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각 군 대학 역사 속으로 사라진다

    그동안 영관급 장교들을 대상으로 고급전략전술을 교육했던 육군대학, 해군대학, 공군대학이 오는 12월 역사 속으로 사라지게 된다.

    2011-08-18 전경웅 기자
  • 탈북 중고생 통일캠프, '통일한국'을 꿈꾼다

    전국 중고교에 다니는 탈북청소년과 교육청 추천 학생들이 함께 미래 통일한국을 그려보는 체험 프로그램이 열린다.교과부는 18일부터 20일까지 3일 동안 중고교 탈북청소년 45명과 시도교육청 추천 학생 45명 등 90명이 '하나되는 통일 캠프'에 참여한다고 18일 밝혔다.

    2011-08-18 양원석 기자
  • 故김대중 대통령 2주기 추도식

    국립서울현충원(원장 정진태)은 18일 오전 10시 ‘사단법인 김대중 평화센터’ 주관으로 추도식은 현충관에서, 헌화 및 참배는 김대중 대통령 묘소 앞에서 거행된 ‘故 김대중 대통령 2주기 추도식’을 지원했다.

    2011-08-18 전경웅 기자
  • [동영상] “대전 상공 UFO로 덮였다”

    대전에서 UFO로 추정되는 물체가 목격돼 논란이 일고 있다.17일 MBC 뉴스데스크는 “지난 11일 밤 8시 53분께 대전시 서구 갈마동 상공에서 밝은 빛을 내며 회전하는 듯 움직이는 여러 개의 물체가 이동하는 장면이 한 시민의 휴대폰 동영상에 찍혔다”고 보도했다.이

    2011-08-18 최종희 기자
  • ‘탈옥수’ 신창원, 감방서 자살 기도

    탈옥수 신창원이 수감중인 경북 청송 제 1교도소 감방에서 자살을 기도한 것으로 전해졌다. 현재 상태는 중태인 것으로 알려졌다.신창원은 강도 살인죄로 무기형을 선고받고 복역 중 지난 1997년 탈옥했다가 1999년 검거된 바 있다.

    2011-08-18 최종희 기자
  • 대학생들 "왕재산 간첩조직 철저 수사하라"

    大學生들, 왕재산 사건 嚴正 수사 촉구    “우리 국민들은 물론 대학생들도 깊이 반성할 것을 촉구한다”  조갑제닷컴       대학생들이 이른바 ‘왕재산’ 사건의 嚴正(엄정)한 수사를 촉구하고 나섰다.   대학생미래정책연구회(회장 김이환·고려대 재학)는 15일 서울

    2011-08-17
  • 싹쓸이 담배 '장마당'서 내다 팔아

    북한인, 中공항면세점 담배-양주 '싹쓸이'

    북한인들이 중국 공항에서 일본산 담배와 고가의 양주 등을 무제한으로 구매하고 있다고 미국의 소리 방송(VOA)이 16일 보도했다.  방송은 중국이 1인당 구매한도를 초과해 담배와 주류 등 사치품을 무제한 구매하는 북한인들에 대해 아무런 제지도 하지 않는다며 유엔의 대북

    2011-08-17 양원석 기자
  • 학부모단체 연합 공동성명

    "대입 수시지원 5회로 제한하라"

    2012학년도 대입 수시모집이 본격화되면서 학부모단체들이 수시지원 횟수를 5회로 제한할 것을 주장했다.공교육살리기학부모연합(상임대표 이경자), (사)인간교육실현학부모연대(공동대표 신순요, 이숙환)는 17일 공동성명을 통해 "무분별한 중복지원을 조장하는 현행 수시지원의

    2011-08-17 양원석 기자
  • 새로운 건강보험 부과체계 발표

    고소득 '건보 먹튀' '무임승차' 가려낸다

    정부가 건강보험 부과체계를 획기적으로 개편한다. 건강보험에 대한 국민적 불신과 원성의 원인이 됐던 고소득 자영업자에 대한 보험료 부과체계를 개선, 직장가입자와의 형평을 맞추기로 했다. 충분한 소득이 있는 고소득 피부양자도 앞으로는 건강보험료를 내야 한다. 고스득 '건보

    2011-08-17 양원석 기자
  • "선관위는 투표거부단체 `대표지정' 취소하라" 소송

     오는 24일 치러질 무상급식 주민투표의 청구 단체가 투표 반대단체를 `대표단체'로 지정한 처분에 반기를 들고 법적인 행동을 취했다.17일 서울행정법원에 따르면 복지포퓰리즘추방국민운동본부 류태영 대표는 서울시선거관리위원회를 상대로 `나쁜투표거부시민운동본부'를

    2011-08-17 연합뉴스
  • "모든 소득에 건보료"…보험료 체계 개편

    건강보험료 부과체계가 장기적으로 모든 소득을 부과기준에 넣는 '소득 중심 부과체계'로 개편되고, 무의미해진 인턴제도를 폐지하는 등 수련의 제도에도 대폭 손질이 가해질 전망이다.또 동네의원의 병상 설치를 억제하는 대신 종합병원에 대해서는 지역의료 서비스 중심기관으로서의

    2011-08-17 연합뉴스
  • 추석 연휴 성묘객 서울만 12만명

    올 추석 연휴 기간 서울 시내 시립묘지와 봉안당에 약 12만명의 성묘객과 3만3천대의 차량이 몰릴 것으로 예상된다.서울시는 오는 9월10일부터 13일까지 4일간의 추석 연휴 중 용미리, 망우리 묘지 등 5개 시립묘지와 시립승화원 내 추모의 집 등 5개 봉안시설, 자연

    2011-08-17 안종현 기자
  • 헉! 무서운 운전자들...20㎞ 추격 '복수'

    다른 승용차 운전자가 경적을 울리며 욕을 했다는 이유로 승용차로 무려 20㎞나 추격해 고의로 추돌사고를 낸 20대 남성 5명이 경찰에 붙잡혔다.부산 남부경찰서는 17일 폭력행위 등 처벌에 관한 법률 위반 혐의로 김모(24)씨 등 2명에 대해 구속영장을 신청하고, 초등학

    2011-08-17 연합뉴스
  • 유초중고 학생수 줄고, 대학생 수는 늘고

    저출산 추세가 장기화되면서 올해 유초중고 학생수가 지난해보다 22만명(2.8%) 줄어든 것으로 나타났다. 저출산으로 인한 학령인구감소가 주 원인으로 풀이된다. 올해 감소폭은 2000년대 이후 들어 가장 큰 규모로 전년 대비 학생수 감소율은 지난해 2.6%를 기록했다.

    2011-08-17 양원석 기자
  • "연간 6천만명 찾는 한강이 걸레? 그럼 너는?"

    24일 세금급식 주민투표를 앞두고 오세훈 서울시장을 공격하는 좌파 언론들의 기세가 사뭇 대단하다.한강르네상스->걸레상스세빛둥둥섬->걸레둥둥‘걸레’라는 자극적인 단어로 최근 가 연이어 톱기사로 보도한 기사의 요지다. 지난달 벌어진 수해를 통해 오세훈 서울시장의 실정을 비

    2011-08-17 안종현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