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35살 넘어 초산..임신합병증 2배↑

    35세가 넘어 아이를 낳는 고령 임산부가 늘고 있는 가운데 고령 임산부의 임신 합병증 발생률이 크게 높은 것으로 나타나 주의가 요구된다.6일 관동대의대 제일병원(원장 목정은)이 지난해 병원을 찾아 분만한 산모 6천354명을 대상으로 분석한 보고서에 따르면 나이 35세

    2010-10-06 연합뉴스
  • 우리말 못하는 탈북 아이들 '왕따' 걱정, 자퇴 속출

    함경북도 무산에 살던 김현주(14.가명)양은 지난해 남한에 왔지만 아직 우리 말로 대화하는 것을 어려워한다.식량을 구한다며 중국을 드나들던 엄마를 따라 탈북한 건 여덟 살 때인 2003년. 그후 현주는 중국에서 한족과 결혼한 엄마와 살면서 5년간 중국인 학교를 다녔다.

    2010-10-06 연합뉴스
  • 한상렬 속한 진보연대, 3대 세습엔 ‘침묵’

    보수단체 라이트코리아(대표 봉대홍), 활빈단(대표 홍정식)은 5일 오후 서울 신길동 한국진보연대 사무실 앞에서 “3대 세습에 침묵하는 북한 대변인 진보연대는 즉각 해체하라”며 1인 시위를 벌였다.단체는 북한의 3대 세습에 대해 침묵하는 진보연대를 종북단체로 규정하고 그

    2010-10-05 박모금
  • 제주 올레 5코스, 닷새간 걸어볼까

    한 걸음씩 내딛으며 제주도의 가을 향기를 느낄 수 있는 축제가 마련됐다. ‘2010 제주올레 걷기 축제’가 내달 9일부터 13일까지 닷새간 제주올레 5개 코스에서 열린다. 서귀포시와 (사)제주올레가 공동으로 주최하는 이 축제 참가자는 세계자연유산인 제주도의 올레 1코스

    2010-10-05 최유경
  • ‘북한인권법’ 통과 위해 탈북자들 앞장

    탈북자 단체인 북한자유연맹은 오는 8일 오후 2시 영등포구 민주당사 앞에서 북한인권법  의 조속한 통과를 촉구할 예정이다. 북한자유연맹은 북한인권법 제정은 더 이상 미룰 수 없는 시대적 요구라고 주장했다. 이들은 “북한은 인간의 가장 보편적 가치인 권리와 존엄을 무시당

    2010-10-05 박모금
  • “우리도 BBQ 진미 천년만년 누리리라”?

    BBQ 홍보글을 써온 소설가 이외수씨가 원산지 허위표기로 BBQ가 압수수색을 당하자 5일 사과 글을 올린 것에 대해 진성호 한나라당 의원이 이씨를 맹비난하고 나섰다.진 의원은 이날 자신의 트위터를 통해…

    2010-10-05 온종림
  • "전ㆍ의경 의병제대 3명중 1명 정신질환 때문"

    전ㆍ의경으로 복무하다 최근 5년간 의병제대한 인원의 32%가 정신질환을 앓았던 것으로 나타나 경찰의 전ㆍ의경 관리에 심각한 문제가 있다는 지적이 나오고 있다. 5일 국회 행정안전위원회 장세환(민주당) 의원이 경찰청에서 받은 국정감사 자료에 따르면 2006년부터 올해 7

    2010-10-05 연합뉴스
  • 보험금 노려 실종 위장 5년간 '딴사람' 행세

    실종을 가장해 거액의 보험금을 타내려고 수년간 다른 사람으로 살아온 50대 남성이 경찰에 붙잡혔다. 5일 전남지방경찰청에 따르면 지난 2004년 11월 K(55)씨의 부인 P(49)씨는 중국에서 사업하던 남편 K씨가 여객선에서 실족해 실종됐다며 조선족 브로커(47)를

    2010-10-05 연합뉴스
  • 임신, ‘관절’과의 전쟁부터 준비하라

    ‘임신’이 여성 고유의 특권이라고는 하나 엄마가 되기 위해 여성들이 열 달간 겪어야 하는 신체적 변화와 고통은 실로 엄청나다. 특히, 임신으로 인한 체중증가, 호르몬 변화로 인한 각 관절의 이상, 우울증 등은 임산부라면 누구나 치러야 하는 필수 코스다.10~12kg 체

    2010-10-05 최유경
  • “해운대 아파트 화재 재산피해액 54억원”

    지난 1일 대형화재가 발생한 부산 해운대 마린시티 내 주거형 오피스텔 우신골든스위트의 재산피해 규모가 54억8000만원으로 잠정 집계됐다. 부산시소방본부는 이날 화재로 202가구 중 절반이 넘는 121가구가 피해를 입은 것으로 파악됐다고 5일 밝혔다. 화재피해로는 전소

    2010-10-05 최유경
  • 싸구려 군복, 총 맞기전에 불타 죽을라

    현재 장병들이 입고 있는 전투복이 화재에 매우 취약한 것으로 드러나 이에 대한 개선이 요구된다고 정미경 의원이 지적했다.

    2010-10-05 전경웅
  • “군에 대한 해킹 시도, 올해에만 7600만 건”

    해킹 등 온라인을 통한 군사기밀 유출이 올해에만 1,700여 건이 유출되고, 해킹 시도는 7600여만 건에 이를 정도로 외부세력의 사이버 위협이 심각한 수준인 것으로 드러났다.

    2010-10-05 전경웅
  • 옆자리 동료도? 직장인 대부분 ‘포커페이스’

    대부분의 직장인들은 직장생활에서 표정관리가 필요하다고 생각하는 것으로 조사되었다.온라인 취업포털 사람인(www.saramin.co.kr 대표 이정근)이 자사회원인 직장인 1,372명을 대상으로 “직장생활에서 표정관리가 필요하다고 생각하십니까?”라는 설문을 진행한 결과,

    2010-10-05 박모금
  • 국내 첫 '시험관 아기'는 지금 25살

    2010년 노벨생리의학상이 세계 처음으로 시험관 아기를 탄생시킨 영국의 로버트 에드워즈 박사에게 돌아감에 따라 국내 첫 시험관 아기에게도 관심이 쏠리고 있다.4일 의학계에 따르면 오는 12일이면 국내에서 시험관 아기가 처음 탄생한 지 만 25년이 된다.당시 남녀 쌍둥이

    2010-10-04 연합뉴스
  • 미혼녀 절반 “특권층 아들이 더 호의적”

    최근 총리나 장관 후보자들에 대한 청문회에서 밝혀진 각종 비리와 외교통상부 등 고위 공직자의 특채 사건이 사회적 이슈로 떠오르면서 특권층 인사들이 많은 국민들의 지탄을 받고 있으나 한편으로는 부러움의 대상이 되기도 한다. 이런 현상은 결혼에도 잘 나타난다. 영향력 있는

    2010-10-04 박모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