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교육 비리 전담 ‘특별감찰팀’ 뜬다

    교육과학기술부가 교육계 비리를 감찰하는 특별감찰팀을 신설한다. 촌지, 뒷돈 거래 등 교육계의 어두운 ‘그늘’을 교과부가 직접 나서 원천 차단하겠다는 것이다. 교과부는 이달 말, 조직개편을 통해 감사관실 소속 상시감찰팀을 특별감찰팀으로 확대·개편하기로 했다고 9일 밝혔다

    2011-02-09 양원석 기자
  • 김정일 동생 김평일 가족사진 나왔다

    김정일의 동생 김평일과 아들 김인강, 딸 김은송 등의 사진이 공개됐다.재미 블로거 안치용씨는 미국 정부기관인 OSG가 지난해 12월 29일 발표한 지난해 12월 현재 유럽과 중앙아시아 주재 북한외교관 명단을 자신의 블로그 ‘시크릿 오…

    2011-02-09 온종림 기자
  • "교실 옮겨가며 공부" 2014년까지 전국 확대

    수준별 이동수업과 과목별 전용교실로 대표되는 ‘교과교실제’가 2014년부터 전국 대부분의 중고교로 확대된다. 교육과학기술부는 학교 교육의 질을 높여 공교육의 경쟁력과 신뢰를 회복하기 위한 ‘교과교실제 전면 확대 기본계획’을 9일 발표했다. 교과교실제는 과목별 심화학습이

    2011-02-09 양원석 기자
  • 폭발물 의심 상자서 `수상한' 현금 10억 발견

    폭발물로 의심되는 상자가 있다는 신고를 받고 출동한 경찰이 상자 안에서 `수상한' 현금 10억원을 발견해 수사에 착수했다.9일 오전 9시2분 경찰 112전화로 서울 여의도백화점 10층 개인물류창고에 폭발물로 보이는 상자 2개가 놓여 있다는 신고가 접수됐다.영등포경찰서는

    2011-02-09 연합뉴스
  • 창군 후 처음, 4군 합동 임관식 열린다

    국방부가 창군 이래 처음으로 육·해·공군·해병대 소위 임관식을 합동으로 시행할 예정이라고 9일 밝혔다.

    2011-02-09 전경웅 기자
  • 85세 탈북국군포로 61년만에 가족 품으로

    지난해 4월 탈북해 11월 초 국내로 송환된 국군포로 김모(85)씨가 사회적응교육을 마치고 가족과 함께 살게 됐다.김씨는 9일 오후 2시 서울 종로구에서 열리는 교육 수료식을 마친 뒤 서울 도봉구의 여동생(78) 집으로 옮겨 기거하기로 했다고 박선영 자유선진당 의원실이

    2011-02-09 연합뉴스
  • 특목고 출신 서울대 진학률 3년새 ‘껑충’

    서울지역 고등학교와 특수목적고(특목고) 출신의 서울대 진학률이 높은 것으로 나타났다.투명사회를 위한 정보공개센터가 8일 공개한 2008~2010년 3년간 지역별 서울대 합격자 통계에 따르면 서울이 다른 지역에 비해 합격자 수가 압도적으로 많았다. 3년간 1273명에서

    2011-02-09 온종림 기자
  • 어린이 3명 중 2명, 일주일에 한 번은 '라면'

    어린이 3명 중 2명이 일주일에 한 번 이상 라면을 먹는 것으로 나타났다. 반면, 과일이나 채소 등의 섭취량은 권장량에 미치지 못한것으로 분석됐다. 식품의약품안전청은 지난해 6월부터 7월까지 전국 어린이(만 10세~11세) 2335명을 개벌 면접한 결과 이같이 조사됐다

    2011-02-09 황소영 기자
  • “이제 F-16으로도 장거리 정밀타격 가능”

    그동안 F-15K에서만 쏠 수 있었던 GPS유도폭탄 JDAM을 앞으로는 우리 공군의 주력 전투기 KF-16에서도 쏠 수 있게 됐다.

    2011-02-09 전경웅 기자
  • “성폭행범 앞에서 어떻게 그럴 수가?”

    20대 여성이 침착하고 지혜로운 대응으로 성폭행 위기에서 벗어났다. 9일 경찰에 따르면 성범죄로 10년을 복역하고 출소한지 석 달밖에 안된 이모(33)씨가 지난해 11월 초 대낮에 광진구 화양동 주택가를 돌아다니다 문이 잠기지 않은 김모(24·여)씨 집에 침입했다. 스

    2011-02-09 안종현 기자
  • 성매매사이트가 770개…유명포털 카페ㆍ블로그도

    경찰청은 지난해 12월27일부터 이달 4일까지 6주간 인터넷 성매매를 집중단속해 무려 770개의 성매매 알선사이트를 적발했다고 9일 밝혔다.경찰은 이들 사이트에 올라온 사진이나 글을 증거로 모아 방송통신위원회에 사이트 폐쇄를 요청했다. 알선 사이트 중에는 채팅 사이트나

    2011-02-09 연합뉴스
  • 서울시, 친환경 급식 중·고교에 지원

    서울시는 올해 직영급식을 하는 200개 중·고등학교에 친환경 급식재료 구매 비용을 지원할 계획이라고 9일 밝혔다. 하지만 당초 시가 상정한 올해 해당 항목 예산 중 58억원이 시의회에 의해 삭감됨에 따라 초등학…

    2011-02-09 안종현 기자
  • “짐승이 된 북한 군인들...중국산 사료로 연명”

    북한 당국이 중국산 사료를 식량으로 위장 수입해 군인들과 돌격대원들에게 공급하고 있다고 자유아시아방송 대북 소식통들이 9일 전했다. 소식통들은 “가축용 사료가 식량으로 둔갑해 싼 값에 팔리면서 환율과 함께 식량가격이 내렸다”고 덧붙였다.

    2011-02-09 온종림 기자
  • 아이 곁에둔 유부녀등 21명 성폭행...괴물 된 40대?

    어린 아들을 바로 곁에둔 여성을 성폭행하는 등 부녀자 21명에게 강도강간을 일삼아 사형을 선고받은 40대 남성이 항소심에서 감형받았다.서울고법 형사8부(성낙송 부장판사)는 흉기로 부녀자를 위협해 성폭행하고 금품을 강탈한 혐의(성폭력 범죄의 처벌 및 피해자 보호 등에 관

    2011-02-09 연합뉴스
  • 명리학적으로 본 좌-우파 언론인 <송건호v 선우휘>

    송건호와 선우휘는 해방 이후 한국 현대사에서 각각 좌파와 우파 이념을 대변한 대표적 언론인이자 지식인들로 꼽힌다. 송건호가 진실을 탐구하는 활동을 통해 언론인으로서의 소명을 다했다면, 선우휘는 자유민주주의 수호와 국가 안정을 소명으로 삼아 업적을 남긴 언론인으로 평가된

    2011-02-09 연합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