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우즈벡 골프장에서 무슨 일이?

    우즈베키스탄 당국이 지난 9일 한인 소유 골프장을 무차별 단속하는 현장에 있었던 교민 C 모(59) 씨의 전화선으로 들려오는 목소리는 사건이 발생한 지 3일이 지났음에도 격앙돼 있었다.

    2010-10-13 연합뉴스
  • "대기업 상무 아들이 낙태 강요" 1인시위 파문

    한 여성이 대기업 임원 아들의 아이를 임신했는데 낙태를 강요당했다며 해당 기업 앞에서 1인 시위를 벌이는 사진이 인터넷에 퍼져 논란이 일고 있다.12일 해당 기업 등에 따르면 이날 정오께 한 여성이 모자와 마스크, 선글라스를 착용한 채 서울 서초구 K빌딩 앞에서 '○○

    2010-10-12 연합뉴스
  • “황장엽 북한 아들-딸 생존 가능성 크다"

    그동안 사망한 것으로 알려진 황장엽 전 북한 노동당 비서의 북한 내 가족들이 생존해 있을 수 있다는 주장이 나왔다.황 전 비서 생전에 자주 만났던 한 측근은 12일 “황 선생의 부인 박승옥씨는 황 선생의 탈북 직후 자살했다는 탈북자의 증언…

    2010-10-12 온종림
  • 北세습이 급변사태 앞당겨? 탈북 200만 예상

    군당국이 북한의 다양한 급변사태에 대비한 계획을 수립하고 있다는 내용을 국회 국방위에 보고해 관심을 끌고 있다.군은 북한의 급변사태에 대비한 군사행동 계획인 '개념계획 5029'를 발전시키고 있으며 대규모 탈북 난민을 수용하는 임무를 맡게 된다. 합참은 이와 관련, 최

    2010-10-12 연합뉴스
  • "50만년전 원시인들도 노약자 보살폈다"

    50만년 전 스페인 북부의 동굴 거주민들도 노약자들을 돌봤음을 시사하는 증거가 발견됐다고 스페인 과학자들이 11일 밝혔다.

    2010-10-12 연합뉴스
  • 백두산 폭발 임박? 뱀떼 수천마리 출현

    최근 백두산 인근 지역에서 지진이 발생하기 전 뱀 떼가 출연한 사실이 알려지면서 앞서 광저우에서 지렁이가 집단 자살한 것과 연관이 있는 것 아니냐는 의혹이 제기되고 있다. 지린신문 등 중국 현지 언론에 따르면 지난 11일 백두산 자락에 위치한 중국 옌볜 조선족 자치구

    2010-10-12 최유경
  • 120여개 범종교단체 "北 3대 세습은 파멸 행위"

     불교, 기독교, 민족종교 등 120여 종단ㆍ교단 종교지도자와 종교인은 12일 오후 중구 장충체육관에서 한국자유총연맹 주최로 열린 `국가와 민족의 미래를 위한 범종교인 대회'에서 북한의 3대 세습 체제를 신랄하게 비판했다.이들은 성명서를 통해 "우리는 현대사에

    2010-10-12 연합뉴스
  • 경기여고 `자랑스러운 경기인'에 홍라희·김영란

    경기여고 동창회 경운회(회장 유중근)는 제17회 `자랑스러운 경기인'상 수상자로 홍라희 전 삼성미술관 리움 관장과 김영란 서강대 법학전문대학원 석좌교수를 선정했다고 12일 밝혔다.홍라희(51회) 전 관장은 삼성문화재단과 호암미술관, 삼성미술관 리움 등을 운영하면서 한국

    2010-10-12 연합뉴스
  • 백두산 자락서 2차례 지진…화산폭발 징후?

    백두산에서 지진이 잇따라 발생하면서 화산폭발의 징후가 아니냐는 우려의 목소리가 터져 나오고 있다. 백두산 자락에 위치한 중국 옌볜 조선족 자치주 안투현에서는 9일 하루 동안 규모 3.0 이상의 지진이 두 차례 발생했다고 지린신문 등 현지 언론이 11일 보도했다. 지진이

    2010-10-12 최유경
  • '황장엽 입관식' 유족-탈북자 울음바다

    고(故) 황장엽 전 북한 노동당 비서의 빈소를 사흘 동안 의연하게 지키던 수양딸 김숙향(68)씨도 끝내 주저 앉아 통곡했다.12일 오전 황 전 비서의 입관식이 진행된 서울아산병원 장례식장은 염이 시작된 지 얼마 안돼 순식간에 울음바다가 됐다.이날 입관식은 상주 김씨와

    2010-10-12 연합뉴스
  • 중국 '한글공정' 논란에 이외수 "짱깨들!"

    중국정부가 한글을 자국의 언어라고 주장하면서 '한글공정' 논란이 일파만파로 번지고 있다.최근 중국 정부가 조선족이 사용하는 ‘조선어’를 자국 소수민족의 언어라고 주장하며 스마트폰과 태블릿 PC등 첨단 정보기기에서 한글 입력방식의 국제 표준안 마련을 착수한 것. 심지어

    2010-10-12 박모금
  • 서울서 사기-절도 가장 많은 지역은?

    서울에서 사기사건은 강남경찰서, 절도사건은 서대문경찰서 관할에서 가장 많이 발생한 것으로 나타났다. 국회 행정안전위원회 소속 자유선진당 이명수 의원이 12일 서울지방경찰청으로부터 받은 자료에 따르면, 2007년부터 2010년 8월까지 서울 경찰서별 사기사건 5만7052

    2010-10-12 임유진
  • `난초 한 분에 6억' 고가품종 수십억대 절도

    서울 수서경찰서는 유명 난(蘭) 애호가의 난원에 침입해 시가 6억원이 넘는다는 '단엽소심' 등 수십억원대 희귀종 난을 훔친 혐의(특수절도)로 박모(50)씨를 구속했다고 12일 밝혔다.경찰에 따르면 박씨는 지난 7월30일 강남구 수서동 류모(61)씨의 난원에 접근해 방범

    2010-10-12 연합뉴스
  • 조지? 세종대왕 화내셔!

     “정사신 너무 야해”?  훌륭한 '한글' 가지고 외국어 틀리게 쓰도록 강요하는 '외국어 표기법'은 없애야

    2010-10-12 조화유
  • 농협배추예약, 내일 10시를 노려라!

    12일 농협이 김장배추 예약주문을 실시한지 20여분만에 물량이 모두 소진됐다. 농협은 NH쇼핑 홈페이지(

    2010-10-12 박모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