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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 교통정보 378만건 이용했다
설연휴 스마트폰 등을 이용한 실시간 교통정보가 교통 소통에 위력을 발휘한 가운데, 실제 이용 건수도 378만건에 이르는 것으로 집계됐다.국토해양부는 한국도로공사 한국철도공사와 함께 2월1~5일까지 인터넷, 스마트폰, SNS(Social Network Service) 전
2011-02-07 김신기 기자 -
軍 '위험수당' 내달부터 10% 인상
국방부는 열악한 환경에서 근무하는 장병들에게 지급하는 근무수당(일명 위험수당)을 최대 20% 인상키로 하는 ‘군인 등의 특수근무수당에 관한 규칙’을 입법예고하고, 빠르면 오는 3월부터 지급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2011-02-07 전경웅 기자 -
‘행패’ 이숙정, 조만간 사과 입장 표명
민노당 이숙정(35) 시의원이 주민센터 여직원에게 행패를 부린 사건을 두고 경찰이 본격적…
2011-02-07 오창균 기자 -
“석 선장 맞은 총탄 1발, 아군 것 추정”
석해균 선장이 맞은 총탄 4발 중 한 발은 우리 아군의 권총탄으로, 다른 한 발은 선박 파편인 것으로 추정된다고 7일 해경 특별수사본부가 밝혔다.
2011-02-07 전경웅 기자 -
“軍이 주체사상 가르친다고? 뭔 소리?”
‘국방부가 2012년부터 군 정신교육 시간에 ’주체사상‘을 교육한다는 某 일간지 보도에 대해 “그런 정책은 채택된 바 없다”며 강하게 부인했다.
2011-02-07 전경웅 기자 -
일주일하고 한달 ‘폐인’...‘지옥 알바’ 알아?
일주일 일하고 한 달 몸져 누워야하는 ‘지옥 알바’ 아세요?아르바이트 중에서 단연 최고봉이라는 ‘택배 상하차’ 아르바이트를 경험한 이들의 화끈한 ‘수기’들이 인터넷을 달구고 있다.‘택배 상하차’는 전국으로 배송되는 택배물품을 차에 싣고 내리는 일을 말한다.
2011-02-07 온종림 기자 -
“쌩까지 마” “짱 나”...기막힌 중국 한국어교재
“쌩까지 마” “짱 나” “겁대가리를 상실하다”...입에 올리기에도 난감한 표현들이 중국에서 판매되고 있는 한국어교재에 버젓이 “한국에서 사용하는 말”로 수록돼 있는 것으로 밝혀졌다.
2011-02-07 온종림 기자 -
부목사가 신도 상대 사기..소망교회 왜 이래?
목사들 간의 폭행사태로 물의를 빚은 소망교회가 또 사고를 냈다.서울중앙지검 형사4부(부장검사 박철)는 7일 신도 집을 담보로 대출을 받아 가로챈 소망교회 전 부목사 이모씨(54)를 특정경제범죄 가중처벌법상 사기 혐의로 구속 기소했다고 밝혔다.이 전 부목사는 지난 200
2011-02-07 온종림 기자 -
서울시 주ㆍ정차 무인단속 늘린다
서울지역 시내버스에 부착된 카메라로 교통법규 위반 차량을 단속하는 시스템이 3월부터 7개 노선으로 확대 운영된다.서울시는 교통법규 위반 차량을 적발하고자 지난해 도입한 버스장착형 무인단속 시스템을 올해 3월부터 4개 노선에서 확대 운영한다고 7일 밝혔다.무인단속 시스템
2011-02-07 안종현 기자 -
北 간부, 초상화 불태우며 “김정일 XXX"
북한 주민이 자신의 집에서 김정일과 김정숙의 사진을 불태우고 김정일을 욕하는 낙서 장면을 촬영해 외부에 유출시킨 동영상을 데일리NK가 단독 입수, 7일 공개했다. 4분 22초 분량의 이 동영상에는 북한 당 간부들에게만 배포되는 김정일과 김정숙의 족자 사진을 불태우고 종
2011-02-07 온종림 기자 -
"체력저하 누가 책임져?"..‘집중이수제’ 논란
올해 고등학교에 입학하는 신입생 중 상당수는 체육수업을 1~2년만 하게 될 것으로 보인다.특정 과목의 수업을 몰아서 하는 집중이수제가 올해부터 시행되기 때문으로, 일각에서는 `꾸준히 해야 하는' 체육활동의 특성상 집중이수제 적용은 문제라는 지적이 나오고 있다.7일 연합
2011-02-07 연합뉴스 -
만삭 의사부인 숨진 채 발견…의문투성이 죽음
출산을 앞둔 의사 부인이 자택 욕실에서 숨진 채 발견돼 사인을 놓고 의문이 꼬리를 물고 있다.7일 서울 마포경찰서에 따르면 서울의 한 대형 병원에 근무하는 의사 A씨는 지난달 14일 오후 5시께 마포구 자신의 집 욕조에서 임신 9개월인 아내 B(29)씨가 숨진 채 쓰러
2011-02-07 연합뉴스 -
北주민 31명 어선 타고 연평도로 넘어와
지난 5일 오전 11시에 북한 주민 31명이 어선을 타고 연평도로 넘어왔다.정부 소식통은 7일 "황해도 남포에서 출발한 것으로 추정되는 북한의 고기잡이 어선이 연평도로 넘어와 군 당국이 예인 조치했다"며 "어선에는 남자 11명, 여자 20명이 타고 있었다"고 밝혔다.
2011-02-07 연합뉴스 -
싸이월드 쪽지, ‘일촌’의 유혹을 경계하라
군에서 전역한 지 몇 달 지나지 않은 A씨는 지난달 아찔한 경험을 했다.전역 후 한 달째 되던…
2011-02-06 온종림 기자 -
해적 '아라이', 사형 선고 가능성도
해적 특별수사본부가 선원들과 해적들 간의 대질심문을 마친 뒤인 6일 ‘삼호주얼리호 납치 해적들에 대한 수사가 마무리 단계에 접어들었다’고 밝힘에 따라 이들에 대한 처벌 수위에 관심이 쏠리고 있다. 현행법에 따르면 아라이 등 일부에게는 최고 사형이 선고될 수 있다.
2011-02-06 전경웅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