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오전 11시] ‘무상급식 주민투표’ 투표율 ‘11.5%’

    서울시 선거관리위원회는 24일 오전 11시 현제까지 유권자 838만7,281명 중 96만8,371명이 주민투표를 마쳐 11.5%의 투표율을 기록하고 있다고 밝혔다.서울시 선거관리위원회의 자료에 따르면 서초구는 전체 자치구 25곳 가운데 가장 높은 16.4%를 기록했다.

    2011-08-24 최종희 기자
  • 곽노현교육감, "강력한 반대표시로 투표 거부했다"

    주민투표 당일, 곽노현 서울시교육감은 과연 투표를 했을까? 대답은 "아니다"이다. 이날 오전 8시 50분경 교육청 청사로 출근한 곽교육감은 "교육감으로서 투표에 참여할 수 없었다. 강장 강력한 반대의 표시로 '착한 거부'를 했다고 밝혔다. 이어서 그는 "이번 투표는 아

    2011-08-24 양원석 기자
  • 외국항공사 여승무원 시험 '알몸 신검' 논란

    우리나라에 취항하는 한 외국 항공사가 한국인 여성 승무원을 모집하는 과정에서 지원자들에게 속옷 하의만 남기고 옷을 모두 벗게 한 뒤 가슴을 만져보는 방식으로 신체검사를 해 논란이 일고 있다.24일 항공업계 등에 따르면 인도네시아 가루다항공은 지난 6월말 한국에서 여성

    2011-08-24 연합뉴스
  • [오전 10시] ‘무상급식 주민투표’ 투표율 ‘9.2%’

    서울시는 24일 오전 10시 현재 무상급식 투표율이 총 투표인수 838만7278명 가운데 77만373명이 투표해 9.2%의 투표율을 기록했다고 밝혔다.투표는 서울시 25개 지역 2206개 투표소에서 일제히 치러지고 있다. 이번 주민투표는 학교 무상급식의 지원 범위를 놓

    2011-08-24 최종희 기자
  • 연평도 근해에서 건져낸 폐그물이 100톤?

    해군 2함대는 24일 “지난 7월 25일부터 8월 21일까지 국토해양부, 옹진군청 등과 함께 약 한 달간 진행한 연평도 근해 폐그물 인양작전을 성공적으로 마무리했다”고 밝혔다.

    2011-08-24 전경웅 기자
  • 민간 여객기도 동원훈련 받는다?

    전쟁이 나면 민간인들의 SUV차량뿐만 아니라 민간 항공기도 동원되는 걸 아는가. 이번에 민간 항공기 동원훈련이 처음으로 실시됐다.

    2011-08-24 전경웅 기자
  • [오전 9시] ‘무상급식 주민투표’ 투표율 ‘6.6%’

    서울시 선거관리위원회는 24일 오전 9시 현제까지 유권자 838만7,281명 중 36만 1,027명이 주민투표를 마쳐 4.3%의 투표율을 기록하고 있다고 밝혔다.투표는 서울시 25개 지역 2206개 투표소에서 일제히 치러지고 있다. 이번 주민투표는 학교 무상급식의 지원

    2011-08-24 최종희 기자
  • 美대학생 73% "SNS 친구는 진짜 친구 아니다"

     올해 미국 대학 신입생 가운데 73%가 페이스북 등 소셜네트워크서비스(SNS) 상 '친구'를 진정한 의미의 친구로 생각하지 않는 것으로 나타났다.뉴욕의 마케팅서비스기관인 '미스터 유스(Mr. Youth)'는 올해 가을학기 신입생 5천명을 대상으로 조사해 이

    2011-08-24 연합뉴스
  • <노후가 우선..자식 등록금 대지 말라>

     본격 은퇴기에 접어든 미국의 베이비붐 세대가 노후 설계를 놓고 딜레마에 빠졌다고 USA 투데이가 23일 보도했다.서브프라임 사태와 금융위기가 초래한 집값 폭락과 제로 금리로 인해 부동산 및 이자수입으로는 노후 보장이 어려운 상황에서 자녀 대학 등록금이 천정부지로 치솟

    2011-08-23 연합뉴스
  • 무상급식에 숨겨진 전교조-민노총-민노당의 무서운 음모

    무상급식 통해 10만 거대 '급식노조' 탄생한다

    무상급식 지원범위를 묻는 주민투표를 놓고 갈등이 격화되고 있는 가운데, 적어도 2006년부터 전교조가 조직 勢 확대를 위한 핵심전략으로 무상급식을 치밀하게 추진해 왔다는 주장이 제기되고 있다.현재 나오고 있는 주장과 증언들에 따르면 전교조는 무상급식을 조직의 외연 확대

    2011-08-23 양원석 기자
  • 바람난 새댁의 ‘불륜남’…얻어맞고 돈까지 물어

    결혼한 지 한 달밖에 안 된 새댁과 바람을 피운 남성이 새댁의 남편에게 얻어맞고, 거액의 배상금까지 물게 됐다.23일 뉴스전문채널 [YTN]은 “결혼한 지 1개월밖에 안 된 새댁과 불륜을 저지른 A씨에 대해 수원지방법원이 새댁의 남편 B씨에게 위자료 2,500만원을 주

    2011-08-23 최종희 기자
  • 양준혁 對 강병규…네티즌 “뒷북 강병규, 비겁하다”

    야구 선수 출신 방송인 강병규(39)가 또 다시 양준혁(42)에 대해 쓴소리를 가했다. 하지만 네티즌들은 강병규의 모습을 이해할 수 없다는 반응이다.23일 한 포털사이트 게시판에는 강병규를 비난하는 목소리로 들끓고 있다.한 네티즌은 “그렇게 쌓인 게 많으면 그전에 얘기

    2011-08-23 최종희 기자
  • 주한 리비아대표부 '깃발 교체'..반군기 게양

    리비아 카다피 정권이 사실상 붕괴함에 따라 주한 리비아 경제협력대표부가 카다피 체제를 상징하는 녹색기를 내리고 반군기를 게양한 것으로 확인됐다. 23일 서울 용산구 이태원동에 있는 주한 리비아 경협대표부 건물 옥상에는 기존의 녹색기 대신 반군 세력이 이끄는 과도국

    2011-08-23 연합뉴스
  • 방사청 비리…이제는 건빵까지?!

    방사청은 23일 오전 9시 경 군납비리와 관련해 경찰이 방사청 사무실을 압수수색했다고 밝혔다.

    2011-08-23 전경웅 기자
  • 학사모, 주민투표 참여 성명

    "주민투표 참여는 서울시민의 의무"

    서울시 무상급식 주민투표를 하루 앞둔 23일, 학부모단체인 '학교를 사랑하는 학부모 모임(이하 학사모)'이 성명서를 냈다.학사모는 "무상급식은 단순히 급식여부를 결정짓는 문제가 아니라 한 나라의 교육발전, 나아가 국가발전과 직걸된 문제"라고 정의하며서 주민투표 참여의

    2011-08-23 양원석 기자