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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방개혁, 전작권 고려 없다” 주장 제기돼
일명 ‘307계획’으로 알려진 국방개혁안이 이대로 진행될 경우 2015년 전시작전통제권 단독행사 이후에는 지휘체계에 혼란이 올 수 있다는 주장이 제기됐다.
2011-03-22 전경웅 기자 -
교원지위 부여하면 정말 ‘교수’되나?
대학 시간강사가 교원지위를 되찾았다. 연봉도 단계적으로 올려 2013년까지 전임교수 평균 연봉의 50% 수준까지 맞출 계획이다. 이로써 그동안 심각한 사회문제화 됐던 대학시간강사의 처우가 일정부분 개선돼 이들이 맡고 있는 대학수업의 질도 그만큼 높아질 것으로 기대된다.
2011-03-22 양원석 기자 -
“정치권의 지도력, 언론 지원이 軍개혁 성공조건”
“3년 동안 어렵게 만든 국방개혁이 성공하려면 두 가지 전제가 선행돼야 합니다. 하나는 정치권의 지도력이고 다른 하나는 언론의 지원입니다.”
2011-03-22 전경웅 기자 -
수방사, 군무이탈자 복귀활동 강화
수도방위사령부 헌병단은 4월 한 달 간을 2011년 전반기 군무이탈자 군경 합동체포활동 강화의 날로 정하고 서울 지역에 은거 중인 군무이탈자(수배자)를 대상으로 자수 권고 및 체포활동에 나섰다. 수방사 헌병단은 4월 중 이탈자가 자진 복귀할 경우, 법이 허용하는 범위
2011-03-22 온종림 기자 -
대전 굉음 "쾅! 하더니 건물도 흔들려"
대전에서 원인을 알수없는 굉음이 발생해 주민들의 문의가 이어지는 등 한바탕 소동이 일어났다.22일 오전 11시 쯤 대전 유성·대덕구 일대에서 폭발음과 비슷한 ‘쾅’하는 굉음이 발생했다. 건물이 흔들릴 정도의 진동을 동반한 이 굉음은 유성구 노은·문지·도룡동은 물론 대덕
2011-03-22 황소영 기자 -
“주민투표 반대 조례? 민주당에 민주 있나?”
나라사랑실천운동, 자유민주수호연합, 반국가교육척결국민연합 등 시민단체들은 22일 오후 서울시의회 앞에서 기자회견을 갖고 '무상급식 찬반 주민투표'를 방해하는 조례를 만드는 민주당 서울시의원들의 사퇴를 촉구했다.이들은 “북의 천안함과 연평도 군사 공격을 경험하고도, 민주
2011-03-22 온종림 기자 -
부산 새터민 8명 해외망명 신청
부산지역에 정착했던 새터민(북한이탈주민) 가운데 8명이 사회에 적응하지 못해 해외 망명을 신청한 것으로 나타났다.부산경찰청은 최근 3개월 이상 장기 해외체류 중인 부산지역 새터민 25명을 대상으로 조사한 결과, 이 가운데 8명이 망명 신청자로 드러났다고 22일 밝혔다.
2011-03-22 안종현 기자 -
대학생이 선호하는 복수전공 1위는?
대학가에 복수전공 바람이 불고 있다. 취업포털 커리어는 대학생 546명을 대상으로 복수전공 현황에 대해 설문조사 한 결과 73.6%가 ‘현재 복수전공을 하고 있거나 할 계획’이라고 응답했다고 22일 밝혔다. ‘향후 실무능력에 도움이 될 것 같아서’가 9.9%, ‘학문의
2011-03-22 김우근 대학생 인턴기자 -
한국군 장교, 일본서도 인정받았다
한국군 장교가 일본 방위대학교에서 외국군으로는 처음으로 ‘야마자키 상(최우수 논문상)’을 받아 화제다.
2011-03-22 전경웅 기자 -
롯데그룹 여군 장교 12명 특채
국방부는 “여군 장교 출신들의 취업기회 확대를 위해 최근 롯데그룹과 협조하여 처음으로 특별채용을 실시, 모두 12명의 전역장교 및 전역 예정 장교가 특채되었다”고 22일 밝혔다.
2011-03-22 전경웅 기자 -
“천안함 유족과 국민에 사과할 용의 없나?”
라이트코리아 등 8개 자유진영 단체들은 22일 민주당, 민주노동당, 참여연대, 한국기자협회 등 4곳에 천안함 폭침과 관련해 공개질의서를 보냈다.이들은 질의서에서 “26일은 천안함이 북에 의해 폭침된 지 1년이 되는 날”이라며 “과학적 조사와 객관적 증거자료를 통해 북한
2011-03-22 온종림 기자 -
천안함! 이승헌 교수식 학문의 자유
이승헌 교수가 2월 25일 프레시안 기고를 통해 송태호 교수의 천안함 사건 관련 논문을 반박했다. 애초 이 기고문은 계간 에 게재되는 것이 검토되었다. 그런데 논의과정에서 현실화되지 않음에 따라 프레시안에 실리게 된 것이다. 어디에 기고하든 그것은 이 교수의 자유이다.
2011-03-22 최홍재 시대정신 편집위원 -
서울 어린이집 보육료 오른다, 얼마나?
올해 서울지역 어린이집 보육료가 평균 3% 정도 인상된다. 버스, 지하철 등 공공요금 인상과 함께 보육료까지 추가로 상승함에 따라 서민들의 한숨은 더 깊어질 전망이다.서울시는 최근 보육정책위원회를 열고 시내 어린이집 보육료 한도액을 작년 평균 월 28만4000원에서 올
2011-03-22 안종현 기자 -
대북전단 살포 단체 간부 母 살해범은 조선족
대북전단 살포를 하는 보수단체 간부 모친 살해 사건의 유력 용의자로 조선족 출신이 수사선상에 올랐다.23일 경찰에 따르면 지난 10일 서울 강북구 미아동의 한 가게에서 머리에 둔기를 맞아 피살된 한모(75.여)씨 시신에서 나온 DNA와 지난해 4월 경기도 안산에서 일어
2011-03-22 안종현 기자 -
“과거 日상이군인회 도움, 이제는 갚을 차례”
대한민국상이군경회(회장 류지철, 이하 상이군경회)는 “동일본 대지진과 쓰나미로 인하여 고통 받고 있는 일본상이군인회 피해 회원들을 위로하고자 100만 엔(한화 1400여만 원)의 성금을 송금했다”고 밝혔다.
2011-03-22 전경웅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