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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 연말 전 기관 대상 집중 감찰
연말연시를 맞아 서울시가 공무원 근무 태만 행위에 대한 대대적인 점검을 시작한다.서울시는 20~31일 시 전 기관을 대상으로 대대적인 집중 감찰에 들어간다고 19일 밝혔다. 시는 이번 감찰기간 중 적발되는 비위행위자에 대해 직위여하를 불문하고 징계 최고기준으로 문책하고
2010-12-19 안종현 기자 -
결혼, 女보다 男에게 유리하다?
결혼에 대해 남성과 여성이 생각차가 뚜렷한 것으로 나타났다. 결혼은 남자와 여자 중 어느 쪽에 유리할까. 남성의 절반 이상은 양쪽에 비슷하다고 생각하는 반면 여성은 10명 중 6명 이상이 남성에게 유리하다고 생각하는 것으로 조사됐다. 결혼정보회사 비에나래는 재혼전문 온
2010-12-19 박모금 기자 -
"농아인 민원상담 수화로 나눠요"
경기도청 장애인복지과 직원들은 공통된 ‘장기’가 있다. 직원 대부분이 수화 전문가라는 것.이유는 한 가지다. 말을 하지 못하는 농아인 등 언어 장애를 가지고 있는 민원인들을 좀 더 가깝게 다가가기 위해서다.“처음엔 농아인들이 도청 출입을 어렵게 생각해 농아인 협회에서
2010-12-19 안종현 기자 -
또 학생이 교사폭행, 주위 학생 아무도 안 말려
학교 체벌금지로 교권 추락 등 논란이 일고 있는 가운데 경기도 수원 한 고등학교에서 여학생이 지도 교사를 폭행한 사건이 벌어졌다.특히 지도 교사는 아무도 말리지 않는 상황에서 가해 학생에게 무차별적인 구타를 당해 현재 병원에 입원 중인 것으로 알려져 사태가 확산될 전망
2010-12-19 안종현 기자 -
개교 5년만에 비평준지역 대입 톱, 비결은?
비평준화 지역인 경기도 용인에서 개교 5년 만에 지역에서 가장 우수한 대입 성적을 거둔 고등학교가 있어 화제다.화제의 주인공은 용인 홍천고등학교. 2006년 3월 개교한 홍천고등학교는 올해 수시전형에서만 서울대학교 3명(공과 2, 인문 1), 포항공대3명, 카이스트1명
2010-12-19 안종현 기자 -
극성 비파라치, 크게 줄었다
무분별한 신고로 논란을 빚던 피난․ 방화시설의 비상구 신고포상제(비파라치)가 시행 6개월 만에 신고 건수가 급감, 정착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서울특별시 소방재난본부는 지난 7월 15일부터 시행한 피난․ 방화시설의 비상구 신고포상제에 총 2402건의 신고를 접수해 이
2010-12-19 안종현 기자 -
교사가 떠드는 유치원생 얼굴을 다리미로...
중국의 한 유치원 교사가 아이들의 얼굴을 다리미로 지져 화상을 입힌 사실이 드러나 충격을 주고 있다.온바오닷컴에 18일 따르면 지난 14일 장쑤성 싱화시의 한 유치원에 다니는 샤오추이(6)군의 어머니는 유치원에서 돌아온 아들의 얼굴을 보고 기겁을 할 수밖에 없었다.
2010-12-19 온종림 기자 -
급박한 워싱턴 “북 도발 땐 즉각 반격한다”
워싱턴이 긴박하게 돌아가고 있다.CNN 등 현지 언론은 “한국의 연평도 사격훈련에 대해 북한이 추가 타격을 위협하고 나서자 미국이 한미 비상연락체계를 가동하는 등 초비상이 걸렸다”고 전했다.미국은 “연평도 사격훈련에 북한이 추가 공격으로 반응할 경우 한국도 반격을 가할
2010-12-19 온종림 기자 -
올해의 사자성어 `장두노미(藏頭露尾)' 무슨 뜻?
교수들이 뽑은 올해의 사자성어에 `장두노미'(藏頭露尾)가 선정됐다. 교수신문은 지난 8일부터 16일까지 전국 각 대학 교수 212명을 대상으로 설문조사한 결과 전체의 41%가 올해의 사자성어로 `장두노미'를 꼽았다고 19일 밝혔다. `장두노미'(감출 장, 머리 두, 드
2010-12-19 연합뉴스 -
개념없는 중딩들, 여교사에 "첫경험은 언제?"
중학생들이 수업시간에 교실에서 젊은 여교사에게 성희롱성 발언을 하는 동영상이 인터넷상에 유포돼 논란이 일고 있다. 18일 일부 포털사이트 동영상란에는 '개념없는 중딩들' 등의 제목으로 1분37초 분량의 동영상이 게재됐다.
2010-12-18 황소영 기자 -
“결혼이 건강을 해친다” 연구결과 화제
결혼하지 않았거나 결혼했다가 다시 혼자 된 ‘돌싱’이 결혼한 사람들보다 건강이 더 좋다는 연구결과가 나왔다.
2010-12-18 온종림 기자 -
5세 영아에 폭언·손찌검…'공포의 어린이집' 충격!
학부형만 돌아가면 5~7세의 어린 아이들에게 매질과 욕설을 가하는 '공포의 어린이집'이 공개돼 시청자들의 공분을 사고 있다.SBS '긴급출동! SOS 24'는 지난 17일 방송을 통해 폭언과 손찌검이 난무하는 인천의 한 어린이집을 소개하며 심각한 아동 학대 실체를 고발
2010-12-18 조광형 기자 -
전자발찌 찬채 남자아이 성폭행, 제정신?
부산지검 형사3부(백종우 부장검사)는 18일 전자발찌(위치추적 장치)를 찬 채 남자 초등학생을 성폭행한 뒤 발찌를 끊고 달아난 혐의로 구속된 여모(40)씨에 대해 정신감정을 의뢰했다고 밝혔다. 검찰은 미성년자(남자 어린이) 강제추행치상죄로 징역 5
2010-12-18 연합뉴스 -
美사립고 한국 유학생끼리 싸움..1명 사망
미국 사립고에 다니는 10대 한국 조기 유학생끼리 사소한 말다툼 끝에 싸움이 벌어져 1명이 사망하는 안타까운 일이 벌어졌다.17일 로스앤젤레스(LA) 경찰과 현지 언론에 따르면 LA 북쪽 실마 지역에 있는 퍼스트 루터런 고교에서 지난 14일 이 학교 10학년 이모(19
2010-12-18 연합뉴스 -
"매년 수백억 모금 박원순, 투명성 수사하라"
나라사랑실천운동, 건국이념보급회, 자유민주수호연합등 보수단체들은 17일 오후 3시 서초동 검찰청 앞에서 '박원순의 아름다운 가게·아름다운재단·희망제작소'의 투명성와 공정성을 촉구하는 기자회견을 열었다. 이들은 "박원순은 시민운동가에서 기부전도사로 변신해 아름다운 재단,
2010-12-17 황소영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