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 공유하기

로고

대학생, 북한인권을 논하다

입력 2009-05-26 23:51 수정 2009-05-28 06:06

▲ 26일 서울 신촌 토즈 비즈센터에서 7개 대학생 북한인권 단체가 '북한인권'을 주제로 심포지엄을 가졌다. ⓒ 뉴데일리

 

▲ '북한의 인권 상황과 대학생들의 역할과 방향'을 주제로 발표한 박지민 '북한인권청년학생연대' 교육팀장. ⓒ 뉴데일리

 

▲ 토론하는 백경훈 전북대 북한인권동아리 'NK Shouting' 교육팀장. ⓒ 뉴데일리

26일 서울 신촌 토즈 비즈센터에서 대학생선진화아카데미 K.I.T.T와 북한인권청년학생연대 공동주최로 '대학생 북한인권 세미나'가 열렸다. 이날 세미나에는 두 단체 외에도 전북대 북한인권 동아리 'NK Shouting', 한국대학생포럼, 북한인권탈북청년연합,오피니언 리더 세미나, 바른사회대학생연합 등이 패널로 참석해 '북한 인권'을 주제로 토론을 벌였다.

뉴데일리 댓글 운영정책

뉴데일리 경제

대전·충청·세종

메인페이지가 로드됩니다.

로고

뉴데일리TV

칼럼

특종

미디어비평

제약·의료·바이오

선진 한국의 내일을 여는 모임. 한국 선진화 포럼

포토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