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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상 최초 대한민국 영공서 공중급유 훈련
우리 공군도 이제 공중급유기 사용...작전반경 넓어져
앞으로 우리 공군도 미군 공중급유기를 이용할 수 있게 된다. 공군은 19일 “우리 공군이 사상 최초로 대한민국 영공에서 공중급유훈련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2011-09-19 전경웅 기자 -
“총 한 발 안 쏴보고 훈련했다고?”
전군의 교육훈련용 탄약이 부족해 육군의 자주포는 물론 해군과 공군의 유도무기 등 거의 대부분의 무기 명중률이 형편없게 나오고 있다는 지적이 나왔다.
2011-09-19 전경웅 기자 -
"김포공항 전신 투시 검색 대상 90%가 여성"
전신 투시 검색이 여성 승객에 치우쳐 운영돼 인권침해의 소지가 있다는 지적이 나왔다.국회 국토해양위 조원진 한나라당 의원은 19일 "김포공항의 전신 투시 검색 대상의 90%가 여성"이라고 밝혔다. 조 의원이 국토해양부에서 제출받은 자료에 따르면 작년 10월부터 올해 7
2011-09-19 최유경 기자 -
독침간첩, “조명철 통일교육원장도 노렸다”
“한국에 정착한 탈북자 중 가장 성공한 사람을 찾아 죽여라.”19일 ‘중앙일보’는 “북한이 탈북자 출신의 최고위직 공무원인 조명철 통일교육원장에 대한 테러를 시도하려는 정황이 포착됐다”면서 “관계당국이 신변보호 등 조치를 취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고 보도했다.이 신
2011-09-19 최종희 기자 -
하나SK카드 고객정보 유출 수사
서울 남대문경찰서는 하나SK카드가 고객 개인정보를 유출한 혐의로 내부 직원에 대한 수사를 의뢰해와 조사에 나섰다고 19일 밝혔다. 경찰과 업계에 따르면 하나SK카드는 마케팅 부서 직원 박모씨가 고객 개인 정보 200여 건을 유출한 사실을 내부 감찰을 통해 확인하고
2011-09-19 연합뉴스 -
‘물 수능’, 한 문제 틀리면 ‘끝장’…수시 ‘묻지마 지원’
올해 대입 수시모집 경쟁률이 사상 최고수준을 기록했다. 학생들이 쉬운 수능을 피해 수시모집으로 대거 몰렸기 때문이다.지난 16일까지 마감한 연세대, 고려대, 서강대, 성균관대, 한양대 등 서울 11개 주요 대학의 지원자수는 62만1647명, 평균 경쟁률은 32.86대
2011-09-19 최종희 기자 -
수도권 광역급행버스 9개 노선 추가
수도권 광역급행버스의 노선이 기존 12개에서 21개로 늘어난다.국토해양부는 수도권 주민들의 편의 강화와 대중교통 활성화를 위해 수도권 신도시와 택지개발지구를 중심으로 광역급행버스 9개 노선을 새로 추가해 오는 12월부터 운행에 들어간다고 19일 밝혔다.추가된 노선은 남
2011-09-19 안종현 기자 -
병원내 감염 폐렴 60%, 인공호흡기와 연관
호흡기 질환자나 마취상태의 수술환자에게 산소를 공급하는 장치인 인공호흡기가 병원내 감염병 가운데 가장 중요한 사망원인인 병원성 폐렴의 주요 원인이 되고 있다는 조사 결과가 나왔다.질병관리본부가 한림대학교 의과대학에 의뢰해 작성한 '인공호흡기 관련 폐렴 예방을 위한 다기
2011-09-19 연합뉴스 -
나성린 "내년 7월부터 퇴직금 `세금폭탄'"
국회 기획재정위원회 소속 나성린 의원은 19일 정부의 세제개편안에 따라 내년 7월부터 퇴직금 소득공제 방식이 변경되면 납부세액이 2배로 급증한다고 지적했다.나성린 의원이 기획재정부로부터 제출받은 세제개편안에 따르면 내년 7월부터 퇴직금 공제제도는 근로소득이 많을수록
2011-09-19 오창균 기자 -
서장훈 부부 '파경설' 퍼뜨린 네티즌 2명 벌금형
서울남부지법 형사11단독 송각엽 판사는 재작년 결혼한 농구선수 서장훈과 KBS 아나운서 오정연이 곧 이혼한다는 허위사실을 유포한 혐의(명예훼손)로 약식기소된 이모(35)씨 등 2명에게 각각 벌금 50만원의 약식명령을 내렸다고 19일 밝혔다. 법원에 따르면 이들은 지난
2011-09-19 조광형 기자 -
백성운 "내진설계 없는 고속도로 교량 1천개"
국회 국토해양위 백성운(한나라당) 의원은 18일 "전국적으로 내진 설계가 되지 않은 고속도로 교량이 1천 개에 달한다"며 "이들 교량에 대해 내진 대책이 시급하다"고 밝혔다.백 의원이 한국도로공사에서 받은 자료에 따르면 고속도로 교량 7천805개 가운데 내진 설계가
2011-09-18 오창균 기자 -
이계성 대표 “정치에 이용당한 ‘무상급식’, 결국 아이들만 피해”
혈세 먹는 ‘곽노현發 무상급식’…하루 ‘1억’ 쓰레기통 직행
식자재값 급등으로 ‘친환경무상급식이 저질급식’으로 변질, 혈세가 낭비되고 아이들은 병들고 있다는 주장이 제기됐다. 반국가교육척결국민연합(반교척) 이계성 대표 19일 “좌파 교육감들에 의해 무상급식이 시작된 지 불과 반 년 만에 친환경무상급식이 저질급식으로 변했다. 이에
2011-09-18 최종희 기자 -
단전때 예비전력 24만㎾..대정전 직전까지
지난 15일 초유의 정전사태 발생 당시 전력거래소가 전력공급능력을 과다계상, 실제 예비력이 24만㎾에 불과했던 것으로 드러났다. 자칫하면 예비전력이 바닥나 전국적으로 전력 공급이 끊기는 대정전(total black out) 직전의 아찔한 순간까지 갔던 것이다. 적기에
2011-09-18 연합뉴스 -
[김창준 칼럼] 곤장제를 도입하자
육체적 사법처벌(Judicial corporal punishment)
요즘 한국 신문을 보면 거의 매일 크고 작은 범죄들이 넘쳐난다. 끔찍한 연쇄 성폭행 살인 사건에서부터 농민들이 추수해서 말리려고 내다 펼쳐놓은 고추를 훔쳐가는 파렴치한 잡범들 소식까지 온통 범죄 기사다.사채를 빌려 증권시장에 유령회사를 상장시킨 다음 투자금을 빼돌려 호
2011-09-18 김창준 전 미국하원의원 -
南-北 군사력 누가 더 쎄나?
북한은 최근 10년간 전차와 포를 중심으로 군사력을 꾸준히 증가시킨 것으로 드러났다. 반면 우리 군(軍)은 함정과 병력, 전투기 등의 수가 대폭 준 것으로 나타났다. 18일 합동참모본부가 국회 국방위원회 안규백(민주당) 의원에게 제출한 ‘최근 10년간 남북한 주요전력
2011-09-18 최종희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