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美 FBI, 작전명 '서울 친구들' 정체는?

    지난달 뉴욕에서 대규모 한인 매춘-인신매매 조직단이 적발된 것과 관련, 연방수사국(FBI)이 한인 연루자 3명에 대해 추가로 공개수배에 나섰다고 유코피아닷컴이 17일 전했다.FBI는 11월 '서울 친구들(Operation Seoulmate)'이라는 암호명의 비밀수사를

    2010-12-17 온종림 기자
  • 법원, "공정택 받은 선거 보전금 반환하라"

    당선이 무효가 된 공정택 전 서울시교육감이 "받은 선거 보전금을 다시 돌려줄 수 없다"고 법원에 제기한 소송에서 또다시 패했다.서울고법 행정8부(부장판사 심상철)는 17일 공정택 전 서울시교육감이 "선거비용 30억원을 반환할 수 없다"며 서울시선거관리위원회 위원회를 상

    2010-12-17 안종현 기자
  • 美 정부, ‘프라이버시 권리장전’ 채택 권고

    미국 정부가 개인정보 보호를 위한 ‘프라이버시 권리장전(Privacy Bill of Rights)’을 채택할 것을 권고했다.

    2010-12-17 최유경 기자
  • 공포의 질주 택시...여승객 울며 "내려달라”

    승객을 태우고 공포의 질주를 한 택시기사에게 실형이 선고됐다.서울중앙지법 형사25부(부장 한창훈)는 승객을 택시에서 내리지 못하게 감금한 뒤 일부러 다치게까지 한 혐의로 기소된 택시기사 정모(72)씨에게 징역 6월의 실형을 선고했다고 17일 밝혔다. 택시기사 정씨는 서

    2010-12-17 박모금 기자
  • “남서풍아 불어다오”‥대북전단 살포 18일로 다시 연기

     17일로 예정됐던 북한의 연평도 포격 규탄 대북전단 살포가 풍향이 맞지 않아 하루 연기됐다.박상학 자유북한운동연합 대표는 이날 "아침에 북동풍이 불어 이 상태에서 전단을 날리기엔 적합하지 않다고 판단했다"며 "18일 낮 12시 이…

    2010-12-17 전경웅 기자
  • 50대, 눈길에 미끄러진 버스에 치여 숨져

    17일 오전 8시25분께 경기도 파주시 법원읍 금곡리 도로에서 진모(54)씨가 15인승 미니버스에 치여 숨졌다.경찰은 "버스가 눈길에 미끄러지면서 길 가던 남성을 치었다"는 목격자의 말과 버스 운전사의 진술을 토대 사고 경위를 조사중이다.

    2010-12-17 안종현 기자
  • 광화문~숭례문 가로수에 눈꽃 조명 만발

    광화문과 숭례문을 잇는 세종대로 주변 가로수가 와인잔 모양의 야간 조명으로 장식된다.서울시는 17일 밤부터 내년 2월13…

    2010-12-17 안종현 기자
  • 유명 치킨업체, 애벌레 논란 무마하려 '쉬쉬'?

    통큰치킨의 판매 중단이 프랜차이즈 업계의 가격거품 논란으로 번진 가운데 유명 업체 A사의 치킨에서 애벌레가 발견됐다는 주장이 제기됐다. 해당사진은 지난 12일 한 네티즌이 인터넷 포털사이트 엠엘비파크 게시판 등에 올리면서 16일 각종 온라인 커뮤니티로 번지기 시작했다.

    2010-12-16 박모금 기자
  • 한국인 평균키 男 174cm 女 160.5cm

    한국인 남자의 평균키는 174㎝, 여자는 160.5㎝ 내외로 평균 7.3등신으로 조사됐다. 지식경제부 기술표준원은 16일, 7~69세 남녀 1만4016명을 대상으로 한국인의 인체지수 측정조사를 위한 연구사업인 ‘Size Korea’ 사업의 조사 결과를 발표했다

    2010-12-16 황소영 기자
  • 근로복지공단 유연근무 근로자 180명 공채

    근로복지공단은 고용·산재보험의 고용정보 관리 업무를 담당할 유연근무 근로자 180명을 공개 채용한다고 16일 밝혔다. 공단은 애초 전일제 근로자 100명을 채용할 계획이었으나 정부의 일자리 늘리기 대책에 부응하고자 유연근무 방식을 적용해 채용인원을 늘렸다고 전했다. 이

    2010-12-16 연합뉴스
  • 위키리크스, 제휴 언론 추가...한국 언론사는?

    위키리크스가 가디언과 뉴욕타임스 등 5개국 5개 언론사 외에 기타 국가 언론사를 대상으로 국무부 비밀전문을 제공하기 시작했다고 재미 블로거 안치용씨가 16일 밝혔다. 위키리크스는 “특정국가 전문이 대거 공개될 때마다 제휴 언론사 범위를 차츰 넓혀나갈 것”이라며 “그 제

    2010-12-16 온종림 기자
  • 로또 26억 안찾아간 당첨자, 대체 왜?

    26억 원짜리 로또 1등 당첨금 주인공이 나타나지 않아 궁금증을 자아내고 있다. 복권은 당첨일로부터 180일 이내에 수령해야하기 때문에 내년 1월 14일까지 당첨금을 찾아가지 않으면 기금은 불우이웃돕기로 넘어간다.16일 기획재정부 복권위원회 등에 따르면 지난 7월17일

    2010-12-16 박모금 기자
  • '중금속 폐수' 그대로 하수도에…

    악세사리를 만들고 난 다음 생기는 중금속 물질을 그대로 하수도에 버린 업자들이 붙잡혔다.서울시 특별사법경찰은 카드뮴, 납 등 중금속이 다량 함유된 폐수를 하수도로 무단 방류한 혐의(수질 및 수생태계 보전에 관한 법률 위반)로 장신구 제조업자 강모(60)씨 등 4명에 대

    2010-12-16 안종현 기자
  • ‘스승의 날 촌지’ 제보 학부모에 250만원

    현직고사가 30만원 상당의 상품권을 받았다고 제보한 학부모가 신고액의 8배가 넘는 250만원의 포상금을 받게 됐다. 스승의 날 선물 명목으로 상품권을 받은 교사가 징계를 받은 것도 이례적인데다 이를 제보한 학부모에게 처음으로 포상금이 주어져 교단에서 적잖은 파문이 일

    2010-12-16 안종현 기자
  • “장생포서 고래가 얼마나 잡혔기에”..대형 고래뼈 무더기 발견

    옛 고래잡이 포구였던 울산시 남구 장생포에서 항만 준설작업 과정에서 대형 고래의 턱뼈 7개가 무더기로 발견됐다.16일 울산지방해양항만청에 따르면 최근 장생포항 항만…

    2010-12-16 연합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