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0년간 6~14세 성추행, 유명 종교인 ‘쇠고랑’

    지난 20년간 아동과 청소년을 속여 상습적으로 성추행한 종교인이 경찰에 붙잡혔다.22일 뉴스전문채널 [YTN]은 “서울지방경찰청이 어려운 환경의 청소년을 선도하는 활동을 해오면서 어린이와 청소년 등 6명을 20년 동안 상습 성추행한 혐의로 김모(61)씨를 구속했다”고

    2011-08-22 최종희 기자
  • ‘탈옥수 신창원의 편지’ 공개…“10년째 독방, 억울하다”

    ‘희대의 탈옥수’ 신창원(44)의 편지(사진)가 공개됐다.이 편지는 신창원이 지난 1월 문성호 자치경찰연구소장에게 보낸 것으로, 문 소장은 18일 자신의 트위터에 편지 내용을 공개했다. 신창원은 편지에서 “최근 10년 3개월 동안 징벌을 받은 적이 없고 타인에게 위해를

    2011-08-22 최종희 기자
  • 개미투자자 울린 조폭…거액 횡령 호화생활

    사회 곳곳으로 활동영역을 넓혀온 폭력조직이 주식시장까지 파고들어 상장사 자금을 유용하며 호화생활을 영위하다 검찰에 적발됐다. 서울중앙지검 강력부(김희준 부장검사)는 22일 단기사채를 끌어와 기업을 유가증권시장에 상장시킨 다음 투자금을 빼돌린 혐의(특정경제범죄가중처

    2011-08-22 연합뉴스
  • 신임 제주지검장 "해군기지, 법과 원칙대로"

    "이를 벗어난 영역에 대해서는 가만히 있지 않겠다"

    박성재(48) 신임 제주지검장은 22일 "제주해군기지 문제를 법과 원칙대로 엄정하게 처리하겠다"고 밝혔다.박 검사장은 이날 취임 후 가진 기자간담회에서 "업무보고를 받기 전이라 자세한 내용은 모르지만, 기본적으로 법과 원칙에 따라 업무를 처리하고 이를 벗어난 영역에 대

    2011-08-22 전경웅
  • 우파시민단체 민주당 투표불참 운동 규탄

    "투표 불참 선동 민주투사들, 부끄럽지 않은가?"

    서울시 무상급식 주민투표를 이틀 앞두고 우파시민단체들이 민주당의 투표 불참 운동을 규탄하는 기자회견을 열었다.22일 정오 서울시의회 앞에서 열린 기자회견에는 반국가교육척결국민연합, 나라사랑실천운동, 대한민국수호국민연합 등 10여개 우파시민단체 회원들이 참여했다.시민단체

    2011-08-22 양원석 기자
  • '청소년 선도' 유명종교인 20년간 아동성추행

     어려운 청소년을 돕는 선도활동가로 행세하며 20여년에 걸쳐 상습적으로 아동과 청소년을 성추행한 유명 종교인이 경찰에 구속됐다.서울지방경찰청 생활질서과는 '신앙생활을 통해 올바른 길로 선도한다'며 집으로 데려온 청소년들을 상습 성추행한 종교인 김모(61)씨를 성폭력범죄

    2011-08-22 연합뉴스
  • 얼굴 45% 이상 변형도 '안면장애인'

    보건복지부(장관 진수희)는 안면장애인으로 판정받을 수 있는 등급(4급3호, 5급1호, 5급2호)을 확대했다고 22일 밝혔다.이전에는 노출된 얼굴의 60% 이상 변형(4급1호)이나 코 형태의 2/3 이상이 없는 경우(4급2호)에만 만 장애인 등록이 가능했다.하지만 이번

    2011-08-22 연합뉴스
  • 시선관위 고발에 서울교육청 발끈

    서울시교육청이 시선관위의 고발 방침에 발끈하고 나섰다. 서울시교육청은 공보담담관 명의의 긴급 논평을 통해 교육청이 정책고객을 대상으로 주민투표에 관한 객관적 사실을 담은 이메일을 보낸 것과 관련, 서울시선관위가 주민투표법을 위반했다며 교육청을 고발한 것은 공정성과 형평

    2011-08-22 양원석 기자
  • "발암물질 유발한다던 T-3, 2년간 66톤 수입"

    지난주 MBC PD 수첩의 '네트워크치과 발암물질 사용' 보도와 관련, 발암물질 함류의혹을 받고 있는 문제의 보철물이 2년간 국내 치과업계에 광범위하게 사용돼 왔다는 주장이 제기됐다.이같은 주장이 사실로 확인될 경우 MBC는 물론, 보도직후 당사자인 유디치과측을 강력

    2011-08-22 안준영 기자
  • 우파 학부모, 시민단체 공동성명

    "투표거부운동은 민주주의 파괴행위"

    이틀 앞으로 다가온 서울시 무상급식 주민투표와 관련된 논란이 갈수록 격화되고 있다. 투표참여를 독려하는 시민사회단체들의 열기도 어느때보다 뜨겁다. 이번에는 우파시민단체와 학부모단체들이 모여 공동으로 성명서를 발표했다. 교육과 학교를 위한 학부모연합, 복지포퓰리즘추방국민

    2011-08-22 양원석 기자
  • 대구세계육상대회, 테러대비 해야

       1주일 후 2011 대구세계육상선수권대회가 대구에서 세계육상경기대회가 개최된다. 세계육상경기대회는 전세계적으로 중요한 대회인 만큼 주최측에서 만반의 준비를 완료했을 것이다.하지만, 혹시 있을지도 모를 테러에 대비한 '빈틈없는' 준비도 갖추어야 한다.  필자가 다소

    2011-08-22 김지훈 군사평론가,칫과의사
  • 건국대 1천원 소액기부로 2억 모았다

     건국대는 자체적으로 운영해 온 온라인 기부 시스템 'KU 나누미'에서 1천원씩의 소액 기부가 쌓여 1억9천727만여원의 학교 발전기금이 모였다고 22일 밝혔다.온라인 기부 시스템은 특정 사업을 인터넷으로 선택해 기부금을 전달하는 방식으로 2008년 7월 이후

    2011-08-22 연합뉴스
  • ‘자주국방’ 의지, 자녀에게도 물려준다

    국방기술품질원(원장 최창곤, 이하 기품원)이 지난 18일부터 20일까지 3일 간 직원 자녀 50여명을 초청해 경남 남해안 지역에서 ‘기품원 직원 자녀 캠프’를 열었다고 밝혔다.

    2011-08-22 전경웅 기자
  • 다큐 '울지마 톤즈 그 후'를 만든 게릴라

    KBS서 벌어지는 진지전

    KBS 다큐 '울지마 톤즈 그 후' 속에 숨은 MB정권 비판부산저축은행 피해자와 반값등록금 요구 외면하는 당국 비판하고, '공정사회' 외치는 MB정권 조롱 강철군화KBS TV에서 지난 7월31일 방송했던 '이태석 신부의 울지마 톤즈 그 후 - 선물'을 뒤늦게

    2011-08-22 강철군화 조갑제닷컴회원
  • 70만 수험생에 희망 준 '공부의 신' 구본석 일병

    해병 근무하며 낙도학생들에게 서울대 입학 비법 전수

    3수 끝에 서울대 전액 장학생으로 입학한 뒤 현재 서북도서에 근무 중인, 일명 ‘공부의 신’이 낙도 중고교생들을 대상으로 서울대 입학 비법을 가르친다.

    2011-08-22 전경웅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