한 사실이 정보당국에 포착됐다"면서 "정보당국이 현재 북한의 의도를 면밀히 분석

    2009-05-26
  • 북, 단거리 미사일 2발 또 쐈다

    북한은 25일 오후 5시께 함경북도 화대군 무수단리에서 지대공 단거리 미사일 2발을 추가로 발사한 것으로 확인됐다. 한 정보 소식통은 이날 "북한이 무수단리에서 단거리 미사일 2발을 추가로 발사했다"면서 "기종은 지대공 미사일로 분석된다"고 전했다.

    2009-05-25
  • 이 대통령, 아소 총리와 '북핵' 전화 회담

    이명박 대통령은 25일 북한의 핵실험 도발과 관련해 아소 다로(麻生太郞) 일본 총리와 전화 회담을 갖고 대응책을 논의했다.이 대통령은 이날 오후 4시부터 약 10분간 통화에서 한일 양국간, 그리고 국제사회와 긴밀한 공조를 통해 대응해 나가자는 취지의 원론적인 논의를 했

    2009-05-25 이길호
  • MB "북 핵실험 실망…당당히 대응해라"

    이명박 대통령은 25일 북한의 핵실험 도발과 관련, "정부는 어떤 상황에서든 흔들리지 말고 의연하고 당당하게 대응하라"고 지시했다.이 대통령은 이날 쉐이크 타밈 빈 하마드 알-타니 카타르 왕세자 접견을 마친 직후인 오후 1시 20분부터 약 2시간 동안 긴급 국가안전보장

    2009-05-25 이길호
  • 북한 2차 핵실험에 대한 정부 성명

    북한은 2009년 5월 25일 우리 정부와 국제사회의 거듭된 경고를 무시하고 2차 핵실험 했다고 밝혔다.이번 북한 핵실험은 한반도 뿐 아니라 동북아와 세계평화와 안전에 대한 심각한 위협이고 국제 비확산체제에 대한 중대한 도전이다.이는 한반도 비핵화 공동선언과 6자회담

    2009-05-25 김혜선
  • "북한, 중국에 2차 핵실험 사전통보"

    북한은 2차 핵실험을 강행하기 전 중국에 관련 내용을 사전 통보한 것으로 알려졌다. 현지 외교소식통은 25일 "북한이 2차 핵실험 이전에 중국에 핵실험 실시와 관련된 내용을 사전에 통보한 것으로 보인다"면서 "그러나 구체적인 통보 시점 등에 대해서는 파악된 것이

    2009-05-25
  • 북한, 핵실험 이어 단거리 미사일도 발사

    북한이 25일 핵실험에 이어 단거리 미사일도 발사한 것으로 알려졌다. 연합뉴스는 이날 낮 외교소식통의 말을 빌어 "함경북도 화대군 무수단리에서 지대공 1발을 발사했다"고 보도했다.이 소식통은 "화대군 무수단리에서 사거리 130km의 지대공 단거리 미사일 1발을 발사한

    2009-05-25 이길호
  • 김정일, 노 전 대통령 유가족에게 조전

    북한 조선중앙통신은 25일 김정일이 노무현 전 대통령 유가족들에게 조전을 보냈다고 보도했다.  김정일은 조전에서 "로무현 전 대통령이 불상사로 서거하였다는 소식에 접하여 권량숙 여사와 유가족들에게 심심한 애도의 뜻을 표합니다"라고 밝혔다.그러나 조선중

    2009-05-25 조광형
  • 北단체, 南노동계 반정부 투쟁 선동

    북한의 조선직업총동맹(직총) 중앙위원회는 남한 정부가 노동자들을 "탄압"하고 있다고 주장하면서 노동자들이 "정권 타도 투쟁"에 나설 것을 선동했다고 북한의 조선중앙방송이 23일 보도했다.직총 중앙위 대변인은 22일 발표한 담화에서 이명박 정부가 화물연대 광주지부 제1지

    2009-05-23
  • "김정일이 짝사랑한 여자 있었다"

    윤혜영은 이같은 김정일의 구애에도 불구하고 같은 악단 피아니스트로 일하던 남자를 사랑했고 이 사실이 도청으로 탄로났자 윤혜영은 목란관 지붕에 올라가 애인과 함께 뛰어내렸다. 피아니스트인 남자는 즉사했지만, 김정일은 “윤혜영을 무조건 살려낸 다음 죽이라”고 지시했다. 월

    2009-05-22 온종림
  • "북한 '국지전에선 우리가 유리' 주장"

    러시아 과학원의 게오르기 톨로라야 한국연구소장은 지난달 방북해 만난 북한 인물들이 "남북간 전면전이 일어나면 양측 모두 파괴돼 승자가 없을 것이지만 남북 접경지역의 제한된 국지전에선 언제나 북한이 이길 것"이라고 주장했다고 전했다. 북한에서도 근무한 외교관 출신

    2009-05-22
  • "김정일 후계자는 김정운 아닌 김정철"

    김씨는 지난 1972년 4월14일 김일성이 훈령을 통해 “김일성-김정일로 이어지는 만경대 혈통만이 유일한 수령 후계자가 될 수 있다고 못을 박았다”고 말하고 “언론이나 정보기관 등이 김정일 후계자로 3남 김정운을 지목하고 있지만 이는 잘못 판단한 것”이라며 “후계는 2

    2009-05-21 온종림
  • "북한에 원칙과 강한 의지 보여라"

    개성공단의 북한 근로자들 ⓒ 뉴데일리 바른사회시민회의는 19일 성명을 내고 북한의 개성공단계약무효선언에 대한 정부의 단호한 대처를 촉구했다.바른사회시민회의는 성명에서 “북한의 이러한 통보는 계약에 근거한 거래의 기본을 뒤엎는 무책임한 처사”라며 “개성공단이 북한의 달러

    2009-05-19 온종림
  • "북,'돌아가며 대통령해야' 말해 수감"

    북한 내각의 국장급 한 간부가 지난 10일 사석에서 "북한도 다른 나라처럼 돌아가며 대통령 해야한다. 애비가 해먹고 아들이 해먹고 이러면 힘든 것은 백성이다"고 말했다가 보위부에 수감된 것으로 알려졌다고 열린북한통신이 발간하는 소식지 '열린북한통신'이 18일 북한 내부

    2009-05-18 염동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