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외교부 "멕시코 한인피살 철저수사 요청"

    주멕시코 한국대사관은 6일 멕시코에서 한국인이 괴한으로부터 총격을 당해 숨진 사건에 대한 철저한 수사를 요청했다고 외교통상부가 밝혔다.외교부는 이날 보도자료를 통해 "사건 발생 후 주멕시코대사관은 직원을 보내 범행 현장을 확인했다"면서 "이 직원은 멕시코시티 검찰청을

    2011-08-06 연합뉴스
  • [기자수첩] 보편화된 대학생 '졸업 기피'

    대학 5학년 6학년

    서울대가 수업연한(8학기)을 초과해 재학하고자 하는 학생은 반드시 수강신청을 하도록 학칙을 개정한 것을 두고 논란이 일고 있다. 서울대 관계자는 ‘대학 5, 6학년생’을 제약하려는 의도가 아니라고 설명하고 있지만 이번 일이 대학 5, 6학년을 규제하는 신호탄이 되는 것

    2011-08-06 양원석 기자
  • 식당서 고기 구워먹던 24명 일산화탄소 중독

    음식점에서 갈탄을 피운 화덕에 고기를 구워먹던 손님 20여명이 한꺼번에 두통 등 증세를 보여 치료를 받았다.6일 경기 이천경찰서에 따르면 지난 5일 오후 7시50분께 이천시 마장면의 한 음식점에서 고기를 구워먹던 성모(34)씨 등 일행 24명이 두통과 메스꺼움 증세를

    2011-08-06 연합뉴스
  • "교육감 선거 ‘런닝메이트’로 하자"

    내년 7월 출범 예정인 ‘세종특별자치시’ 교육감 선거를 시장과의 ‘런닝메이트’ 방식으로 하자는 주장이 제기됐다.충북대 한국지방교육연구소는 세종특별자치시교육청의 조직 및 교육감 선출방식 개선‘ 등을 주제로 5일 오후 정책토론회를 열었다.세종특별자치시는 ‘세종특별자치시 설

    2011-08-06 양원석 기자
  • ‘헐버트 박사 서거 62주기 추모식’

    파란 눈의 독립운동가, 한국 땅에 묻히다

    아버지는 대학 총장, 어머니는 아이비리그 대학 창립자의 증손녀. 그런 집안에서 태어난 한 사람이 그에게 아무 것도 해준 게 없는 한국의 독립을 위해 일제에 항거한 적이 있다.

    2011-08-06 전경웅 기자
  • <평균 나이 70세 이상 울산 '신바람 밴드'>

    "67년을 살아오면서 처음으로 악기란 걸 손에 잡아 봤어요. 새로운 인생을 얻은 것 같아요."6일 울산 중구 남외동 중구노인복지관 대강당. 이곳에는 일주일에 4번 드럼과 베이스기타, 전자기타, 아코디언 등 악기 소리가 울려 퍼진다.평균 나이 70세 이상의 노인으로 구성

    2011-08-06 연합뉴스
  • 간첩·간첩선 신고 최대 5억∼7억5천만원 포상

    앞으로 간첩이나 간첩선을 신고하면 최대 5억∼7억5천만원의 포상금을 받는다.법무부는 일반 국민의 안보의식을 높이고자 이 같은 내용의 '국가보안 유공자 상금지급 등에 관한 규정' 일부 개정안을 입법예고했다고 6일 밝혔다.개정안에 따르면 간첩 신고 포상금은 현행 1억원에서

    2011-08-06 연합뉴스
  • <한인 총격피살에 멕시코 동포사회 '술렁'>

    4일(현지시간) 멕시코 수도 도심 부촌지역에서 한국인 대기업 직원이 괴한의 무차별 총기난사를 받고 목숨을 잃는 사건이 발생하자 멕시코 동포사회가 범죄 공포로 술렁이고 있다.불과 8개월 전에도 수도 멕시코시티에서 택시에 동승했던 동포 2명이 무장강도가 쏜 총에 맞아 숨지

    2011-08-06 연합뉴스
  • <해운대 '거꾸로 치는 파도' 왜 사라졌지?>

    부산 해운대해수욕장에서 피서객들을 갑작스럽게 위험에 빠트리는 '거꾸로 치는 파도'(이안류)가 올해는 발생하지 않고 있다.이안류는 해안으로 밀려오다 갑자기 먼바다 방향으로 빠르게 되돌아가는 파도를 말한다. 폭이 좁고 빨라 해수욕객을 안전구역 바깥으로 떠내려가게 만들어 자

    2011-08-06 연합뉴스
  • 멕시코서 韓대기업 직원, 괴한 총기난사에 숨져

     한국 대기업 직원이 멕시코 수도 한복판에서 괴한들로부터 무차별 총기 난사를 받아 목숨을 잃었다.5일 현지 관계자들에 따르면 4일 오후 6시40분∼8시께 멕시코 수도 멕시코시티 도심 주거지역인 폴랑코에서 한국 대기업인 D사에 근무하는 A(35)씨가 괴한들이 쏜

    2011-08-06 연합뉴스
  • `대통령 욕설 연상 트위터 차단' 취소 소송

    대통령에 대한 욕설을 연상케 하는 트위터 계정을 차단한 방송통신심의위원회의 조치가 위법하다며 취소를 요구하는 소송이 제기됐다.5일 서울행정법원에 따르면 `과도한 욕설 등 저속한 언어를 사용해 혐오감이나 불쾌감을 준다'는 등의 이유로 자신의 트위터 계정이 접속 차단된 송

    2011-08-05 연합뉴스
  • 대학 총장 직선제, "간선제로 바꿔야"

    대학 총장 직선제를 간선제로 바꾸자는 주장이 현직 대학교수에 의해 제기돼다. 김명수 한국교원대 교수는 5일 오후 대학구조개혁위원회(위원장 홍승용)가 정부중앙청사에서 연 `오픈 이노베이션 포럼'에서 이같은 내용을 담은 주제를 발표했다.   김 교수는 이 날 `대학 총장

    2011-08-05 양원석 기자
  • 제주경찰이 ‘안보버스’ 가로막아

    제주 강정마을을 불법 점거한 외부세력들에게 항의하려는 제주도민들의 집회와 가두행진을 현지 경찰이 막아선 것이 알려지면서 앞으로 논란이 일 것으로 보인다.

    2011-08-05 전경웅 기자
  • 기록적 폭우, “나에겐 기회”…빗소리가 범행 도와

    지난주 쏟아진 기록적인 폭우로 전국 곳곳에서 물난리가 났었다. 온 국민은 불안에 떨어야 만했었다.하지만 거센 폭우가 한 남성에게 만은 기회가 됐다. 폭우로 혼란스러운 틈을 노려 금은방을 턴 것이다.    5일 뉴스전문채널 은 “지난주 집중호우가 내리던 틈을 타 주택가

    2011-08-05 최종희 기자
  • 친북-반미-사실왜곡을 학생들에게 주입

    EBS 한국 근현대사 강의에 ‘대한민국’은 없었다

    “선생님 왜 북한은 토지개혁이고 남한은 농지개혁이에요? 이렇게 질문을 많이 하는데 북한이 먼저 했잖아요. 북한이 먼저 한 이름을 따면 우리가 모방한 것 같은 느낌이 들잖아요. 그래서 이름을 다르게 농지개혁을 단행합니다”→ 남한은 임야, 과수원, 염전 등을 제외하고 농지

    2011-08-05 양원석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