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北 무수단 미사일 성능 별 볼일 없다”

    북한 노동당 창건 기념일의 열병식에 등장한 신형 탄도미사일인 '무수단'이 미 본토인 괌까지 도달할 수 있을 것으로 알려졌지만 성능은 낮을 것이라는 분석이 나왔다.

    2010-10-12 온종림
  • '위메프' 대박에 쇼핑몰 앞다퉈 SNS '진출'

    소셜커머스가 쇼핑의 문화를 바꾸고 있다. 소셜커머스 사이트 '위메이크프라이스닷컴(이하 위메프)'가 지난 8일 오픈 첫날 15억원의 매출을 기록하며 대박행진을 이어가고 있다.국내 업체들도 소셜 커머스의 위력을 실감하고 SNS(소셜 네트워크 서비스) 시장진출에 박차를 가하

    2010-10-12 박모금
  • "성범죄 교사 전출 시키면 안돼" 전교조 요구

    강원지부가 공금횡령과 성적조작, 심지어 성범죄와 관련된 교직원도 계속 학교에 남아 있을 수 있는 내용의 '2010년 단체교섭 요구안'을 강원도교육청에 제출한 것으로 드러났다. 현 민병희 강원교육감은 전교조 강원지부장을 3차례 역임했다.11일 국회 교육과학기술위 김세연

    2010-10-12
  • 군 면제받은 정신질환자-시력장애자가 운전을?

    지난 3월 병무청에 대한 감사원 감사결과 병역검사에서 시력과 정신병이 있어 면제를 받은 이들 중 100명 이상이 현재 운전면허를 보유하고 있는 것으로 드러났다.

    2010-10-11 전경웅
  • "내년부터 치아, 어깨, 시력 이유로 병역면제 없다"

     내년부터는 치아가 없거나, 어깨 탈골 또는 낮은 시력을 이유로 병역을 면제받지 못할 것으로 보인다.   김영후 병무청장은 11일 국회 국방위 국감에 출석, `어깨탈구 등으로 인한 병역면탈을 막아야 하지 않느냐'는 민주당 박상천 의원의 질의에 "내년도 신체검사 규칙에

    2010-10-11 연합뉴스
  • 시각장애자들이 운전하고 다닌다

    병무청 국정감사에서 시력과 정신병이 있어 면제를 받은 이들 중 100명 이상이 현재 운전면허를 보유하고 있는 것으로 드러났다.

    2010-10-11 전경웅
  • 서울국제발명전, 출품작 20일까지 접수

    한국발명진흥회(회장 허진규)는 12월 코엑스에서 개최되는 ‘2010 서울국제발명전시회’에 참가할 출품작을 이달 20일까지 접수받는다. ‘서울국제발명전시회’는 전 세계 최신 발명품을 전시함으로써, 세계 우수 기술 동향을 파악하고 각국 발명가간의 상호교류로 국가 경쟁력을

    2010-10-11 박모금
  • 진중권 독설 “황장엽 혁명열사릉 안장해야”

    문화평론가 진중권이 황장엽 전 노동당비서의 장례식에 대해 독설을 내뱉었다.진씨는 11일 보수진영에서 황 전 비서의 장례를 사회장으로 하고 국립현충원에 안장해줄 것을 요구하고 있는 것과 관련 "이 참에 아예 현…

    2010-10-11 온종림
  • 엉덩이에만 살이쪄? “타고난 유전자 때문”

    엉덩이와 허벅지에만 살이 찌는 배 모양 몸매, 배에만 살이 집중적으로 찌는 사과모양의 몸매는 유전적인 요인이 크다는 연구결과가 나왔다. 10일(현지시간) 영국 일간지 텔레그래프에 따르면 영국 옥스퍼드 대학교 세실리아 린드그렌 교수팀은 약 25만명의 DNA를 분석한 결과

    2010-10-11 최유경
  • "故 황장엽, 남북한 좌익과 싸워온 영웅"

    고(故) 황장엽 전 북한 노동당 비서의 별세 소식에 시민단체들도 잇따라 애도를 표하고 있다. 고인이 상임고문으로 활동했던 탈북자 단체인 북한민주화네트워크는  "북한민주화운동의 거목이셨던 고인의 명복을 빈다"면서 11일 성명서를 보내왔다.북한민주화운동은 "그토록 갈망하였

    2010-10-11 박모금
  • 황장엽, 남한에 49세 부인과 11살 아들 있다

    황장엽(87) 북한 노동당 전 비서가 10일 별세했다. 동시에 ‘국내 유족’에게로 관심이 쏠리고 있다.외부로 드러난 고인의 가족으로는 수양딸 김숙향씨(68·황장엽민주주의건설위원회 대표)가 유일하다. 그러나 황씨에게는 사실혼 관계인 부인(49)과 아들(11)도 있다. 1

    2010-10-11
  • 하이서울마라톤 "G20 성공위해 달려요"

    지난 10일 오전 서울 청계천과 한강공원 일대에서 제 8회 하이서울마라톤 대회가 열렸다. 서울시와 동아일보의 주최로 열린 이번 대회는 내국인과 외국인 등 시민 9천여명이 참가했다. 서울광장을 출발해 청계천과 한강공원을 거쳐 서울숲에 이르는 풀코스(42.195㎞)와 하프

    2010-10-11 박모금
  • "박지원과 민주당, 바보인가 반역인가"

    보수단체 국민행동본부는 북한의 3대 세습에 동조발언을 쏟아낸 민주당 박지원 의원과 민주당을 규탄하는 성명서를 11일 발표했다.앞서 민주당 박지원 의원은 천안함 사태에 대해 “우리는 지금도 천안함이 북한 소행인지 아닌지를 모르고 있다"고 주장, 최근 3대 권력세습에 관련

    2010-10-11 박모금
  • 황장엽 메모 "잡지 마라, 가는 길 잡지 마라"

    자택 욕조에서 숨진 채 발견된 황장엽 전 북한 노동당 비서는 최근까지 고령에 따른 잔병을 앓았어도 중증 질환은 없었던 것으로 확인됐다.   11일 경찰 등에 따르면 황 전 비서는 지난 5월부터 경찰병원 치과와 내과, 정형외과 등에서 4∼5차례 외래 진료와 치료를 받았으

    2010-10-11 연합뉴스
  • 황장엽 5일장, 국립묘지에 안장될 듯

    지난 10일 별세한 고 황장엽 전 북한 노동당 비서의 장례가 닷새 동안 '통일사회장'으로 치러지고 시신은 국립현충원에 안장될 전망이다.   황 전 비서 장의위원회는 "많은 시민이 참여하는 장례식이 될 수 있도록 5일 동안 통일사회장으로 치르기로 했다"며 "국립현충원 안

    2010-10-11 연합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