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울시, 모아타운 공공지원 확대 … SH가 인허가·자금조달 지원
서울시가 내년부터 모아타운 정비사업에 투입하는 공공 지원 규모를 늘린다.시는 12일 "서울주택도시공사(SH)가 직접 참여하는 공공관리형 모아타운 사업을 기존 10곳에서 15곳으로 확대한다"고 밝혔다.공공관리형 모아타운 사업에 선정되면 SH가 설계와 인허가 등 행정 절차
2025-11-12 김승환 기자 -
정성호 또 '강변' "대장동 항소포기에 개입 안해 … 대통령실 논의도 없었다"
정성호 법무부 장관이 12일 자신이 검찰의 '대장동 사건 항소 포기' 결정에 개입했다는 의혹에 대해 "그런 사실이 없다"며 일체 부인했다.정 장관은 이날 국회에서 열린 예산결산특별위원회 전체회의에 참석해 배준영 국민의힘 의원이 "법무부 차관이 검찰총장 직무대행에게 '장
2025-11-12 송학주 기자 -
울산화력발전소 밤사이 매몰자 2명 추가 발견 … 사망 5명으로 늘어
밤사이 울산화력발전소 보일러 타워 붕괴사고 현장에서 매몰자 2명의 시신이 수습되면서 사망자가 5명으로 늘었다.12일 소방당국에 따르면 밤샘 구조·수색 작업 끝에 이날 오전 5시 19분께 붕괴된 5호기 보일러 타워 잔해 속에서 60대 남성 매몰자의 시신을 발견해 수습했다
2025-11-12 정혜영 기자 -
13명 혈액암 걸린 서울교통공사 … "서울시-공사 1년째 책임 떠넘기며 대책 미뤄"
서울교통공사에서 혈액암과 림프종 등 중증 질환 확진자가 집단 확인된 가운데 서울시와 공사가 책임을 떠넘기며 대책을 미루고 있다는 지적이 나왔다. 11일 진행된 서울시의회 교통공사 행정사무감사에서 김성준 의원(더불어민주당·금천1)은 "교통공사 직원 13명이 혈액
2025-11-12 김승환 기자 -
서울 따릉이, 10년 만에 3시간권 도입 … 레저·관광 수요 대응
서울 공공자전거 따릉이에 3시간 이용권이 새로 도입된다.서울시는 12일 "따릉이가 도입된 지 10년이 지나면서 이용 목적이 출퇴근에서 여가로 넓어졌다"며 "이용 행태 변화에 맞춰 13일부터 3시간권을 추가하기로 했다"고 밝혔다.기존에는 최대 2시간이 지나면 반납 후 재
2025-11-12 김승환 기자 -
글로벌 양자기업 콴델라, 서울에 800억 규모 R&D센터 설립
프랑스의 양자컴퓨팅 기업 콴델라(Quandela)가 서울에 연구개발 거점을 세우고 5700만불(약 800억 원) 규모 투자를 확정했다. 지난달 중성원자 기반 기업 파스칼(Pasqal)이 752억 원 규모의 연구개발센터 설립을 결정한 데 이은 두 번째 글로벌 양
2025-11-12 김승환 기자 -
긴급진단-대장동 항소 포기 사태 의혹 외려 증폭
①노만석 연가 후 두문불출, '꼬리자르기'? ②대통령실 포진 '대장동 변호사'들 입김?
대장동 개발 비리 사건 1심 판결에 대한 검찰의 항소 포기 결정을 둘러싸고 '검란(檢亂)'이 들불처럼 번지고 있다.이런 가운데 이번 사태의 책임자 가운데 하나인 노만석 검찰총장 권한대행은 지난 11일 돌연 연가를 내고 출근하지 않았고 12일 출근길에는 사퇴 여부를 묻는
2025-11-12 송학주 기자 -
2025-11-12 송학주 기자
-
2025-11-12 이기명 기자
-
2025-11-11 이기명 기자
-
2025-11-11 이기명 기자
-
2025-11-11 이기명 기자
-
'강제추행 혐의' 오징어게임 '깐부' 배우 오영수 항소심서 무죄로 뒤집혀
강제추행 혐의로 1심에서 징역형 집행유예를 선고받은 배우 오영수(81)씨가 항소심에서 무죄를 선고받았다.수원지법 형사항소6부(부장판사 곽형섭 김은정 강희경)는 11일 오씨의 강제추행 혐의 사건 항소심 선고 공판에서 징역 8월에 집행유예 2년을 선고한 원심 판결을 파기하
2025-11-11 이기명 기자 -
국가혈액기관 '한마음혈액원' 해킹 … 경찰, 수사 착수
국가 혈액공급기관인 대한산업보건협회 한마음혈액원에 랜섬웨어로 추정되는 해킹 공격이 발생해 경찰이 입건 전 조사에 나섰다.경기남부경찰청 사이버수사과는 국가수사본부로부터 사건을 이첩받아 한마음혈액원 해킹 공격에 대한 사실관계를 확인 중이라고 11일 밝혔다.한마음혈액원은 지
2025-11-11 정혜영 기자 -
세운4구역 주민 "종묘 갈등은 선거용 정치쇼 … 세계유산 평가 절대 안 받는다"
세운4구역 재개발 주민들이 정부와 여권 인사들의 반대 입장을 두고 "지방선거를 앞둔 정치적 행보"라고 비판하며 정부가 요구하는 세계유산 영향평가 절차도 "받아들일 수 없다"고 반발했다.11일 오후 서울 종로 다시세운광장에서 열린 기자회견에서 세운4구역 주민대표회의는 "
2025-11-11 김승환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