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민노당에 가입한 검사, 알고보니...

    민주노동당 등에 가입한 혐의로 기소된 부산지검 동부지청 윤모(33.사법연수원 40기) 검사에 대한 재판이 단독 재판부에서 재정합의부로 넘겨졌다.윤 검사는 2004년 3월 민노당과 당시 열린우리당에 가입한 뒤 올해 6월까지 이중당적을 가진 혐의(국가공무원법 위반 등)를

    2011-08-22 오창균 기자
  • SK '엔트랙' 이용자 3만여명 전화번호 노출

    SK마케팅앤컴퍼니가 관리하는 교통정보 제공 서비스인 '엔트랙'의 홈페이지에서 가입자 3만여명의 휴대전화 번호가 노출된 것으로 확인됐다. SK마케팅앤컴퍼니 관계자는 22일 "2008년 1월부터 12월까지 휴대전화로 엔트랙에 접속한 고객의 휴대전화 번호와 접속 기록이

    2011-08-22 연합뉴스
  • '대OO' '키스방' 등 신종변태업소, 내년부터 강력 처벌

    내년 초부터 '대딸방' '인형체험방' '키스방' 등 신종 변태 업소에 대한 처벌이 가능해질 전망이다.경찰청에 따르면 신종 변태 유사 성행위 처벌을 주요 골자로 담은 '풍속영업의 규제에 관한 법률시행령' 일부 개정령안이 지난 11일 경찰위원회를 통과, 규제개혁위원회 심사

    2011-08-22 조광형 기자
  • 혹시나 옆집에도 '마늘밭 뭉칫돈'?

     거액의 인터넷 불법도박 수익금을 마늘밭에 묻은 뉴스를 접한 뒤, 뭉칫돈을 노리고 인터넷 도박사이트를 운영했던 이웃 주민의 집에 침입한 사람이 경찰에 붙잡혔다.서울 서초경찰서는 이웃 집에 침입해 돈을 훔치려 한 혐의(특수절도 미수)로 스포츠마사지사 최모(48)씨 등 6

    2011-08-22 연합뉴스
  • 북한인권개선 청년모임 공동 성명 발표

    우리 청년들, 북한 인권 위해 뭉쳤다’…‘북한 인권법’ 촉구

    북한 인권 개선을 위해 의기투합한 청년단체들이 지난 20일 오후 서울 광장에서 북한 인권 개선을 촉구하는 대규모 집회를 벌였다.이번 집회는 ▲LANK ▲한국대학생포럼 ▲북한인권학생연대 ▲세이브엔케이 ▲바른사회대학생연합 ▲북한인권탈북청년엽합 ▲자유북한청년포럼 등 7개 단

    2011-08-21 최종희 기자
  • 방송고, 라디오 방송 없애고 출석수업 부담 줄인다

    가정형편이나 기타 사정으로 고등학교 학습기회를 얻지 못한 이들에게 만학의 꿈을 키워주고 있는 방송통신고등학교 운영이 '학생친화적'으로 바뀐다. 교과부는 방통고 재학생들이 다양한 분야의 자격증을 가지고 있는 점을 고려, 자격증을 가진 방송고 재학생들이 해당 과목을 이수한

    2011-08-21 양원석 기자
  • 교과서 채택 비리, 뿌리 뽑는다

    교과부가 전국 초중고등학교에서 내년 사용할 교과서의 채택을 앞두고 관련 비리를 집중단속하겠다는 방침을 21일 밝혔다. 해마다 전국 초중고는 2학기 시작 초반 내년 사용할 교과서를 채택한다. 이때 교과서출판사들이 자사 교과서 채택을 위해 학교장이나 학교운영위원장, 학부모

    2011-08-21 양원석 기자
  • 학부모단체, 곽노현교육감 주민소환 주장

    "곽교육감, 주민의 이름으로 소환하겠다"

    무상급식 주민투표 전날인 23일부터 1박 2일 일정으로 교장단 연수를 준비하고 있는 서울시교육청에 대해 학부모단체가 "고의적인 투표방해공작을 즉각 중단치 않으면 곽노현 교육감을 주민소환하겠다"고 강력 규탄했다. 공교육살리기학부모연합(상임대표 이경자)은 서울시교육청 앞에

    2011-08-21 양원석 기자
  • [김성욱 칼럼] 北인권행사, 괴한들이 전기케이블 잘라 중단

    법이 무너진 서울광장은 '해방구'였다

    北인권행사, 괴한들이 전기케이블 잘라 중단    증오와 狂氣, 분노와 殺氣로 가득 찬 저들은 권력을 위해 또는 “새로운 해방공동체”를 꿈꾸며 대한민국을 난도질했다.  金成昱       합법적으로 진행 중이던 ‘8월의 편지. 북한인권 청년문화제(이하 8월의 편지)’라는

    2011-08-21 김성욱 객원 논설위원
  • "또 해킹" 엡손, 35만 고객정보 유출

     SK커뮤니케이션즈 회원 3천500만명의 정보가 유출되는 등 최근 해킹 사건이 잇따르는 가운데 한국엡손도 해킹을 당해 홈페이지 가입자의 개인정보가 유출되는 일이 발생했다.엡손은 20일 홈페이지에 공지사항을 올려 "내부 모니터링을 통해 고객의 정보가 유출된 사실

    2011-08-20 연합뉴스
  • "한번뿐인 신혼여행 망친 죄" 여행업자 실형

     서울중앙지법 형사15단독 정진원 판사는 신혼부부들을 속여 여행 경비를 받아 챙긴 혐의(사기) 등으로 기소된 지모씨에게 징역 1년6월을 선고했다고 20일 밝혔다. 재판부는 "지씨가 후순위의 여행상품 구매자들에게는 정상적으로 리조트를 예약하거나 항공편을 구매해

    2011-08-20 연합뉴스
  • 민노총-민주당, '태평로'서 '1박2일' 시위

    좌파 진영이 주최하는 '전국노동자대회'와 '희망시국대회'로 인해 20일 오후 5시부터 태평로 구간이 전면통제되고 있다. 이로 인해 광화문과 명동 일대 교통정체가 점차 심해지고 있다.

    2011-08-20 전경웅
  • 귀뚜라미회장 고발·곽노현교육감 수사의뢰

    서울시 무상급식 주민투표와 관련해 기업체 회장과 교육청 공무원이 주민투표법을 위반한 혐의로 고발됐고 시 교육감은 수사의뢰됐다. 서울시 선거관리위원회는 사내 통신망에 주민투표 참여를 독려하고 특정안에 대한 지지를 유도하는 글을 게시한 귀뚜라미그룹 최진민 회장과 주민투표

    2011-08-19 안종현 기자
  • "막바지 휴가철 해수욕장 성범죄 조심하세요!!"

    해양경찰청(청장 모강인)은 해수욕장에서 발생하는 몰카 및 성범죄 검거율이 2010년 대비 140% 증가했다고 밝혔다.현재까지 전국 해수욕장에서 적발한 몰카 및 성범죄 건수는 총 17건으로 지난해 7건과 비교해 대폭 증가한 수치.주요 유형으로는 강제추행이 9건으로 가장

    2011-08-19 조광형 기자
  • "사용후핵연료 임시저장 2024년까지 가능"

    국내 원자력발전소 내 사용후핵연료 임시저장 시설을 확충해 임시저장시설 포화시점을 2024년으로 당초 예상보다 8년 늦출 수 있다는 연구결과가 나왔다. 이를 토대로 포화되는 원전부터 원전별로 중간저장시설을 확보하는 대안과 2020년 초까지 별도의 부지에 중간저장시설

    2011-08-19 연합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